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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0원 탈모 검사… 믿었다가 모낭 다 죽습니다 (의사가 직접 검증한 6가지)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9월 30일

원장님 그 요새 탈모 생겨도 샴푸 바꿔서 치료해 보겠다 검은 콩 먹겠다 막 이러시면서 병원 가는 거 번거로워하시고 좀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원장님 탈모 오셨을 때 환자분들 때 놓치고 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 다들 처음에 탈모 생기면은 이게 그냥 일시적이고 잠깐 지나가는 일일 거야 생각해서 방치하시고 탈모가 생겼을 때 확 드러나지 거든요 머리가 예를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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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장님 그 요새 탈모 생겨도 샴푸 바꿔서 치료해 보겠다 검은 콩 먹겠다 막 이러시면서 병원 가는 거 번거로워하시고 좀 두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실제로 원장님 탈모 오셨을 때

환자분들 때 놓치고 오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실 다들 처음에 탈모 생기면은 이게 그냥 일시적이고 잠깐 지나가는 일일 거야 생각해서 방치하시고 탈모가 생겼을 때

확 드러나지 거든요 머리가 예를 들면 10% 줄었다고 해서 그게 우리가 무슨 게이지가 머리에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10%가 줄은 걸 확 캐치를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주위 사람들이 잘 몰라요 본인조차도 빠지는 걸 캐치를 안 하면은 잘 내가 이렇게 머리가 줄어들고 있는 거를 잘 모르고요 그런데 머리가 한 최소 30%에서 50% 정도 빠져야

이제 사람들이 얘기를 해요 주위 사람이 어? 너 머리 숱이 왜 이렇게 줄었어 빠졌어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때 엄청 진행된 거죠 내 머리에 이미 한 30%~ 50%가 없어진 후니까 그러니까 초기에 잡는 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많이 빠지고 나면은 이제 돌아가기가 되게 어려워지는 거죠 복구하는 게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제가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집에서 하는 탈모 진단법 근데 이제 핵심은 집에서 공짜로

영원으로 탈모 검사해 보세요 이거 해가지고 속설이 엄청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0원으로 탈모 검사가 가능한지 저도 많이 본 거 같은데 인스타그램 같은 데 가서 보면은

괜찮은 얘기도 있고 ‘아 이거는 좀 잘못됐다’ 하는 것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거 하나하나 보면서 설명드릴게요 첫 번째 머리카락을 빗거나 털었을 때 100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

탈모 3-40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 위험 상태’ 이거는 근데 조금 잘못됐어요 왜냐하면 이건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이 100개까지 정상이거든요 그러니까 머리를 빗거나 털었는데 100개가 빠지는 경우는 사실은 아주 급성기 탈모 이외에는 없어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이런 우리 남성형 탈모 이런 우리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에서는 이런 시기가 많지 않거든요 이렇지 않은 분이 훨씬 많기 때문에 이것만 믿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죠

100개 이상이 빠지면 탈모고 3-40개 이상 빠지면 탈모 위험 상태인데 난 20개가 빠졌어 지금 ‘와 괜찮네?’ 가 아니라 20개가 빠지면

지금 털었는데 20개 이상 빠지면 되게 위험해요 많이 빠지는 거예요 우리가 하루 종일 100개니까 한 번에 샴푸하시거나 드라이할 때 15개 이상 저는 한 10개에서 20개 정도만 돼도 머리 숱이 워낙 많은 분들은

그럴 수 있어요 그분들은 빠지는 것도 많고 나는 것도 많은 사람들이에요 중국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많이 죽고 세상에서 제일 많이 태어날 걸요 하루에 근데 그게 잘못된 거 아니잖아요

워낙 N수가 많으니까 그러니까 머리숱이 많은 사람이 그렇다는 거는 그래도 조금 이해가 되는데 머리숱이 별로 없어요 얇고 머리숱도 없는데 하루에 한 번 털었는데 2-30개가 빠져 그러면

되게 많이 빠지는 거예요 되게 많이 빠지는 거기 때문에 이때는 방심하면 안 돼 이 기준은 조금 잘못됐다 이 기준은 조금 잘못됐다 근데 많이 빠지는 건 어쨌든 안 좋은 거니까

뭐 그걸 아마 얘기하고 싶었던 건데 기준이 ‘하루’ 하루에 100개 그리고 한 번에 빠지는 것도 좀 더 적어도 위험한 거예요 두 번째

동일한 환경과 각도로 사진을 촬영해 기록하며 비교해 뒤 이게 사실 제일 제가 추천드리는 근데 문제는 기민하게 반응하기는 좀 어려워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사진에서 차이가 느껴진다

