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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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안녕하세요. 뉴헤어 의사 김진오, 박주성 의사입니다.
일단 약은 피나스테리드를 매일 먹고 있고, 그다음에 맥주 효모 영양제가 있어요. 모발 영양제도 매일 먹고 있고, [불명확]시간 이상은 자는 것 같아요.
저는 미녹시딜을 먹고 있습니다. 주사 치료와 함께요. 프로페시아, 피나스테리드는 안 드시고 미녹시딜은 두 달 드셨고요? 하루에 한 알을 드세요. 부작용을 느끼고 싶으셔서요?
그리고 저도 탈모가 초기에서 초중기 정도 사이로 있어서 약을 먹었고, 주사 치료를 해서 지금은 보신 것처럼 많이 풍성해졌죠. 주사 치료하고 나서 아마 아시겠지만 머리가 좀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한 달 반 정도 간격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따로 프로페시아 정도는 먹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그러다 훅 갑니다. 지금 이 말이 망언이 되지 않게 열심히 치료하겠습니다. 잘 봐야 돼요. 천천히 진행되면 잘 모르더라고요. 저희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 주고 있어요.
아, 사랑하나 보네.
팔만 보면 우리가 아령을 들 때 이렇게 하잖아요. 이렇게 들 때 근육이 생길 것 같은데, 사실 이럴 때 생기는 것보다는 펼 때 생깁니다. 그러니까 이걸 버틸 때, 텐션을 계속 잡고 있을 때 근육이 잘 찢어져요.
맞아. 이게 당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천천히 펴는 게 중요해요.
네, 네. 그래서 무게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물론 무게도 중요하긴 하지만, 내가 이걸 얼마나 잘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그런 게 가장 중요해요.
복근 운동할 때도 다리를 이렇게 잡고 드는 운동이 있잖아요. 그거 할 때도 천천히 들게 하더라고요. 내릴 때도 천천히 내리게 하고요.
그게 죽겠는데요. 그러니까 빨리빨리 하고 빨리 내리고 싶잖아요. 빨리 확 올리고 확 내리고 싶은데, 이걸 자꾸 올리게 하고 천천히 내리게 하니까 그게 아마 그런 것 같네요. 마지막에 제일 느리게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걸 끝까지 찢어 버리는 거죠.
그렇게 해서 근육을 최대한 자극하고, 잘 휴식해서 근육이 가장 잘 합성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거고요. 사람에게 가장 권장되는 운동량은 주 2~3회 정도 하는 건데, 혈당을 낮춰 주고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춰 주는 것도 주 3회 정도라고 저는 알고 있어요. 시간은 한 시간 정도요.
지금 이건 근육 운동 얘기하시는 거죠?
네, 근육 운동이요.
그러니까 일반 유산소 운동은 상관없고, 같이 포함하죠. 당연히 그렇게 해서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되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되긴 하는데, 저는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아요. 결국 오래 살 거라고 한다면 심폐 지구력을 올리는 건데, 그걸 매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주 3회 정도 하고, 한 시간 안에 그런 모든 걸 다 하라는 거죠.
유산소도 하체가 중요한 건 맞아요. 하체에 근육이 보통 60~70% 정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운동을 아예 안 할 거면 스쿼트만 하셔도 돼요.
시간이 없을 때는 스쿼트가 투자 대비 효율이 가장 좋아요.
몸이 좋아 보이는 게 가장 잘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러게요. 가장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헐크처럼 그런 몸을 만드는 건 건강과는 좀 거리가 멀어요.
맞아요. 탈모와 관련해서 면역력과 관계가 있다는 연구가 있는데, 이렇게 근육을 과도하게 키우는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려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정도의 운동을 해야지, 이렇게 벌크업을 하는 운동은 탈모 자체에는 좋지 않아요.
그리고 벌크업된 근육은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양을 늘리는데, 그게 DHT와 연결돼요. DHT는 탈모를 유발하는 물질이니 좋지 않고요. 그래서 보통 이렇게 벌크업된 분들 중에 탈모 유전이 있는 사람들은 탈모가 굉장히 빨리 진행된 경우가 많아요.
검색해 보시면 피트니스 대회 우승자들의 대회 모습에서도 나이에 비해 탈모된 분들이 일반인보다 확률상 좀 많을 거예요. 왜냐하면 빨리 진행되거든요. 약을 먹으면서 운동을 하시면 상관없는데, 약을 안 드시면 남들보다 가속 페달을 더 밟고 있는 것과 같아요.
제가 본 환자 중에서 6개월 만에 거의 탈모 중기까지 오신 분이 계세요. 머리가 풍성했는데 근육은 엄청 많으셨어요. 트레이너나 보디빌더인 줄 알 정도로 몸이 좋으신 분이었는데, 저한테 이런 말씀까지 하셨어요. “이 근육 다 없어져도 좋으니까 탈모 좀 치료해 달라”고요.
물론 멋있죠. 저도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건강과는 좀 거리가 멀어요. 의사 입장에서 봤을 때는 건강과는 거리가 멀고, 외적인 부분에 좀 더 가까운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도 정기적으로 검사하시고 관리를 계속 열심히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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