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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크기 때문에 아픈게 아닐수도...? 성관계할 때 아픈 이유가 뭘까요?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10월 5일

그러니까 여성도 남성의 발기처럼 준비가 된 상태에서 관계를 해야 하는데 그냥 무작정 하니까 질염은 당연히 남자 쪽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죠? 아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좀 애매한데? 질염이 성병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있죠? 그러니까 그거는 남자 쪽의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관계하고 나서 질염에 걸렸어요 관계만 하면 걸린다고 병원에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유 중에 본인의 애액도 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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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여성도 남성의 발기처럼 준비가 된 상태에서 관계를 해야 하는데 그냥 무작정 하니까 질염은 당연히 남자 쪽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죠? 아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좀 애매한데?

질염이 성병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있죠? 그러니까 그거는 남자 쪽의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관계하고 나서 질염에 걸렸어요 관계만 하면 걸린다고 병원에 오는 분들이 있는데 그 이유 중에 본인의 애액도 질 안에 고이잖아요 이건 질염이 아니고요

그냥 쿠퍼액이 나온 거예요 들어간 게 나오는 거예요 근데 이걸 그렇게 오해하는 분이 있고 칸디다 질염이 관계 후 때마다 재발을 해요 그런데 이건 남자 때문에 걸리는 게 아니라 그냥 이분은 갖고 있는 곰팡이 포자가 많아서 자극이 돼서 걸린 거예요

Q.칸디다증은 치료를 못 하나요? 치료를 할 수가 있죠 그런데 만성은 치료가 아예 달라서 만성 칸디다증은 그거에 준하는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플루코나졸 항진균제를 복용을 하는데 교과서에는 1년에 6번 이상 재발하면 만성 곰팡이 질염이라고 진단을 하고요

최근에는 1년에 3번 재발을 하면 만성이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플루코나졸를 6개월간 먹으라고 되어 있어요 그때는 오히려 플루코나졸에 내성이 생긴 곰팡이가 자라요 치료가 더 안 돼서 몇 년 동안 고생하시고 그런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래서 아예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되거든요

면역력을 높이는 건가요?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죠 뭐가 있나요 또 비법이야? 네 저희 병원에서만 해요 대중적인 게 없어요 그냥 이렇게 앓고 사는 거예요?

대학병원에 있을 때 이것 때문에 감염내과 교수님한테도 컨설팅 해 보고 했는데 감염내과 교수님도 방법이 없다 근데 이거는 그냥 진짜 제 머리에서 나와가지고 8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진짜 다 완치가 됐어요 비급여인데 제가 비싸게 안 받아요 아파서 하는 치료니까

그래서 이 두 가지 때문에 관계하면 질염이 걸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남자 때문은 아닌 거죠 면역력하고도 관계 있는 거죠? 술을 많이 먹거나 컨디션이 되게 안 좋거나 잠을 못 자거나 그랬을 때 여자분들도 컨디션이 되게 안 좋고

몸이 안 좋을 때 질염이 생기거나 그러지 않나요? 아무래도 상재균이라고 그러잖아요 보통은 그게 세균성 질증이라고 해서 밸런스가 깨져서 정상균보다 얘가 너무 많이 증식해 버리면 그러면 그때는 항생제 치료를 무조건 해야 되는데 치료 방법은 병원에서 진단받고 그 균에 맞는 약을 복약하시는 게 치료 방법이에요 Q.질염이 있는 동안은 성관계를 하면 안 되죠?

성매개 질환이 아닌 이상은 상관없어요 그런데 여자분이 아무래도 아파하거나 힘들지 않나요? 아프지는 않아요 그냥 냄새나거나 냉이 많은 것뿐이지 피부에 상처나 염증처럼 그런 염증이 생기지는 않아요

막 너무 하고 싶고 자주 하는 걸 좋아하고 이런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다른 거고 그리고 호르몬과 횟수의 상관관계를 따지면 성관계를 더 많이 즐기고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줄다가 여성의 경우 50살이 넘어가면 호르몬이 확 줄어서 성욕 자체가 엄청 줄고 성감도 줄고 그런데 갱년기 때 호르몬 치료를 받는 분들도 있잖아요 Q.그런 분들은 또 성욕이 확 올라가나요?

