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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3월 26일
밝게 텐션 올려서 촬영하기 파이팅 오케이 파이팅 갈게요 안녕하세요 뉴헤어 김진오입니다 원장님 탈모 주사 평생 맞아야 되나요? 진짜 맨날 듣는 질문이거든요 이거 질문하시는 분들이 참 마음이 복잡할 거예요 이게 큰 돈이 계속 들어가는데 끊으면 다 빠질 것 같은데 이렇게 불안한 마음 그래서 ‘내가 이거 제대로 하는 거 맞나?’ ‘제대로 치료받는 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드시기도 하죠 인터넷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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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밝게 텐션 올려서 촬영하기 파이팅 오케이 파이팅 갈게요 안녕하세요 뉴헤어 김진오입니다
원장님 탈모 주사 평생 맞아야 되나요? 진짜 맨날 듣는 질문이거든요 이거 질문하시는 분들이 참 마음이 복잡할 거예요 이게 큰 돈이 계속 들어가는데 끊으면 다 빠질 것 같은데 이렇게 불안한 마음
그래서 ‘내가 이거 제대로 하는 거 맞나?’ ‘제대로 치료받는 거 맞나?’ 하는 생각이 드시기도 하죠 인터넷을 찾아봐도 다 말이 틀립니다 평생 관리해야 된다는 분도 있고 끊는 순간 다 빠진다
주사만 맞으면 ‘머리가 완전 완벽해질 수 있다’ 뭐 이런 말들도 있고 ‘효과 하나도 없다’ 이런 말도 있죠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말은 반만 맞거나
아니면 아예 틀린 말들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영상에서는 제가 말씀드릴 건 주사를 맞아라 맞지 마라 이런 뻔한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힘들게 번 돈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어떤 기준을 갖고 탈모 치료를 해야 되는지
언제 주사를 늘리고 언제 줄이고 이래야 하는지를 기준을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특히 주사만 맞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된다 탈모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 시작하면 이제 평생 해야 돼라는 얘기를
들으셨던 분이면 오늘 영상은 진짜 끝까지 보셔야 됩니다 탈모 치료 주사는 잘 쓰면 진짜 든든한 지원군이 되지만 잘못 쓰면 세상에서 제일 헛된 돈 낭비가 될 수가 있거든요
오늘은 여러분의 지갑과 머리카락을 동시에 지키기 위해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탈모 치료 시 돈 낭비를 줄이기 위한 탈모 치료 시 돈 낭비를 줄이기 위한 다섯 가지와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단골 질문 4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돈 낭비 안 하는 다섯 가지 진실 첫 번째 탈모 주사로 탈모가 완치가 될 수가 있다 탈모 치료는 탈모를 완전히 제거해 버리는 치료가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두피 환경을 되게 유리하게
우리가 만드는 과정이에요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우리가 탈모를 일으키는 여러 성분들이 있거든요 DHT라든지 또는 이제 활성산소 ROS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이런 거를 완전하게
우리가 없애버리고 하는 거는 아니죠 우리가 모낭 주사 치료를 하는 게 없애버리는 치료는 아닌데 이 ‘모낭 주사 치료만 받으면 돼’라고 하는 병원이 있다면 그건 피해야 돼요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일단 여러 가지가 있어요 간단하게 세 가지로 나눌 수도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가 탈모 치료를 나무를 키우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고 비유를 하면 DHT라는 이런 탈모 유발 물질
ROS라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거는 우리가 농약 치는 거예요 해충을 죽이는 살충제를 뿌리는 게 바로 탈모 약들 탈모 약을 이용한 치료들이 보통 이런 게 많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그냥 우리가 나무를 자라게 하기 위해서 나무를 심는 거죠 나무가 우리가 빌빌거리고 있으니까 새로운 나무를 심는 거 이게 모발 이식이고요 최근에 이제 각광받고 있는
