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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10월 6일
[음악] 안녕하세요. 예, 저 뉴에어 성회가 김진호요. 오늘은 저희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에요. 유튜브에서 아마 유방암 진단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우리 이양민 원장님을 모셨습니다. 네. 소개 감사합니다. 유방암, 갑상선암, 뭐 기타 유유 유방 질환이나 갑상선 질환 다 포함해서 시기나 생활 습관을 어떤 거를 우리가 좀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이제 유방 암에 안 걸리기 위한 식생활 습관이 뭐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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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예, 저 뉴에어 성회가 김진호요. 오늘은 저희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에요. 유튜브에서 아마 유방암 진단으로 굉장히 유명하신 우리 이양민 원장님을 모셨습니다. 네.
소개 감사합니다. 유방암, 갑상선암, 뭐 기타 유유 유방 질환이나 갑상선 질환 다 포함해서 시기나 생활 습관을 어떤 거를 우리가 좀 얘기할 수 있을까요? 이제 유방 암에 안 걸리기 위한 식생활 습관이 뭐냐? 네.
그러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고 똑같네요. 똑같습니다. 저희 탈모의 좋은 생활 스타을 얘기하라 그러면이 비슷해요. 비슷하게 얘기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수면이라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그러니까 유방암에 있어서 어 납밤이 바뀌는 직업군 그러니까 2교대 3교대 하는 간호사들 또는 이제 스튜어디스들이 있죠. 그런 분들의 직업군의 여성에서 그렇지 않은 여성분들에 비해서 유방함이 확실하게
올라가고 이미 그거는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그니까 그런 직장이 있는 분들은 유방한 발생률이 높아지는 거. 네. 네. 그래서 어 늦게 자고 많이 안 자고 계속 우리 핸드폰 하다가 늦게 자고 막
그러잖아요. 뭐 TV 보다가 늦게 자고 굉장히 안 좋은 버릇입니다. 생활 습관입니다. 그러니까 8시간 이상 자조라. 그리고 6시간 이하루 자면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올라간다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7시간은 자 줘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제 체중 증가가 유방하면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어요.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에서 과체중이나 비만이나 비만도가 올라갈수록 정상 체중에
비해서 비례에서 유방한 발생이 어 되고 있어요. 에서 체중 과체중이 되지 않게 노력하는 거 그러려면 이제 너무 많이 먹지 않고 그리고 운동 열심히 하고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잘
먹는다는 얘기는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안 좋은 음식을 적게 먹고 이런 생활 습관이 필요하죠. 수면 자체가이 비만에도 굉장히 중요해요. 네. 잠을 잘 못 자면 전반적으로 대사가 떨어지고 살이 찔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살이 찌면 당뇨 위험도 올라가고 몸에 염증 반응도 올라가고 유방암뿐만이 아니라 다른 암의 위험서도 올라가기 때문에 최소한 7시간 이상 주무시는게 좋아요. 예. 근데 그렇게 아까워 밤에 자기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처럼 밥문화가 잘 돼 있는데도 없잖아요. 네. 밤늦게까지 놀 수도 있고 또 들어오면 이제 인터넷도 잘되니까 뭐 이것저것 유튜브 맨날 보면서 늦게 자고 굉장히 안 좋은 머릿입니다.
진짜 미국 갔더니 9시면 불이 다 꺼져 8 9시 되면 불이 다 꺼지고 지금 집에서 애들도 열심은 자 다 열심은 자고 대신에 한 5시 6시에 일어나더라고요. 5시쯤 일어나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전 진짜 그 연수
갔을 때 난 따돌림당하는 줄 알았어요. 아니 레지던트 6시에 컨퍼런스를 시작해요. 6시에 아침에 대학에서 컨퍼런스 시작하는데 6시가 됐는데 컨퍼런스 하고 3시인가 4시에 병원이 끝나요. 대학 병원이 끝나.
