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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박수]
안녕하세요. 해피 뉴헤어의 김진오고요. 저는 [이름 불명확]입니다. 저희는 ‘월간 뉴헤어’라고 해서 모발이식과 탈모 치료, 두피문신과 관련된 과제를 스스로 정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계획을 말씀드리고 보여 드리면 좋겠다 싶어서 신년 계획을 겸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2020년을 맞이하면서 어떤 부분을 실행하면 좋을지 계획을 적어 봤는데요. 먼저 보여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두피에 최적화된 잉크 개발입니다.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두피문신 자체가 특별한 분야인 만큼, 시술에 가장 적합한 잉크를 개발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친환경적이고 인체에 무해한 잉크를 만들려고 여러 가지 테스트를 통해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에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장님이 매일 시술하고 테스트를 하시면서 같은 느낌의 잉크를 찾느라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죠. 지금 저희가 사용하는 것도 좋은 잉크이긴 한데, 더 좋은 것이 있지 않을까 해서 실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목표도 보여 주세요. 그런 제품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SMP 시술과 관련된 목표인데요. 세계 최초로 저희가 SMP를 이용해 시술하고 있는 만큼, 누적된 케이스가 어느 정도 되느냐가 신뢰의 기준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계속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 가는 팀이 되기 위해 이런 목표를 써 봤습니다. 지금 하시던 대로만 하시면 무난하게 달성하실 수 있는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ABHRS 자격 취득입니다. ABHRS는 ‘American Board of Hair Restoration Surgery’의 약자로,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자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시험 자체는 1년에 한 번씩 있고요. 올해는 세계모발이식학회가 중남미 파나마에서 열릴 예정이기 때문에 파나마에서 시험이 있을 예정입니다.
필기와 실기에 모두 합격해야 하고, 필요한 케이스들을 전부 준비해 서류상 조건도 충족해야 시험을 칠 수 있습니다. 준비를 잘해서 2020년에는 자격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원탁 테이블에 이미 ABHRS를 취득한 해외 의사 세 명이 앉아 있습니다. 한 가지 주제로 구두 토론을 하는 방식인데요. 질문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들어간 사람은 테스트를 받는 사람이 되고, 앉아 있는 세 명은 평가자가 됩니다. 테스트하는 사람과 평가하는 사람이 계속 주고받으며 진행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열이 38도인데 어떻게 하시겠어요?’라고 하면, 의사 선생님들은 문진을 하고 목과 눈을 살펴보잖아요. 그런 식으로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어떤 검사를 할 것인지 묻는 방식입니다. 이 시험이 생긴 취지는 모발이식이나 탈모 치료를 쉽게 생각해서, 부적절한 시술로 외국에서 사고를 많이 친 의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격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시작된 시험이죠. 이 시험을 통과한 사람은 탈모나 모발이식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의사라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자격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마 이 원장님은 무난하게 합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동진 원장님의 계획을 한번 보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책 출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판사와 이미 계약을 했고, 머리카락에 대한 이야기인 책입니다. 올해 나와야 하는데 바빠서 집필에 전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편집자님이 이 영상을 보시면 싫어하실 수도 있겠지만, 열심히 해서 빨리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책 출판과 관련해서 새로운 책을 하나 더 계획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책은 제 이야기와 수필 같은 글을 생각하고 있는데, 책으로 내지 못하더라도 전자책으로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자비 출판을 많이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아서 출판사에 계속 소개서와 기획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초반 샘플 원고를 직접 보내고 있는데요. 나름 원고료를 받고 지금 쓰고 있는 글입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연락이 와서, 생각보다 많은 출판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학회 발표도 매년 하고 있는 일인데요. 올해도 멈추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이 원장님도 학회 발표를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이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 같습니다. 발표하고 정리하면서 공부도 다시 정리가 되고,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것 같아요. 성형외과 학회에서도 발표를 하게 될 것 같고, 논문도 올해 아마 하나 더 나올 거예요. 기대해 주세요.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월간 뉴헤어’입니다. 윤종신 씨가 하는 ‘월간 윤종신’을 따라 한 것인데요. 매달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점에서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수술팀도 팀 안에서 해 오던 일인데, 올해 1월에는 봉합 방법을 조금 바꿨습니다. 수술할 때 사용하는 봉합사의 종류와 길이를 바꾸고, 봉합하는 새로운 방식도 조금 적용해 봤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진행한 1월 프로젝트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2월부터는 월간 뉴헤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가져 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렇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각자의 계획을 말해 봤는데요. 2020년에는 좀 더 발전적이고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또 각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뉴헤어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계획을 발표해 본 만큼 정말 꼭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공약 같은 거죠.
여러분도 2020년을 더 유익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고요. 다음번에 또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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