간혹 오해하시는 것들 중에 하나가 성욕과 관련 있는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고 그리고 여성의 성감과 관련 있는 건 에스트라디올인데 (나이가 들면) 이 두 개가 다 떨어지기 때문에 Q.여성도 테스토스테론이 성욕과 관계가 있네요? 그래서 다 같이 떨어지니까 성욕이 없어지는 거네요

성욕도 없고 그 느낌도 안 좋고 예전 같지 않아지죠 Q.남자도 에스트라디올을 맞으면 성감이 올라가나요? 남자는 다 남성호르몬과 관련이 있을 것 같아요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거나 불규칙하면 탈모가 오는 분들이 있긴 한 것 같아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거나 무배란이 있으면 무조건 남성 호르몬이 올라가요 테스토스테론이 무배란 때문에 다 올라가거든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아니다 하더라도 테스토스테론이 올라가면 아시는 것처럼 탈모가 생길 수 있잖아요 그것 때문에 머리털은 빠지고 턱수염은 나고 이렇게 되는 거죠 어떤 걸 무배란이라고 하나요? 말 그대로 난소에서 난자가 배란이 안 되는 상태 그래서 생리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월경이 있는 분들 중에 무배란에 의한 무월경인 건지

다른 문제에 의한 무월경인 건지 꼭 확인을 해야 하고 무배란이 지속적으로 있었다면 그런데 물론 수치가 어느 정도 올라갔다고 해서 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 아니지만 예민하신 분들은 조금 올라가도 증상이 바로 나타나기도 하고 오랫동안 높은 수치로 지속이 되면 이런 증상도 나타나는데 이것뿐만 아니라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그래서 남성 탈모인 사람이 심혈관 질환과

대사증후군 위험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 탈모인은 항상 그걸 좀 조심하라는 연구도 있어요 그게 테스토스테론하고도 관계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남성 호르몬이 떨어져서 탈모가 왔다면 테스토스테론만 떨어뜨리면 되잖아요 그러면 남성호르몬이 떨어져요 근본적인 치료는 남성 호르몬을 떨어트리는 피임약을 먹으면 되죠

이게 원인을 잘 찾아봐야 해요 원인이 되게 많아요 어떻게 했는데 못 느끼는 건지 이런 것도 중요하고 아까 사연에서 우리가 얘기 안 했는데 남자친구랑만 하면 통증이 있었던 얘기를 빼먹었는데 유달리 아프고 기분이 안 좋고 남자로 치면 발기가 안 된 상태에서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거의 차이인 거예요

그러면 전희를 충분히 해야 하네요 그래서 전희가 충분히 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고 전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러니까 엄한 데만 하고 있는지 진짜 막 열심히 해 쓸데없는 것만 하는 거야 그런지를 봐야 하고 두 번째는 드문 경우인데 신경이 진짜 없는 사람이 있어요

질 안에 거의 신경 자체가 느끼는 거네요 이런 경우는 신경부터 재생시켜주는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요 음핵은 보통 여성의 90% 이상이 성감을 느낄 수 있는 포인트인데 음핵이 너무 작아서 거의 점만 하신 분들이 있어요 파묻혀 있는 이런 분들은 음핵을 좀 꺼내줘야 돼요 그래서 꺼내서 조금 더 자극이 더 잘 되게끔 시술을 해야 해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불감증 카테고리가 많고 원인을 다 찾아서 그걸 하나하나 치료를 해주고 다 멀쩡한데도 못 느낀다 그거는 두 분의 소통의 문제 근데 그걸 간단하게 남자 입장에서 보면 두 가지일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여자친구의 사이즈에 비해 남자의 사이즈가 작아서 못 느껴 Q.이 두 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남자가 너무 큰 거는 여성의 질이 어느 정도 적응이 돼요 관계를 할수록 조금씩 늘어날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용수철처럼 늘어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질이 계속 늘어나 있는 건 아니에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되는데 커서 아픈 경우는 있을 수는 있겠으나 너무 커도 적응은 된다