3시인가에 그러니까 우리나라처럼 뭐 이렇게 당진 뭐 이런 것도 없고 집에 가는데 집에 간대요. 근데 진짜 근데 나는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했어. 새끼 여들 뭔가 뭐 딴 짓을 하는데 나가 지금 영어도 잘 못 하고 지금
동양인이라고 날 아껴 주는 거야 했는데 진짜 집에 가는 거야. 맨날 잔디 갔고 잔디 깎고 물 주고 오후에 좀 애들이랑 놀고 네 놀고 진짜 그렇게 하더라고요. 여기서 이제 좋은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예를
들면은 뭐 그 저지방 고단백질 뭐 약간 이런 건가요? 사실 지방 자체는 유방함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아요. 네. 음식 중에서 유방함에 정말 안 좋다라고 증명이 된 건 딱 하나밖에는 없습니다. 뭐요? 술입니다. 아,
술. 담배는 아니에요. 네. 담배는 담배는 유방과 관련이 없다고 되어 있어요. 네. 그래서 유방암적으로는 담배를 피셔도 되지만 폐암이나 뭐 식도함 뭐 여러 가지 암에는 정말 별로기 때문에 어 만병의
근원이지만 그 만병에 네. 유방은 아니다. 유방암은 아니다라는 걸 뿐인 거고 술은 비례에서 유방암의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몇 번 먹는지 얼마나 먹 먹는지를 따져 봤을 때 매주 한 번씩 한 잔이라도 먹는
사람이 함나도 안 먹는 사람들에 비해서 유방원이 올라갑니다. 그럼 이게 아예 안 먹어야 되네요. 아예 안 먹는게 좋지만 뭐 예를 들어서 뭐 1년에 한두 번 먹는다 뭐 그 정도는 상관없죠. 하지만 네. 일주일에 한
잔도 안 된다는 거네요. 사실 유방암적으로는 안 좋습니다. 한 달에 한 번요? 아니 이게 왜냐면은 여자분들 이렇게 남자 친구랑 와인도 먹고 이렇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두 잔 먹는
걸로는 사실 크게 대세 지장이 없을 거예요. 너무 적으니까요. 하지만 이게 일주일에 한 번 두 번이 되고 이렇게 점점점 횟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안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 달에 한 번만 드십시오. 네.
아, 다른 것들은 뭐 일반적으로 우리가 안 좋다고 얘기하는 이제 고탄수화물 그러니까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간 음식들 그리고 가공육 이런 것들이 좀 안 좋다고 보면 되고 어 오히려 식물성 지방 같은 경우는 어,
괜찮아요. 유방암에는 별로 더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탈모에는 저희가 이제 콩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그라오르몬 역할을 해서 이게 좋다고 하는데 그 여성 호르몬에 노출되면 안 되는
것들이 많다고 했잖아요, 우리 유방암에는. 근데 그러면 콩 같은 것도 유방암을 안 좋게 한다던가. 자, 이제 콩을 얘기를 하려면 이제 여성 호르몬 유사물질이라고 하는 우리가 소위 속된
표현으로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하는 건데 의학력으로는 파이터 에스트로겐이라고 합니다. 이게 에스트로겐이랑 구조가 되게 비슷해요. 그리고 작용하는 것도 비슷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옛날부터 벌써
몇십 년 전부터 이 파이토에스트로겐이 많이 들어 있는 아마시라든지 콩이라든지 뭐 홍삼 인삼 이런 것들에 대해서 굉장히 이제 논란이 많이 됐었고 실제적으로네 오래 전에 어 세포 실험을 했어요.
이소플라본으로 그래서 실험 세포 실험을 했는데 이소플라본을 준 G가 유방이 더 잘 생기는 거예요. 어, 그렇게 결과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어, 이소플라본 먹으면 안 된다. 콩이 안 좋다. 이렇게 된 거예요.
