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9월 9일
탈모약은 1년 넘게 매일 챙겨 먹었는데도 머리가 계속 빠진다는 분이 있어요. 약도 안 들으니 이제 끝인가라고 많이 불안해 하시는데요. 실제로 탈모약 복용자의 15에서 25% 정도는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걸 약물 우반응자, 탈모약 무반응자 뭐 이렇게 부르기도 하죠. 근데 왜 약이 안 듣는 걸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안드로겐 수용체 탈모 호르몬이 있으면 이게...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탈모약은 1년 넘게 매일 챙겨 먹었는데도 머리가 계속 빠진다는 분이 있어요. 약도 안 들으니 이제 끝인가라고 많이 불안해 하시는데요. 실제로 탈모약 복용자의 15에서 25% 정도는 기대만큼 효과를 보지
못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걸 약물 우반응자, 탈모약 무반응자 뭐 이렇게 부르기도 하죠. 근데 왜 약이 안 듣는 걸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안드로겐 수용체 탈모 호르몬이 있으면 이게 와서 세포에 붙어야
세포가 작용해서 탈모가 되는데이 수용체가 있거든요. 세포에 수용체가 달려 있는데이 수용체가 되게 민감한 거예요. 그래서 엄청 얘가 얘가 하나만 붙는데 열 개로인지를 하는 거죠. 예민하니까 어 센스티브하다고
하죠. 어 그래서 유전적으로 너무이 수용체가 예민하면 탈모 약 센 약 있죠. 두타스테리드 이걸로 탈모 호르몬인 DHT를 100% 근데 이걸 써도 그 차단되는 건 아니거든요. 두타스테리드도 DHT
양을 90% 정도 차단하긴 해요. 90%라는 말은 뭐예요? 반대로 얘기하면 10%는 남아 있다는 뜻이잖아요. 너무 예민하면요 10%의 호르몬만으로도 탈모가 계속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는 오랜 탈모
진행으로 인해서 모항의 줄기 세포가 이미 다 사멸해 버린 경우에 모항 자리가 이미 다 없어져서 흉터처럼 변했으면 깐질맨질한 거 있잖아요. 그러면 아무리 탈모약을 먹어도 머리가 다시 자라기가 좀 어렵습니다. 세
번째 탈모약이 무반응인 경우 당뇨 초기 증상이는 인슐린 저항성 갑상선 질환 이런 다른 대사 문제들이 탈모를 부키는 경우예요. 인슐린 정확성이 있으면은 호르몬이 잘 안 붙거든요. 섹스 호르몬 바인딩 글로블린이라는게
있는데 이거하고 호르몬이 잘 안 붙어서 돌아다니는 애들이 많아지는 거고 갑상선 질환도 마찬가지로 대사 질환이니까 탈모를 부키게 되죠. 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선 약을 끊지 마세요. 효과가 없다고
실망하지 말고 끊지 마시고. 어 피아스테리드를 드시는 분들은 1형 효소까지 막아주는 두타스테리드로 약을 바꿔 보거나 아니면 모항의 직접 혈류를 공급하는 경구 미혹시들 함께 복용하는 이런 병용 치료를 한번
고려해 볼 수 있어요. 유타스테리드로 약을 바꾸거나 미혹시를 추가하거나 하는 걸 한번 고려해 보실 수 있고 그다음에 전신 질환을 좀 개선하시는게 좋죠. 당뇨라든지 아니면 갑상선 질환이 있다면 이런 기저 질환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게 필요해요. 그래서 약을 안 듣는다고 서플리 포기하지 마시고 사 선생님하고 같이이 원인을 파악해서 치료 전략을 한번 다시 짜 보는게 필요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