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2년 9월 23일
되게 잘만 되면 또 하나의 어떤 치료법이 될 것 같아요 [음악] 안녕하세요 김진호입니다 그 기사가 났어요 신문 기사가 많이 났고 뉴스도 나왔는데 모바일 접착제에 대한 내용이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발을 붙여주는 두피에 붙여주는 접착제 모발이식용 접착제 모발 심어주는 접착제 이렇게 기사가 났는데이 소식을 사실 저는 학교에서 들었거든요 얼마 전에 대한 모발이식학계가 9월달에 열렸...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되게 잘만 되면 또 하나의 어떤 치료법이 될 것 같아요 [음악] 안녕하세요 김진호입니다 그 기사가 났어요 신문 기사가 많이 났고
뉴스도 나왔는데 모바일 접착제에 대한 내용이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발을 붙여주는 두피에 붙여주는 접착제 모발이식용 접착제 모발 심어주는
접착제 이렇게 기사가 났는데이 소식을 사실 저는 학교에서 들었거든요 얼마 전에 대한 모발이식학계가 9월달에 열렸었어요 9월달에 열렸었는데이 지금 개발팀이 오다모다라는 샴푸 아시죠 그
염색 때문에 샴푸 만들어낸 교수님이 이제 이해심 교수님이랑 카이스트 화학과 교수님이신데 그 선생님께서 이제 만든 팀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고 요즘 모바일 접착제까지 좀
연구가 돼 있는 거를 그때 모발이 카페에서 강의를 듣고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고 관심 있어서 직접 그 발표 끝나신 후에 제가 찾아가서 좀 질문들도 좀 드리고 그랬었 있거든요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내용을 정리해보면 어떤 내용이냐면 지금은 저희가 모바일 세포 모발을 생산하는 주머니이 모낭을 세포를 이렇게 가져와서 그 두피에다가 심어줘서
뿌리를 이식하는 거죠 한마디로 뿌리를 모발을 생산하는 뿌리를 이식을 하면 거기서 이제 다시 모발을 생산하게 돼서 위치를요 모발 뿌리를 옮겨 주는게 모발이식 수술인데 지금이 개념은 뭐냐면 모발 접착제는
머리 뿌리를 하는 건 아니에요 줄기를만 갖고 오는 거죠 나무로 치자면 뿌리는 안 갖고 오고 끊어서이 지금 줄기들만 꽂아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하진 않겠죠 모발이
잘하진 않습니다 잘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무들이 사는 그래도 이제 살지는 않더라도 꽂아 놓으면 나무가 많은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런 원리입니다 두피에 구멍을 만들어 놓고
머리카락에 접착제를 발라요 그 접착제를 발라서 붙이는 거죠 얘네들이 실제로 머리카락을 생산해 내거나 실제 모낭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피에 붙어 있는 머리카락 있는 겁니다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죠 머리카락을 잘라서 쓰거나 빠진 머리를 모아오면은 그 머리카락을 두피 구멍을 내고 이제
꽂아 놓는 거죠 두피에 죽은 나무를 심어 넣는 원리랑 비슷한 겁니다 머리가 물론 자라지 않고 그런 거는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우리 탈모인 사람들 직못을 하잖아요 머리숱이 없는 분들이 머리숱을 많게 하기 위해서 머리를 길게 붙여서 한 가닥에 두세 개씩 붙여서 숯을 많아 보이게 만드는 걸
증모술이라고 하지만 일종의 직무술로 저는 생각했어요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이게 잘만 되면 또 하나의 어떤 치료법이 될 것 같아요 탈모를 치료하는 좋은 치료법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대가 되는 연구고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이슈가 될 줄은 저도 몰랐어요 왜냐면 어제 제가 퇴근하는데 제가 아는 분들이 막
연락이 카톡이 막 오더라고요 오늘 아침까지도 막 카톡이 들어와서 이제 이거 어떻게 하면 되냐고 이거 뭐냐고 물어보시던데 그래서 저는 이제 학회도 있고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막 반응이 되게 이렇게
클 줄은 몰랐거든요 그래서 기사를 보니까 기사는 원래 가장 자극적으로 쓰잖아요 그래서 뭐 당장 내일이라도 이게 이제 나올 것처럼
낮고 모발 탈모는 해결됐다처럼 이제 얘기를 하지만 아직 물론 좀 넘어야 벽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수술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간단하게 시술하는 건 아니고 두피에