정도가 됐을 때는 꽤 진행이 된 거기 때문에 개인이 할 수 있는 것 중에는 제일 빠른 방법일 거예요 매일매일 빠지는 걸 내가 전부 모아서 비교하지 않는 이상은 빠른 방법이긴 한데

이게 캐치가 되면은 ‘좀 됐다’ 내가 좀 그래도 이게 많이 진행된 거다 어느 정도는 진행이 된 거다라고 알고 계셔야 돼요 좋은 방법입니다

그 걱정은 되시는데 애매하면 사진을 잘 찍어두세요 사진을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조도로 그러니까 이런 창이 있는 곳은 안 좋아요 창이 있는 곳은 조도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집에서 화장실

형광등도 일정할 것이고 형광등 안 쓰나요? 요새는? 뭐라고 그러죠? LED? 그런 조명도 일정할 것이고 각도도 일정할 테니까 그런 데서 딱 본인이 이제 찍다 보면

감이 올 겁니다 감이 올 겁니다 정수리나 M자나 양쪽 이렇게 본인이 세팅을 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저는 이제 정면에서 한 장

그다음에 양쪽 45도 각도에서 한 장 그다음에 정수리 쪽에서 한 장 이렇게 찍거든요 이렇게 찍는 거 4장 정도인데 사실 이제 올백하고 한 번 다시 찍어야 되니까

총 8장이 나오기는 해요 그러니까 올백하고 라인도 봐야 되니까 이렇게 한 장 이렇게 한 장 이렇게 한 장 그다음에 숙여서 라인이 나오게

이 라인의 엠자 각도가 보여지게 이렇게 해서 한 장 하는 거 네 장 그리고 정수리를 보기 위한 사진을 숙였을 때 한 장 총 8장인데 약식으로 하실 거면 아까 말씀드린 헤어라인 올리시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찍고 헤어라인 올리고 숙여서 헤어라인 나오게 하나 찍은 거 네 번째 장 찍고 올백 했던 거 풀고 정수리 나오게 해서 한 장 이 정도 찍으시면 되는데

머리 흐름을 일정하게 하셔야 돼요 이렇게 가르마를 탔다가 이렇게 탔다고 하면은 비교하기 어려워요 그러니까 딱 본인의 그냥 내추럴한 자연스럽게 갈라지는 그 포인트를 찾아서 계속 찍으셔야지

가르마 이렇게 탄 날 이렇게 탄 날 하시면 그거는 비교하기가 좀 어려워요 그래서 그렇게 사진 찍는 거는 되게 좋은 하지만 기민하게 보기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이게 개인으로 할 수 있는 건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세 번째 정수리 양옆 뒤 네 군데를 정수리 양 옆

뒤 네 군데를 두피에 가깝게 세 손가락으로 머리카락 잡고 네 이렇게 잡았을 때 2-30개 이상 잡는다고 하는데 여기는 5-60개로 나와 있네요 모발 견인 검사라고 하는 건데

이렇게 잡아서 가볍게 중간 정도 힘으로 했는데 이렇게 그냥 잡아당기는 거죠 이렇게 너무 세게 아니고 싹 이렇게 미끄러지게 근데 이렇게 했는데 머리가 두세 개 정도 보이면

위험 이 삼십 개를 잡았을 때 기준으로 그러니까 한 10% 이상 빠지면 위험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는 지금 5-60개로 나왔는데 5-60개면 꽤 많은 거고 이게 보통 한 두 손가락 이렇게 잡고

보통 하거든요 이렇게 안 나와 대부분 이게 안 나오면 괜찮은 거고 근데 계속해서 나오면 위험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탈모가 되게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할 때 알 수 있는 좀 급성기 때 알 수 있는 방법이고 실제로도 써요 그런데 이게 개인이 판단하기 좀 어렵고 이거에 꽂히면 견인성 탈모가 생기기도 해요

계속 이러고만 있으니까 하루 종일 그러니까 어쩌다 한번 하셔야 돼요 하루에 한두 번 정도 하시는 건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이거 하시면 오히려 탈모를 일으키니까 이건 조금 주의하시고 많이 하지 마시고

그리고 나온다 싶으면 꼭 병원에 가세요 이거는 뭔가 급성기라는 뜻이기 때문에 치료하시는 게 좋아요 네 번째 뒷머리 머리카락과 탈모 부위 머리카락을 몇 가닥 자른 뒤