맞아요. 아니요. 전혀 틀립니다. 그게 디자인이 말이 안 되는게 쥐한테 그러면 똑같은 조건에서 먹을 걸 제대로 주면서 이소 폴라본을 주고 안 주고를 해야 되는데 애한테 이소플라본만 주고 하나도 안 주고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포가 쓸게 없으니까 그걸로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돼서 잘못된 거고 이게 실제적으로 음식으로 몸 안에서 섭취가 됐을 때의 작용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콩을
음식으로 섭취했을 때 유방암에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논문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네. 콩을 먹었는데 유방암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라는 논무는 찾아보기가 좀 어려울 정도로 몇 개 안 돼요. 네. 절대 다수가
좋다는 쪽이고 심지어는 비례에서 콩을 많이 먹으면 많이 먹을수록 비례에서 좋다는 논문도 있어요. 그리고 어 그 퍼센티지로 보면 콩이나 콩과 관련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 유방 발생률을 한 10에서 15% 정도 평균적으로
논문들에서 그 정도 줄인다고 돼 있고 제일 높게 얘기하는 거에서는 26%까지도 차이가 난다고 돼 있어요. 그러니까 콩은 정말 좋은 음식입니다. 유방함에 있어서. 네. 그 그리고 이미 파이토에스트로겐 같은
경우 이소플라본뿐만이 아니라 다른 파이토에스트로겐 연구들이 많이 되고 있는데 점점 이게 막상 몸에 들어왔을 때는 에스트로겐을 활성화시켜서 얘가 유방함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 오히려 반대 작용을 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이 관찰이 되는 쪽으로 어 보고들을 하고 있습니다. 유방암환자. 그니까한테 진짜 이건 딱이야.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음식으로 했을
때 유방 환자들이 많이 먹어야 되는 음식은 콩. 음. 그리고 두 번째로는 십자와 채소. 그게 뭐예요? 십자와 채소. 어, 양배추 뭐 이런 브로콜리 요런 것들 있죠? 그런 것들도 굉장히 좋고요. 또 마지막으로 하나는 오메가
3가 풍부한 음식들. 결국엔 이제 등푸른 생선에서도 굉장히 많이 들어 있고 뭐 키위라든지 뭐 이런 것들. 그리고 기름 중에서 오메가 3 함량이 높은 기름들 요런 것들이 사실 굳이 기름 같은 것도 찾아야 되면 그런
기름들을 쓰는게 좋죠. 그러니까 예방적 목적으로 사실 이걸 우리가 유방암에 걸렸는데 등부르는 생선이나 오메가 3를 치료할 거야 이런 사람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약간 이제 치료하신 분들이 제발을 조금 그래도
하는데 도움이 된다던가 아니면은 좀 유방암 내력이 집안 가족력이 있는 분들이 조금 조심 아 조금 나 식생활 좀 신경 쓸 거야 할 때 좀 감안하면 좋은 거죠. 네. 그렇죠.
이게 뭐 이것만 먹는다고 유방하면 안 걸리는 것도 아니고 이걸 안 먹는다고 다 유방함에 걸리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조금이라마 위험성을 낮추고 음식 중에서 좋은 거를 좀 많이 먹겠다 하면 그런 음식들의 비중을 좀
올려서 높여서 먹으면 좋데 맛있는 건 없네요. 브로콜리 뭐 양배추 뭐 곱창 삼겹살 이런 건 없네. 어네 없습니다. 동물성 지방은 썩 좋지 않습니다. 네네. 아 근데 하나 여쭤볼게 그 안젤리나 졸리가 그 가족
엄마가 엄마 할머니가 다 유방함으로 돌아가셨고 그리 아마 브라카라 그러나요? 그 유전자가 양성이면 유방암 걸릴 확률이 높다. 그래서 아예 걸리기도 전에 사실 제가 알기로 미리 절제수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나라에도 그 브라카라고 BRCA 유전자가 그게 양성일 때인 사람이 많은지 하고요. 그게 1번. 그다음에 그게 양성이면 그렇게 안젤리나 졸리처럼 해야 되는 건지 전체 유방 환자의 한 10%는 그런
환자라고 보시면 돼요. 요즘엔 너무 많아서 가족 중에 유방암 한두 명 있는 집은 되게 많아요. 그렇다고 그분들이 그 가족분들이 다 유방암에 걸리는 건 아니고 전체 유방암의 10%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그러면
3만 명 중에 3,명은 유전적인 원인 BRCA 네. 브라카 유전자의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생기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그러면 BRCA 유전자의 문제가 있다 하면 유방함의 발생 위험이 높냐 평생
BRCA 1이냐 2냐에 따라서 조금 달라질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냥 대략적으로 열에 일곱여덟 평생 살면서 유방함이 생긴다고 보시면 돼요. 아게 높네요. 높습니다. 네. 네. 그리고 난소함의 발생 위험도 되게 높아요.
