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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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효과가 있는 건 알겠어. 그런데 정말 왜 먹고, 또 안전한 걸까? 이런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뉴헤어의 원장 장태호입니다. 제가 최근에 탈모약을 장기간 먹더라도 효과가 유지되는지에 대한 동영상을 하나 올린 적이 있는데요. 그 영상과 관련해서 “효과가 있는 건 알겠어. 그런데 정말 먹어도 안전한 걸까?”라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탈모약을 오래 복용하더라도 간에 부담이 가지는 않는지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피나스테리드도 두타스테리드도 특별히 간독성이 강한 약들은 아닙니다.
제가 굉장히 좋은 사이트를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미국 사이트이기는 한데, 미국 NIH 산하 NIDDK, 즉 국립 당뇨병·소화기·신장 질환 연구소에서 내놓은 ‘LiverTox’라는 사이트입니다. 인터넷에서도 얼마든지 확인하실 수 있고요. 우리가 흔히 먹게 되는 거의 모든 약의 간독성에 대해서 찾아보기 쉽게 공개되어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 사이트를 참조해 보면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는 간독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2등급, 그러니까 임상적으로 봤을 때 간독성을 끼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판정을 받은 것이죠.
실제로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관련 임상 연구들을 보면, 극히 일부에서 간 수치가 약간 상승하는, 그것도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정도가 보고된 적은 있지만 간에 심각한 손상을 줬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 수치가 높게 올라간 자료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피나스테리드 같은 경우에는 간독성 실험을 할 때 동물에게 사람에게 쓰는 용량의 수백 배에 달하는 농도를 정맥으로 넣었음에도 특별히 간독성을 보이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여러분, 탈모약을 오랫동안 복용하더라도 간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동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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