우리 재생 의학 관점에서의 탈모 치료는 두피 환경을 좋게 만드는 거 우리가 나무가 빌빌거리니 거름도 주고 땅을 비옥하게 만드는 거죠 막 산소도 주고 막 하면서 비옥하게 만드는 치료가 재생 치료고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탈모 주사만으로 모든 걸 해결한다는 이게 그중에 하나가 될 수는 있지만 나무가 별로 없는데요 땅을 아무리 비옥하게 만들어 봤자 힘들고 비옥하게 만드는 것도 좋겠지만 해충이 디글거리면
해충을 잡아야 돼요 그래서 탈모약이 필요한 우리 DHT나 ROS가 많은 사람들은 탈모약 치료를 하고요 두피 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람은 모낭 주사 치료를 하는 거예요
두피 상태가 안 좋거나 두피가 얇거나 콜라겐이 부족하거나 미토콘드리아 활성을 높여서 세포 에너지 대사를 높이는 치료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할 때 우리가 모낭 주사 치료를 하게 됩니다 두 번째 탈모 주사는 평생 맞아야 된다
탈모 치료 주사를 권하는 시기는요 이제 머리가 엄청나게 빠지는 시기에 굉장히 급격하게 빠질 때 도움이 필요한 시기에는 뭐든지 다 해야 되거든요 그 환경을 다 개선시켜 놓는 거예요 많이 빠지는 시기에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지만
호전된 후에는 그냥 혼자 관리를 하실 수도 있어요 피부 관리 자주 받으시는 분이 있듯이 나는 미용실 다니듯이 두피 관리를 하겠다 하는 분도 있거든요 탈모 주사를 맞겠다는 분도 있는 거고
그러나 나는 아 이제 좋아지면 중단하고 혼자 관리를 하시는 거죠 피티를 매번 하지 않잖아요 보통은 마음먹고 피티 어느 정도 하다가 우리가 이제 혼자 하는 시기가 있죠 그러다가 또 몸이 안 좋거나 하면은
피티를 받고 이러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으로 가시는 겁니다 진료 상담실에 처음부터 ‘평생 관리를 해야 된다’고 이제 말하는 것보다는요 ‘탈모 상태를 보고 주기를 조정하자’라고 제안하는 곳이
아무래도 좀 더 과학적으로 옳은 것 같아요 세 번째 탈모주사는 모든 사람한테 효과가 있다 살아있는 모낭을 자극하는 방식으로 작용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미 모발이 없어진 곳이라든가 약물이 필요한 탈모가 있고
생활 습관 관리가 전혀 안 돼서 또 이게 악화되는 탈모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상태에서는 이걸 교정하는 게 더 먼저예요 그래서 우리가 진료 상담할 때 탈모 검사를 하는데요
이때 모발이 살아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두피 상태를 확인을 하고 치료를 하는 거지 무작정 진단도 안 됐는데 치료를 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그냥 무작정 치료를 하자는 것은 좀 일반적이지 않죠
그리고 과학적이지도 않고요 네 번째 무조건 이건 수십 번 이상은 치료를 받아야 된다 이것도 잘못된 얘기죠 탈모 치료가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한 10~20회 시기도 중요해요
한 3~6개월 정도는 치료 시기가 필요해요 저희가 보통 한 2주 정도 간격으로 시술을 많이 하거든요 물론 많이 빠질 때는 매주 그리고 좀 안정화됐을 때는
3~4주로 치료 간격을 넓히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저희는 한 2주 정도 간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시기가 필요해요 최소한 3개월 이상은 최소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야 탈모양이나 우리가 모발양을 평가할 수 있어요
이게 밖에 나와 있는 머리카락이 치료받는다고 두꺼워지는 게 아니거든요 새로 나는 머리카락들이 두꺼워지고 굵어지는 게 느껴지는 거기 때문에 위에 나와 있는 머리카락 변화가 없으니 여기서 한 달 지나면 머리가 1cm잖아요
머리카락이 있는데 밑에가 좀 두꺼워졌다고 해서 그게 확확 느껴지지 않는단 말이죠 예민한 분은 물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근데 보통 3개월 밑에 한 3cm 정도는 자라줘야 ‘아 좀 이게 자랐구나’
‘느낌이 있구나’를 느끼기 때문에 치료하자마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3~6개월 정도 우리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간격으로 봤을 때 3개월이면 보통 우리가 최소 6회는 되겠죠