그래서 원래 3, 40대 정도의 유방 절제와 난소 절제, 특히 난소 절제는 꼭 필요합니다. 40세 정도 되면은 난소를 예방적으로 절제를 하고 어 유방은 좀 선택이에요. 왜냐면 난소가 제거가 되면 유방한 발생 위험이 또
좀 떨어지니까. 음. 그런데 단은 아니어서 이제 자주 잘 검진을 잘해야 되고 또 제 예를 들어서 어 안젤리나 졸지처럼 나는 너무나 걱정이 된다. 어 그럼 본인 선택으로 미리 예방적으로 제거를 하면 아예 유방암이
걸리기 전에 난수함이 걸리기 전에게 없어지니까 이제 그 두 개의 암으로부터 안전해지는 거죠. 어, 염색을 자주하면 유방암에 걸린다 이런게 있어요. 어, 그럼요. 연구가 발표된 적이 있어요. 한 그거
벌써 한 3년쯤 됐는데 염색약 자체로는 유방암의 발생 위함을 올리지 않는다. 대신 스트레이트 파마 그거를 너무 자주 하면 확실히 유방함의 위험은 올라가는 거 같다라고 되어 있어요. 진짜요? 나 처음 들었어.
네. 스텔 파인데 근데 그 기준이 한 달에 두 번. 두 번. 네. 근데 그렇게 할 사람은 없없. 근데 이제 흑인들 중에서 이렇게 스트파마 자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여성들이 이제 유방함. 네. 음 그래서파마도
우리 해봐야 1년에 한두 번 하잖아요. 염색도 너무 자주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래서 머리 희분들은 이제 염색을 자주 하시는데 한 두 세 달에 한 번 하는 것 정도로는 유방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는 없어요. 탈모도 맨날 물어볼 수게 저희 탈모는 직접적이잖아요. 염색과 파마 괜찮나요? 근데 당연히 안 모항이 굉장히 깊게 있어요. 생각보다 한 5mm 정도 피부 안에 있으니까 거기에 사실 약물을
침투시켜서 뭘 파괴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염색이나 파마는 불량식품 정도. 근데 어쩌다 한번 하는 거 괜찮은데 이거 계속한다. 매일 라면을 먹는다. 약간 이런 거다. 예. 그러니까 비슷한 거
같아요. 지금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하도 욕을 많이 먹어서 웃기지 말아라. 염색약이 얼마나 안 좋은데 막 이런. 그니까 그렇게 따지면 다 안 좋은데 우리가 얘기하는 건 이제 진짜 실제로 발생시키느냐에
대한 거니까 일단 논문상으로 아니라고 하니까 근데 어 난 스트레이트 파마는 뭐 그 자주 하면은 안 좋다는 얘기는 이번에 오늘 배우고 가네요. 어 커피 얘기도 나왔는데요. 커피가 유방함의 역할을 해요. 아니에요. 제발 좀
아니에요. 제발. 아니, 제가 이런 얘기를 몇 번 했는데 정말 공격을 많이 당했어요. 사람들이 와서 댓글로 그냥 아, 상처 받으시는 거요? 아 아니 너무 뭐라 그러니까 전 이제 되게 되게 익스해요. 아 그 그리고
사실은 이걸 어떻게 받아쳐야 센스 있게 받아쳤다는 소문이 날까 이걸 되게 많이 이제 결국엔 커피를 만드는 과정에서 뭐가 안 좋고 이런 거를 떠나서 뭐 커피를 마시는 거 자체이 카페인