하얀 종이에 올려놓고 굵기 비교 이것도 괜찮은 방법 중의 하나인데 머리를 잘라야 된다는 좀 아픔이 있네요 매번 근데 뭐 매일 체크할 수도 없잖아요 뭐 한 달 뭐 한 달

이렇게 점점 땜통이 생기는데 막 이런 데가 머리카락을 예 그 저희가 만져서 하는 검사도 있었거든요 그건 여기 들어가지 않은 것 같은데 탈모라고 느껴지는 부분 머리카락을 하고

건강한 뒤쪽 머리카락을 잡고 손의 느낌을 본다 하는 게 사실은 가장 일반적이었는데 여기는 조금 더 적극적인 예시가 나왔네요 머리를 잘라서 비교한다 괜찮아요 괜찮은데

똑같은 양을 잡아서 자르셔야 될 거고 그 굵기를 비교하는 게 사실은 현미경 수준의 차이가 있을 때는 보기가 좀 어려우실 거라 좀 정교한 검사이긴 해요 병원에서도 할 만한 검사입니다

근데 개인이 하시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다섯 번째 손가락 4개를 이마에 가져다 놓은 뒤 이마가 다 가려지지 않으면 탈모 의심

기준점은 될 수 있는데 저도 들어가나요? 그게 이게 이게 손이 큰 사람 이마가 좁은 사람에 따라 너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이거 꽤 많이 하시더라고요

기준점을 설정하는 본인의 이마가 넓어지고 낮아지는 거를 캐치할 때는 나쁘지 않은데 이마가 선천적으로 넓은 사람 손이 선천적으로 작은 사람 이런 사람들은 맞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기준점을 마련한다 내가 4개가 들어갔을 때 내 이마가 어땠었지를 기억하고 진행을 보는 걸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섯 번째

기름 종이 2장을 준비해서 2장을 준비해서 정수리와 뒤통수 이마에 문지른 후 뒤통수와 정수리 뒤통수는 건강한 곳이고 정수리는 아마 탈모 부위라고 생각한 것 같아요 뭐 앞에 탈모라면 앞머리겠죠

기름이 묻어 나온 양을 확인하는데 정수리 쪽에 기름이 더 많다면 그러니까 탈모 부위라고 생각하는 곳에 기름이 뒷머리보다 더 많다면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기름이 많은 곳이 탈모다’ 라고 얘기하는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도 해볼게요 정수리 쪽에 하나 대보고 그리고 뒤통수에 대? 여기?

그래서 이걸 얼마나 놓고 있는 거예요? 문지르나요? 아니면 그냥 대고... 비벼보세요 비벼요 비벼

일단 객관적이지가 않네요 실험 자체가 이게 뭐 이게 이게 그래서 죄송해요 응 아니야 아니야 뭐 죄송할 건 없고 이건 인터넷에 뭐 이렇게

나와 있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나왔는데 이게 정수리고 아 이게 정수리였지 뒷머리고 근데 저는 뒷머리가 더 기름이 많게 나왔거든요 그러면 저는

그러면 탈모가 정수리쪽에 탈모가 없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저는 정수리 탈모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알겠어요 일단 측정 자체가

기름이 더 많이 나올 수 있긴 해요 이게 틀린 말은 아닌데 무조건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탈모가 진행되면 모발이 위축되면서 모발 옆에 피지샘이 붙어 있어요

기름샘 피지샘이 붙어 있고 머리카락이 우리가 반짝반짝 윤이 나는 게 머리기름이 나오는 그 주머니가 모발에 달려 있어요 옆에 조그맣게 근데 탈모가 일어나면 아이고 탈모가 일어나면 이게 커져요

이 기름샘이 커지고 모발은 작아 지는 게 탈모가 진행되면서 보통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근데 그래서 아마 이 얘기가 나온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름샘이 탈모 지역은 발달하기 때문에 그렇다 근데 이제 측정하는 방법이 조금 객관성이 약간 떨어지는 부분이 있네요

자기 손과 (들이는)힘이라든가 머리카락 상태에 따라서 되게 다를 것 같아요 머리카락이 뭐 스타일에 따라서도 두피에 잘 문질러지지 않을 수도 있고 이게 조금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습니다 이론상은 괜찮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면은 개인적으로는 아까 사진 촬영하시는 거 개인적으로는 그걸 추천드리고 병원에 오시면 훨씬 정교한 치료를 하죠 그러니까 애매하면 오세요 진짜 저희가 이거를 무슨