구멍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기존에 약간의 모발이식 수술에 어떤 라이트 버전 가벼운 버전의 모발이식이라고 보면 되죠 모발을 새취하는 과정은 없어졌지만 구멍을 뚫고 그걸 모발을
넣는 과정은 있으니까 반 정도 과정에 걸리는 모발이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구요 물론 물론 기존의 모발이식보다는 훨씬 더 가벼운 수술이긴 하지만 어떤 시술 수술 자체가 될 거고요 그냥 이렇게 피부에
붙이는 건 아니라는 거죠 바로 그냥 이렇게 본드 붙여서 이렇게 붙이는게 아니라 구멍을 두피에 칼이나 바늘 같은 걸로 구멍을 만들고 해야 되는 형태입니다 현재까지 짐작컨대는요 수술이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는게 첫 번째였고요 두 번째는 뭐가 있냐면이 접착제가 얼마나 갈까 하는 이슈가 있는 거죠 우리 증모술도 머리 붙이고 나면은 이게 계속 영원하진 않잖아요 이게 뭐 플러지거나 빠지거나 하듯이 지금 현재 실험을
통해서는 뒤에서는 1개월 갔을 때 남아있는 머리카락이 불났나 보네 아무튼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얼마나 가는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한 제가 봤을 때
90% 이상 남는게 1년 이상 가게 만들어 준다면 의미가 있는 시술이지 않을까 너무 많이 빨리 빠져버리면 그래도 어쨌든 시술인데 좀 자주 받기 부담스러운 시술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꽤 오래
2년 3년 가면 더 좋겠죠 해결 가지죠 그걸 해결해야 된다고 세 번째 해결 과제는 접착제가 이물 반응이 있을 수가 있어요 머리카락도 자기 머리카락을 쓸 거거든요 아마 이제 남의 머리카락도
될 거 같긴 하지만 이물 반응을 죽이려면 자기 머리카락을 써야 되고요 자기 머리카락조차도 뭐 두피에서 이물 반응을 나타낼 수 있어요 우리가 인그로운 헤어라 그래서 왜 수염이라든가
털이 몸 안에서 돌면 거기에 이제 염증 생기면서 이제 고름을 차잖아요 남자분들은 수염 같은 거에서 많이 느끼실 거고 여자분들은 여자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채무에서 근데 아마 그런 염증이 생길 수 있는데
어쨌든 머리에 접착되어 있는 머리카락조차도 이물 반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요 걱정되는 부분이고 두 번째는 논문에서 밝혀진 접착 성분 중에
진피나 피하에서 결절이 생길 수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결해야 됩니다 문제들을 좀 해결을 한다면 상용화 되는데
도입되는데 좀 도움이 될 거고요네 번째인가요 두피에 어쨌든 구멍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두피가의 상처를 만들어야 됩니다 물론 얕게 가능하면 얕게 우리가 상처를
만들고 이걸 고정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제 깊이 만들수록 아무래도 우리가 뿌리가 깊은 나무라고 하잖아요 뿌리가 깊을수록 좀 보정이 잘 되겠죠 근데 뿌리를 깊게 만들려고 아무래도 상처를
깊게 내야 되는데 상처를 깊게 낼수록 두피는 어쨌든 흉터화가 좀 일어나거든요 그래서 이걸 최대한 적게 만드는 아주 작은 구멍을 만들 수 있는 만들면서 접착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이게 좀 활성화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게 좀 넘어야 될 과제 같고요이 지금 프로젝트를 하고 계신 이해심 교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1년에서 3.5년 임상을 할 거고
임상 드로이저까지 개발 기간은 2년 정도로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한 3 4년 정도면 상용화가 될 수도 있겠다라고 밝히고 계십니다이 시술 자체가 기존 것들을 다 치료법들을 없애고 완전 패러다임의
변화를 일으킬 것까지는 않아요 왜냐면 아직은 조금 그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치료에 더해서 하나의 새로운 치료법이 되어서 분명히 있고요 이제 좋은 무기가 또 하나 생기는 거죠
그래서 한번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요정도 상태예요 모발이식이나 탈모 치료하는 필룩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가치와 의미가 있느냐고 많이 물어보셔서 한번 제 의견 정리해 봤습니다
후속 연구 나오거나 이럴 때마다 또는 한번 여쭤봐서 어떤 식의 진행이 되는지 알게 되면 또 채널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음악]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