성분이라는 거 자체가 유방하면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많이 먹는 사람들도 유방하면은 영향이 없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그럼 그게 몇 장까지 가능하냐라고 했을 때 다섯 장
기준으로 해도 전혀 유방암에는 영향이 없다. 전혀. 유방암에는 다른 건 몰라요. 그니까 담배와 커피는 영향이 없다. 유방암에는. 네. 네. 커피 카페인도 그 탈모에 미친 영향이 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하루에 한 잔 정도의 커피는 오히려 탈모이 좋고요. 근데 고용량에 돼서 고용량 카페 있는 탈모이 안 좋아요. 네. 아, 그렇군요. 네. 네. 우유에는 소에 여성 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안 좋다라고 얘기들을 해요. 네. 아닙니다. 그것도 옛날에 제 우유 잘 나오게 하려고 억제로 호르몬 주사 놓고 막 이런 요즘엔 안 그래요. 아예 그냥 품종 계량을 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 해도 철철철 나오는
그 젖소로부터 하는 거기 때문에 그리고 생각보다 우유에 포함되는 에스트로겐이 그렇게 많지가 않고요. 또 그러면 우유 소비량이 많을수록 유방암이 많이 발생을 해야 되는데 실제적으로 우유 소비량 대비 국가
순서가 나올 거 아니에요. 그 유방암 순서대로 쫙 넣으면 안 맞아요. 음. 네. 그렇군요. 그니까 관련이 있다고 보기가 어려워요. 물론 뭐 걱정돼서 안 먹겠다. 뭐 그것도 본인 자유긴 하지만 사실 유방 전문이들 중에서
상당수는 어 우유는 별 관계가 없다. 그냥 뭐 하루에 정말 1L 2L씩 먹을 것도 아니고 뭐 하나 한 컵 정도 마시는 거 전혀 지장 없습니다. 네. 네. 그리고 참 라면이나 그런 뭐 피자 이런 것들이 보통 우리가
인스턴트라고 해서 안 좋다고 하잖아요. 그거 먹는다고 유방하면 안 생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밥을 먹고 간식으로 케이크도 먹고 뭐도 먹고 보통 라면만 먹으면 되는데 라면 먹고 밥 말아 먹고 거기에 또 뭐
탄산도 같이 먹고 이러는게 문제지. 안 돼. 어, 라면이나 뭐 뭐 햄버거 이런 거를 한번 먹었다고 만 유방암에 걸리는 것도 아니고 유방 환자분들도 그런 걸 먹는다고 제발하는게
아니에요. 적당히 먹고 밥 대신 먹으면 돼요. 그러니까 너무 그리고 밀가루 밀가루는 무조건 안 좋다라는 인식이 있는데 아니에요. 전혀 밀가루도 쌀 쌀 거 같은 겁니다. 근데 이제 단지 정재밀로 되어 있는
거에 설탕도 많이 놓고 엄청 기름지게 한 거를 너무 많이 먹으면 문제죠. 저희도 탈모도 마찬가지요. 피자를 먹었다고 탈모가 되지. 내일 머리가 빠지지 않습니다. 근데 그걸 맨날 먹으면 비만이 되고 하면서 이제
고지혈증 오고 하면서 탈모 영향을 주겠죠. 네. 그렇겠죠. 네. 뭐 감사하고요. 제가 무식해서 모르는 거 많이 모르겠습니다. 아닙니다. 저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저도 한번 초대해
주십시오. 아 네. 알겠습니다. 이항민 원장님이셨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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