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진이 수술한 것 아니냐”, “이거 믿어도 되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고맙죠. 수술한 것 아니냐고 말씀해 주신다는 건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뜻이니까요.
안녕하세요. 뉴헤어모발성형외과 김진오입니다. 제가 강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제 강의를 듣고 다른 선생님들께서 치료를 시작하시면 성분 자체는 물론 동일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저는 계속 연구하고, 새로운 성분들을 계속 실험한다는 겁니다. 제약회사와 항상 실험을 하고 효과를 본 다음에 저희가 사용하는 성분에 추가하거든요. 이런 노력들이 다른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저희가 이렇게 성분을 찾아서 발표하면 또 대중화가 되는 거고요. 현재 성분에서 다른 점은 저희가 줄기세포 파편물을 쓰고 있다는 것, 보툴리눔 톡신을 쓰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성장인자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그런 성분들에 차이가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효과가 다를까요? 기전이 일단 다릅니다. DHT라는 탈모 유발 물질을 줄이는 것이 남성형 탈모약이 주로 하는 기전이고요. 그다음에 미녹시딜은 모발 성장기를 조금 더 길게 만들어 주고, 혈류를 왕성하게 해서 영양 성분 같은 것을 모발에 전달하는 기전입니다.
저희가 하는 모낭 주사 치료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탈모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것이 하나이고요. 그다음에는 모발이 성장하는 것을 유도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성장인자라든가 호르몬 같은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자극하는 거죠.
약으로 수비를 하고, DHT라는 탈모 유발 물질을 억제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성장하는 것은 우리가 공격하는 것으로 하자고 설명을 많이 드립니다. 탈모약은 수비, 모낭 주사는 공격이라고요.
실제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회복되는 효과가 조금 적다고 느끼는 분들은 탈모약을 드시면서 모낭 주사나 레이저 같은 탈모 치료를 같이 많이 하시고요. 모발이식을 하면서 약을 드시기도 하고, 모발이식을 하면서 탈모 치료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 이걸 다 같이 하는 것이 사실 제일 좋고요. 하나만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면 다른 부분은 부가적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병원에서 많이 복합적으로 하고 계시죠.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십니다. 수술을 받으신 분들이 치료 시술까지 계속 같이 하시는 경우도 있고요. 치료 시술을 받으시다가 모발이식을 받는 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남편이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 “제가 여성인데 임신을 계획 중인데 주사를 맞아도 되나요?”라고 물어보시는데요. 일단 첫 번째로, 남자가 주사 치료를 받는 것은 전혀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자 생성 능력이나 정자 운동성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면 임신을 준비할 때 약을 드셔도 무방하다고 말씀드린 바가 있고요.
지금 말씀드리는 주사 치료나 탈모 치료 같은 경우에는 임신과는 전혀 관계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에도 저희가 하는 주사 치료가 임신이나 태아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은 아닙니다.
등급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C등급으로 보는 성분들이 있습니다. C등급은 태아에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임신 중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되는 아주 심한 등급은 아닙니다. X등급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성이 그 약을 사용하고 있을 때 임신하면 태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보통 임신을 피해야 하는 약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치료는 전혀 그런 것이 아니고요.
C등급의 경우에는 치료를 받으시다가 임신이 확인되면 중단하라고 말씀드립니다. 임신 기간에는 여성호르몬이 늘어나서 머리숱이 자연적으로 많아지거든요. 임신을 확인하면 치료를 중단하시고, 나중에 아기를 낳고 산후 탈모가 생길 때 다시 치료를 시작하자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주사 맞고 있는 사진 하나 보여 주시고, 부위별로 다른가요?”라고 하시는데요. 뒤쪽이 확실히 덜 아프고, 앞쪽은 신경이 많아서 앞쪽일수록 조금 더 아픕니다. 주사 맞는 것과 똑같은데, 저희가 최대한 안 아프게 진동기를 대기도 하고요. 보통 주사는 짧게 맞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 하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맞고 있는데 주사기 때문에 따끔따끔해요. 30초 동안 따끔따끔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저는 이 정도 고통은 심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감내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주사를 찌른다고 해서 모낭이 손상되지는 않습니다. 주사 바늘은 모발이나 모낭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모낭을 일부러 정확하게 찌르기도 쉽지 않아요. 두피 전체를 봤을 때 모발이 차지하는 부분보다 빈 공간이 더 많거든요. 그냥 찔렀을 때 모발을 정확하게 찌르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게다가 저희는 조명과 큰 확대경을 사용해서 모발을 하나하나 피해 가며 주사를 하기 때문에 모낭 손상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두피에도 근육이 있거든요. 주사를 맞으면 잘 맞은 주사라도 금방 멍이 들기도 하잖아요. 며칠 동안 누르면 아프기도 하고요. 멍든 곳을 누르는 것처럼 통증이 있거나 가려움증, 각질이 생기는 정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 가려움증이 있는 분들에게는 가려움증을 줄이는 약을 드리기도 하고, 다음에 씻을 때 스케일링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처치하면서 시술을 진행합니다. 너무 가려워서 못 하겠다거나 각질이 많아서 못 하겠다는 분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이 수술한 것 아니냐”, “이거 믿어도 되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고맙죠. 수술한 것 아니냐고 말씀해 주신다는 건 그만큼 효과가 좋다는 뜻이니까요.