홍보처럼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 병원 안 오셔도 되니까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으세요 검사를 받은 상태를 알아야 다음에 우리가 비교하기가 좋거든요 병원에서도 애매할 때가 있어요 심지어

진단이 딱 안 나오고 그러면 앞에 자료가 있으면 우리가 얘기하기가 되게 좋아요 기준점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딱 평균이 80점인데 80점 밑은 탈모 80점 위는 정상이 아니라 기준점 자체가 50점인 사람 50점인 사람

70점인 사람 90점 머리숱이 원래 많은 사람 있잖아요 머리카락이 원래 두꺼운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애매할 때가 저희가 있단 말이에요

딱 디지털화돼서 80점 이상 탈모 아님 80점 이하 탈모이면은 너무 저희도 진단하기가 좋은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앞에 기준점이 필요하고

그럴 때 정교한 검사들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저희가 보통 네 가지 검사를 하거든요 첫 번째는 현미경 검사 모발 하나하나를 보는 그리고 전체적으로 이제 현미경으로 탈모 부위와 탈모 부위 아닌 곳을 찾아서

비교하는 이런 검사를 하고요 두 번째는 3D 360도 3D 검사라고 해서 두피 전체를 찍어 놓는 거예요 두피 상태를 540개의 사진을 통해서 두피 전체를 좀 매핑을 해 놓는 거죠

지도화를 해 놓고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우리가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검사를 하고요 세 번째는 스트레스 검사를 해요 저희가 스트레스 검사는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많이 들잖아요 그 요소를 보는 거예요

최근에 그런 스트레스 때문에 탈모가 일어났는지 여부를 보는 그런 검사라고 보시면 되고요 네 번째는 이제 그런 요소들을 전부 종합해서 인공지능으로도 검사를 한 것들을 데이터들을 종합해서 또 얘기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네 가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자가 진단도 중요하고 진행이 된 분들은 사실 알아요 이런 검사를 하지 않아도 근데 이런 검사를 해 놓으면 탈모 치료를 내가 했을 때

반응도 볼 수 있고요 내가 얼마나 진행됐는지 약의 반응이 어땠는지도 알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기준이 되는 탈모 치료에 있어서 필수적인 검사라고 생각합니다 탈모 검사를 이렇게 좀 강조하는 이유가

탈모에도 골든타임이 있어요 우리가 뭐 심혈관, 심장,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이런 혈관 질환들만 골든타임이 있는 게 아니라 탈모도 골든타임이 있어요 저희가 보통 얘기하는 게

한 5년 탈모 발생 후 5년 이내에 치료를 하면 효과가 되게 좋다 라고 얘기를 해요 5년 이하가 되면 왜냐하면 모낭이 모발을 생산하지 않고 그대로 5년 있으면

퇴화해서 기능을 못 하게 된다는 연구들이 있거든요 문제는 탈모가 생기는 동안 몇 년 동안 모르실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방치하시면 잘 몰라요 5년이 그냥 순식간에 지나가요 그러다가 이제 알게 된 순간에

이미 한 10년 지났을 때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민하게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우리가 치료를 해서 머리카락을 나게 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한데 그렇기 때문에 검사를 하는 겁니다

정기 검사를 저도 한 2 3년에 한 번씩 하거든요 왜냐하면 진행되고 나서 발견하면 늦은 질환들이 있잖아요 우리가 돌이킬 수 없는 질환들이 있듯이 탈모도 골든타임을 놓치면 돌아가기가 힘들어요 뭐 물론 어느 정도 좋아지긴 하겠지만

아 조금만 더 일찍 오시지 하는 분들이 좀 있거든요 저도 보면 아 왜 이제 오셨을까 가발 쓰셔서 이제 영원히 가발 쓰실 줄 알고 방치한 분들이라든가

삭발하면 되지 뭐 하고 또 방치하셨던 분들이 제 생각이 변했을 때 이런 경우가 되게 안타깝고 무던하다가 이제 결혼해야 되는데 여자친구가 잘 안 생긴다던가 그런 분들 그리고 여자분들도 결혼식 앞두고

이제 헤어 메이크업 받아야 되는데 스튜디오 사진을 찍어야 되는데 이런 분들 안타깝죠 조금 생겼을 때 병원에 오세요 병원에 오셔서 검사라도 받아 놓으세요 그래야 알려드릴 수 있어요

알려드리기가 쉽고 본인이 골든타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골든타임 놓치지 않기 위해서 검사 자가 검사도 중요하고

자가 검사에서 좀 측정이 되거나 의심이 되면 꼭 병원에서 탈모 정기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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