근데 너무 작은 경우는 얼마큼 작은지가 사실 중요한데 근데 이제 그거는 진짜 좀 여러 가지로 좀 힘들지만 남자 쪽에서 해결하고 와야 될까요? 네 그렇죠 Q.남자가 강직도를 늘리는 방법이 있나요?

혈액을 그쪽으로 많이 보내는 거군요 털은 사실 마찰을 줄이기 위한 부분에 있는데 예를 들면 성관계 쾌감에 미치는 영향이라든가 위생이라든가 서로 느낌이 좋다고 말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한 번 이걸 경험하신 분들은 계속하는 경우가 훨씬 많고 물로 깨끗이 씻기 전에는 그래서 오히려 그런 면에서 털이 없는 게

의학적으로는 사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다 옛날처럼 팬티가 없고 원시시대에 그리고 위생적이지 않고 이랬을 때는 얘가 배려 역할도 하고 완충 작용도 했겠으나 지금은 매일 씻고 털이 딱히 하는 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100% 개인의 취향 실제로 산부인과 진료를 보시다 보면

요새는 왁싱하고 오시는 분들이 꽤 많나요? 요즘은 대세예요 진짜 훨씬 많아요? 옛날에는 디자인으로 했거든요 삼각형도 하고 찰리 채플린도 하고 막 이랬거든요 찰리 채플린?

그렇게 남겼던 분들도 다 제거하러 많이 오시거든요 그게 나이대는 상관없지만 보통은 젊은 분들이 많이 하고 50 넘어가신 분들이 딱히 하시지는 않지만 요즘은 돌아오신 분들이 50~60대 많으셔가지고 그런 분들은 또 관리하세요 요즘은 50대 60대로 안 보이잖아요

이혼하고 연애 하시는 분들은 엄청 관리 많이 하세요 소음순 큰 거가 가장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소음순 성형하러 오신 분들 되게 많거든요 두 번째는 착색 좀 까만 거 그리고 세 번째는 관계 중에 질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 나오는 거

이 정도인 것 같아요 제가 선생님 유튜브에서도 사실 많이 봤는데 예를 들면 소음순이 큰 거는 관계를 많이 했을 때 착색하고도 비슷해요 그러니까 착색 혹은 아까 말했던 소리는 관계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과연 생기는 것인가 아니면 선천적인 것인가

당연히 선천적인 거죠 전부 다요 그럼요 그런데 노화는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아무 관계도 하지 않아도 그냥 노화 때문에 착색이 될 수 있죠 소음순도 커지나요?

소음순이 막 커지는 건 아니고 연조직이 좀 늘어나듯이 한 1mm 정도 조금 늘어나는 느낌이라 대음순이 젊을 때는 되게 통통했는데 대음순이 좀 줄어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소음순이 더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는 거 그런데 이거는 관계랑 아무 상관없는 그냥 본인의 노화 과정인 거고 얼굴 처지듯이 그런데 그렇다고 모양이 바뀌는 건 전혀 아니어서

아예 그것도 관련이 없고 착색도 아시는 것처럼 나이 들수록 조금씩 생기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착색이 나이가 들면서 조금 생길 수 있는 정도지 관계를 해서 착색이 생기는 건 전혀 아니고 그래서 결론은 다 상관은 없어요 이렇게 접히는데 원래 착색이 많다 보니까 사타구니 접히는 데 좀 착색이 있고 이렇게 앉는 엉덩이 쪽에 착색이 있는데 멜라닌 색소가 어느 정도 각질 세포하고 좀 관련이 있잖아요