그런데 아시겠지만 정수리 탈모에 모발이식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기는 더 어렵습니다. 모발이식으로 극적인 결과를 만드는 것은 사실 더 어려운 기술이에요.
일단 효과가 모든 분에게 있다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저희 치료에 대해서 제가 논문을 쓰고 있는데, 7075% 정도의 환자가 스스로 효과가 있다고 느낀다는 결과가 나왔고요. 반대로 말하면 2530%의 환자분들은 잘 모르겠다고 느끼시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분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효과를 크게 못 느끼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조차도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치료를 안 했으면 더 나빠졌을 것이기 때문이에요. 제자리에 있는 것 자체를 효과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물론 이것은 제가 세운 가설일 뿐입니다.
어쨌든 모든 분에게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 지금 보여 드리는 분들은 70% 정도에 해당하는 분들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치료 간격은 환자의 특성이나 상태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많이 빠지거나 상태가 안 좋은 분들은 초반에 좀 자주 오시라고 합니다. 12주에 한 번 정도 오시라고 하고요. 상태가 심하지 않거나 어느 정도 치료를 받아서 안정된 분들은 34주에 한 번 정도 오시라고 합니다.
빠른 분들은 정말 2~3일 만에, 또는 한두 달 만에도 좋아지는 것이 보일 정도이기도 하지만, 보통은 3개월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최소 3개월 정도는 봐야 효과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고, 그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는 시점은 6개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치료를 받는다고 모발 수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아니거든요. 어느 정도 치료를 받으면 모발이 유지됩니다. 나중에는 두 달에 한 번 오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보통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오셔서 주사를 맞고 레이저를 하면서 경과를 보는 식입니다.
“한 번 받으면 평생 맞아야 하나요?”라고 물어보시는데, 퍼스널 트레이닝을 받는 것과 비슷한 질문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한 번 받았다고 평생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고, 멈추셔도 됩니다.
다만 상태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슬프지만 “고혈압이나 당뇨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라고는 많이 물어보시지 않죠. 왜냐하면 이건 다 알고 있으니까요.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는 스트레스만 해결하면 되고, 항암제로 인한 성장기 탈모는 항암 치료가 끝나면 회복됩니다. 그렇지만 유전성 탈모는 계속해서 유전적 요인과 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잖아요. 근본적으로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는 이상, 지금까지는 그런 기술이 없기 때문에 해결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계속 관리해 주는 겁니다. 살이 잘 찌는 사람이 계속 식이 조절을 하듯이, 탈모가 잘 생기는 사람은 탈모 소인을 타고났기 때문에 계속 관리해 주시는 겁니다.
계속 받아야 하는지는 탈모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심한 분들은 그만큼 좀 더 자주 받으셔야 하고, 치료를 중단했다가도 빨리 다시 오셔야 하는 반면에, 현재 탈모 상태가 심하지 않고 탈모 소인이 심하게 발현되지 않은 분은 오랫동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먹는 탈모약도 그렇고 저희가 하는 치료도 그렇고, 내성이 생기는 성분들은 아닙니다. 선크림을 계속 쓴다고 해서 선크림에 내성이 생겼다고 하지는 않잖아요. 선크림을 안 바르면 타듯이, 저희 치료를 중단하면 어느 정도 다시 탈모에 노출되는 것도 맞습니다.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됐는데 지금 받아도 효과가 있을까요?”라고 물어보시는데요. 1~2년 정도 진행됐다면 굉장히 빨리 오시는 편이고, 5년 정도까지는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5년 정도까지는 회복할 기회가 있다는 거죠.
5년 이상 지나면 회복되지 못하는 모발들이 생깁니다. 5년 이상 모발을 생산하지 않은 모낭은 다시 모발을 생산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연구를 보고 5년 정도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환자를 만나 봐도 그런 것 같아요. 탈모를 방치한 지, 또는 모발이 생기지 않은 지 5년 이상 됐다고 하는 분들은 회복이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기서 5년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모발이 하나도 없는 상태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모발이 가늘어진 경우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늦기 전에 가급적 병원에 빨리 오세요. 빨리 시작할수록 빨리 회복할 수 있고, 더 많이 회복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레이저 기기를 사면 병원에서 하는 것과 똑같나요?”라고 물어보시는데요. 병원보다 출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병원에서 하는 것과 같지는 않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치료하시면 안 돼요.
레이저는 약간의 도움을 주는 보조 치료이고, 치료 효과를 조금 더 높여 주는 부스터 정도로 봐야 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레이저만 하면 효과가 미미합니다.
비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부할 때 좋은 샤프나 좋은 펜, 좋은 노트를 쓰면 시너지가 있겠죠. 성적이 오르는 데 노트가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노트만 바꾸고 좋은 볼펜만 샀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레이저는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다른 치료와 반드시 같이 병행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질문에 대해 답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많이 남겨 주세요. 좋은 질문들을 제가 정리해서 또 이렇게 답변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