3개월에서 6개월이면 한 12회 정도 될 거고요 2주 간격으로 했을 때 그래서 저희가 보통 얘기할 때 한 10회 정도 안팎을 얘기를 합니다 반응이 좀 느리거나 탈모가 오래됐거나 탈모가 심한 분들은 시간이 더 필요해요
나이가 더 많고 이런 분들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고 반응이 좀 더 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근데 반응이 전혀 없는데 막 2년, 3년 뭐 20회 30회 하는 거는
별 의미는 없어요 이때 반응을 체크를 해야죠 이건 개인의 탈모 상태에 따라서 저희가 어떤 성분을 어떻게 어떤 간격으로 할지를 정하게 되고 치료 플랜이 좀 다르게 들어가기 때문에
이 횟수랑 성분도 조금 달라져요 몇 회 어떤 효과를 우리가 딱 정해놓고 들어갈 수 없는 거죠 ‘몇 시간 공부하면 몇 등해요?’랑 비슷해요 ‘4시간 공부하면 몇 등 올라요?’ 뭐 이런 느낌
머리 좋은 친구는 많이 오를 거고요 더 긴 우리가 공부 시간이 필요한 사람도 있을 거고요 다섯 번째 탈모 치료를 중단하면 탈모는 다시 시작된다 (탈모치료는) 탈모가 발현되는 걸 억제하는 거거든요
근데 탈모 치료를 중단하면 탈모가 진행될 수 있어요 당연히 그렇지만 두피 환경을 어느 정도 좋게 만들어 놓으면 이 진행을 굉장히 억제할 수가 있고요 시간을 많이 벌 수가 있죠
탈모를 간신히 막아 놓은 분은 탈모를 중단하면 다시 진행되는 걸 느끼기도 하거든요 근데 이게 더 심해지는 건 아니에요 그냥 우리가 배리어가 사라지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거지
방어막을 치고 있을 때는 우리가 펀치가 아픈지 몰랐는데 방어막이 사라지고 펀치를 맞으니까 아픈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느껴지는 거지 우리가 탈모가 더 심해지는 건 아니다 그리고 개인에 따라 치료를 중단하더라도
어느 정도 안정화된 분은 굉장히 오래 유지가 되기도 해요 우리 탈모 치료 주사를 하다가 그냥 한 번에 딱 끊기보다는 약간 텀을 늘려가면서 끊어요 치료를 매주 받으시다가 딱 끊으면
급격하게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2주, 4주, 두 달, 석 달 이렇게 늘려가면서 끊으면 우리가 좀 감을 볼 수가 있죠 ‘아 이분은 조금 중단하셔도 되겠구나’ 그리고 이제 궁금해하는 질문 네 가지를 모았습니다
많이들 질문하시는 거죠 첫 번째 ‘치료를 받았을 때 내성이 생기거나 나중에 효과가 없어지는 건 아닐까요?’ 그렇진 않아요 저희가 쓰는 게 뭐 항생제 스테로이드 이런 약이 아니기 때문에
내성이 생기는 약이 아닙니다 그냥 성장을 도와주는 성분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이미 효과가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최대 역치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어떤 한계가 있거든요
머리가 애초에 선천적으로 얇은 사람도 있고 탈모의 힘이 굉장히 강력하게 작용을 하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그 사람에 있어서 우리가 치료를 했을 때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또는 효과가 기대 최대치에 올랐지만 본인이 느끼는 게 좀 적을 수 있죠 기대치가 높으시면 그런데 유전적인 힘이 커서 그런 거지 이게 치료가 효과가 없는 건 아니에요 우리가 머리가 나빠도 공부하면
공부 안 하는 나보다 성적이 오르듯이 탈모가 아무리 강하게 진행되는 사람이라도 이 치료를 받았을 때 치료받지 않은 나보다는 그래도 훨씬 나은 거예요 치료받지 않은 나가 없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두 번째 ‘주사 맞는 동안 쉐딩 현상이 있을 수도 있나요?’ 쉐딩은 어떤 모발이 새로 자라기 위해서 빨리 사이클을 돌아가서 휴지기 모발을 많이 뱉어내는 현상이에요 성장기로 빨리 돌아가기 위해서
휴지기 모발들이 모발을 한 번에 뱉어내는 현상인데 미녹시딜이라는 약 들어보셨죠? 먹고 바르고 하는 그 미녹시딜 성분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증상이고 저는 모낭 주사 치료에서 쉐딩이 일어난 경우는 사실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생길 수 있지만 미녹시딜 외에는 사실 쉐딩이라고 그렇게 저는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뭐 주사를 맞았는데 더 빠졌다던가 그러지는 않는 것 같아요 세 번째 ‘탈모 주사 성분 중에 어떤 게 가장 좋은가요?’