각질을 같이 이 갖고 올라오니까 그래서 그런 부위 착색이 많겠지만 소음순이나 이런 데는 각질 세포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계몽이 안 된 거예요? 남자친구가 오해할까 봐 수술하러 오나요? 그냥 사람들이 그냥 혼자 생각했을 때

많이 건드려서 그런 거 아닐까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냥 한 번씩 이렇게 말해요 그러면 양치질 맨날 하는데 잇몸이랑 입술은 왜 안 까맣냐 여기도 똑같은 점막인데 그렇게 말씀을 드려요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해서 미안해요 미안해

이렇게 스트레이트로 오래 한 건 처음이야 이렇게 궁금한 게 많으실 줄이야 아 억지로 만들었죠 저는 진짜 하나도 안 궁금한데 억지로 만들었죠 진짜 눈빛이 저는 이렇게 반짝거리는 걸 본 적이 없어 그래도 별로 안 힘들어해주셔서 다행인데 아마 대부분 되게 힘들어했을 거예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여성 중에 피임을 하는 데 있어서 보통 콘돔을 많이 쓰거나 피임약을 먹거나 하는데 Q.피임약을 먹는 여성의 비율이 꽤 높을까요? 전체 통계는 아니더라도 선생님이 느끼실 때 어때요? 진짜 잘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높지 않아요

피임약을 안 먹는 이유가 뭘까요? 보통은 그냥 피임을 안 하는 사람이 제일 많은 것 같고 그냥 콘돔에 기대는 거죠? 네 그나마 콘돔 피임약이나 임플라논(자궁 내 삽입 장치) 이런 걸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걸 하는 비율이

엄청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제 생각에는 우리나라는 좀 떨어지죠 안 좋다라는 인식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아직도 먹으면 안 된다 이런 인식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럴리가 없죠 저도 먹고 있어요

그럼 저도 안 먹겠죠 오래 먹어도 돼요 얼마나 드시고 계세요? 한 1년째? 왜냐하면 그 전에는 자궁 내 삽입 장치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피임약으로 옮겨 탄 거라서

자궁 내 삽입 장치는 놔두면 계속 피임이 되는 거죠? 네 맞아요 5년 지나면 제거해야 되고요 미레나는 최근에 7년으로 바뀌어서 7년 후에 제거를 하든가 다른 걸로 교환을 하든가 말 그대로 자궁에 약통을 넣어놓은 거예요 또 생리통이 심하고 애기도 다 낳았다

그러면 자궁 내 삽입 장치를 하면 좋아요 왜냐하면 7년간 유지가 되기 때문에 이물감 같은 건 전혀 없어요? 그럼요 배 속에 있는 데 지금 위에 들어있는 거 뭐 느껴지세요? 그런데 젊은 사람이라면요? 젊은 사람이고 자궁을 건들고 싶지 않으면 임플라논이나 먹는 피임약이 좋습니다 일단 몇 달만 해보고 싶다면 피임약

장기간을 원한다면 임플라논 왜냐하면 임플라논은 3년간 피임이 되니까 결정을 하는 게 맞고요 나는 그런 거 별로 없다 그런 분들이라면 큰 부담 없이 하셔도 되고 나는 생리 사이클 때문에 너무 힘들다 생리전 증후군도 있고 생리 양도 많고 생리통도 심하고 생리 주기도 짧아

이런 분들은 사실 이런 시술을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아 그래요? 해요 하는 사람들은 해요 여자들끼리? 선생님한테도 하고? 저한테 와서도 되게 자연스럽게 잘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고 굉장히 부끄러워하시는 분들이 있고 이건 진짜 사람마다 다르고

여자들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은데 여자는 그래도 안 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있으니까 그런 차이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이런 얘기를 한다고 해서 뭐 점잖치 않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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