아 이거는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주사하는 성분은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뭐 ‘보튤리늄 톡신’을 쓰기도 하고 뭐 콜라겐을 만드는 성분을 쓰기도 하고 상처 회복하는 기전도 타고 관계가 있거든요
그 성분을 쓰기도 하고 굉장히 다양한 성분을 쓰는데 예를 들면 염증이 심한 분들은 그 상처 회복 기전이 좋을 거고요 두피가 얇고 콜라겐이 부족한 사람은 콜라겐 부스터가 좀 도움이 될 거고요
두피 긴장이 심하고 혈류가 또 역시 떨어져 있는 분은 ‘보튤리늄 톡신’, ‘보톡스’라고 하는 그게 또 효과가 있을 텐데 이게 다 복합적으로 있거든요 물론 하나의 치료가
어떤 분한테 좀 더 효과가 있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통계적으로 뭐가 훨씬 효과가 있어서 넘버 1, 2, 3가 있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네 번째 ‘탈모약을 먹고 있는데 주사까지 굳이 맞아야 되나요?’ 하셨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탈모 치료 약이 수비라면
이 모발 이식이라든지 탈모 치료 주사는 공격이라고 보시면 돼요 뭔가 성장을 자극하고 이런 거죠 이미 얇은 모발을 두껍게 만들거나 휴지기 모발을 성장기로 돌리는 건 주사 치료가 아무래도 좋습니다
두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수비와 공격을 같이 해주면 사실 더 좋은 건 시너지가 있습니다 근데 물론 수비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고 공격만으로 충분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피치 못하게
한 가지를 못하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고요 일단은 무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까 그리고 여러 기전에서 우리가 탈모 치료를 하면 좋기 때문에 둘 다 하는 게 당연히 좋고 그렇게 저는 그렇게 정리해서 얘기를 드립니다
저 수학 공부할까요? 영어 공부할까요? 둘 다 하는 게 제일 좋죠 근데 이제 전략적으로 하나를 하면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뭐 영어 점수가 어느 정도 된다든가 수학이 내가 어느 정도 머리에 받쳐준다든가 하면은
뭔가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냥 단순하게 수학 공부를 할까요? 영어 공부를 할까요? 하고 하시는 거랑 (비슷해요) 다 하시면 제일 좋아요 오늘 내용을 이제 정리를 하면 이것 같아요
돈 낭비 안 하는 다섯 가지 탈모에 대한 진실 특히 탈모 주사에 대한 얘기를 오늘 많이 드렸거든요 탈모 치료 주사는 평생 맞아야 되는 치료가 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시기에 딱 하는 거예요 필요한 만큼 쓰면 되고 완치를 하는 탈모 치료 방법은 아직까지도 없으니까요 탈모치료 주사도 역시 마찬가지죠 완치의 개념은 아니고 모든 사람한테 다 이거가 효과가 있다고
얘기할 수도 없어요 하지만 급격하게 빠지는 시기에는 분명히 도움이 되고요 그리고 안정을 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안정 후에는 쉴 수 있고 혼자 관리하는 치료를 이제 갈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이제 주사를 맞느냐 안 맞느냐보다 이걸 ‘언제까지?’ ‘왜?’ ‘어느 기간 동안?’ 받는지를 우리가 명확하게 하고 가는 거예요 처음부터 무조건 수십 번 이런 본인에 대한 평가 없이 ‘평생 해야 된다’
‘무조건 효과가 있다’ 이런 설명만 듣고 계신다면 이건 좀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탈모 치료에서 중요한 거는 나한테 맞게 하는 거예요 나한테 맞는 치료를
필요한 시기에 받는 게 되게 중요해요 이 영상이 탈모 치료를 고려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불안도 좀 줄이시고 정보를 많이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두서없게 좀 얘기를 드렸는데
제가 직접 댓글에 답변 드리고 있으니까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셨거나 아니면 궁금한 점이 생기셨다면 댓글 남겨주십시오 답변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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