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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10월 6일
3D 프린터처럼 딱 넣어놓으면 그냥 쭉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AI가 이렇게 될 줄 몰랐듯이 갑자기 될 수도 있어요 너무 잘 맞춰 너무 다들 꿈이잖아요 머리카락 나게 하면 노벨상 감이다 이러니까 그래서 미래의 탈모치료는 어떨지 또는 10년 전에 원장님의 탈모치료와 지금은 또 어떻게 변했는지 근데 그거는 최근에 본 것 같아요 피하로 이렇게 칩으로 넣는 거 그래서 그거 한 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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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처럼 딱 넣어놓으면 그냥 쭉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AI가 이렇게 될 줄 몰랐듯이 갑자기 될 수도 있어요 너무 잘 맞춰 너무 다들 꿈이잖아요 머리카락 나게 하면 노벨상 감이다 이러니까
그래서 미래의 탈모치료는 어떨지 또는 10년 전에 원장님의 탈모치료와 지금은 또 어떻게 변했는지 근데 그거는 최근에 본 것 같아요 피하로 이렇게 칩으로 넣는 거 그래서 그거 한 달에 한번 정도? 3개월에 한번?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그거는 정말 빨리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요새 그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삭센X 위고X 같은 주사하듯이 이거를 피하에 하고 나면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를 매일 안 먹고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얘기까지도 있어요 그래서 천천히 나오면 부작용도 적고 이게 어쨌든 부작용이 적대요
그래서 지금 그거는 꽤 가까이 온 것 같아요 제일 실용적일 것 같아요 실제로 종근당이랑 대웅제약이 지금 되게 열심히 하고 있죠 근데 문제는 탈모 유전자가 아직 다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이 기술이 나오면 유전자를 알면 그거를 유전자 가위로 조작해서 발현 안 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끔 환자들이 탈모 유전자 검사를 해서 탈모인지 확인받고 싶어서 오는 환자들이 있는데 탈모 유전 문제가 아직 다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그 검사를 어떻게 해요 그냥 얘기하긴 했거든요 몇 개 밝혀진 걸로 하는 거예요 몇 개의 염기서열 밝혀진 걸로 하는데 진단할 때 기면 기일 확률 아니면 아닐 확률이 높아야
이게 좋은 검사잖아요 긴데 아닐 수도 있다는 확률이 높을수록 안 좋은 거고 아닌데 기일 확률이 있으면 그것도 안 좋은 검사잖아요 그런데 통계적 의미를 가지느냐 안 가지느냐 좀 적은데 70%는 되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당신이 암일 확률이 65%라고 하면 35%는 아닌 거잖아요
믿을 수가 없어요 99%짜리 검사하면 내가 딱 암일 때 이거 암이구나가 조금 이런 느낌인 거죠 아닐 확률도 47%구나 그래서 그걸 자기 돈 내고 하기는 (조금 비싸요) 비용을 추가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체질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유전자 검사는 제가 봤을 때는 약간 체질 같은? 당신이 탈모가 될 확률이 조금 높은 편이에요 이 정도? 그렇죠 유전자에 대한 연구는 계속 되겠지만 지금 기술이면 10년 뒤에는 뭔가 더 밝혀지겠죠
지금 AI 때문에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어서 아마 나올 것 같아요 유전자 가위도 되게 쉽게 말씀하시는데 그 부작용으로 또 어떤 일이 벌어지는 모르니까 되게 쉽게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사실 그건 조금 더 오래 걸릴 것 같고 유전자가 이미 발현된 경우에는 미성년자 때 해야 한다는 얘기인데 사실 윤리적인 문제도 크겠죠
맞아 최근에 이미 나왔지만 원래는 면역 억제제로 쓰였던 건데 원형 탈모가 면역 과발현으로 생긴다고 생각해서 했더니 효과가 괜찮다 해서 그래서 재작년? 우리나라에서 조금씩 쓰고 있죠 보험은 아직 안 되지만 그것도 조금 더 발전할 것 같고 그래서 항체 치료라고 해서 면역하고 탈모를 연관시켜서 보는 치료를 했는데
일단 쥐에서는 또 괜찮게 나와서 그 항체 치료제가 또 이제 조만간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죠 모발 이식밖에 안 했죠 그런데 치료제들이 괜찮은 것들이 나오니까 저희도 조금씩 조금씩 발전하는 거고 앞으로 10년은 진짜 더 많이 빠르게 변할 것 같아요 요즘 트렌드를 보면 사실 저희가 처음에 시작했을 때보다
탈모에 관심을 갖는 연령대가 확 낮아졌잖아요 사실 그 시기는 모발이식을 해드리기에는 너무 이르죠 그러면 초기 때 저희가 해드리는 게 이렇게 나오고 있는 약이나 레이저라든가 약물을 통한 치료 같은 것들이 되겠죠 그쪽 분야는 수요가 있으니까
점점 더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런데 지난 10년하고 지금하고 비교했을 때 어마어마하게 변한 거는 잘 없잖아요 10년 전에도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쓰고 모발이식도 했고 모낭주사는 조금 다채로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있긴 있었고요 그래서 작게 작게 발전해 나가는데 10년 후가 기대되는 거는 사실이에요
많이 빨라질 거고 그리고 제일 원하시는 게 남의 모발을 가지고 남의 머리로 하고 싶다라는 거 아니면 모낭 복제 기술 이런 게 사실 되게 관심이 있고 저희도 관심이 많죠 그런데 10년 전에도 이런 얘기했었어요
그렇죠 그때도 얘기했었는데 그때는 되게 허무맹랑한 얘기 같았었는데 지금 하는 걸로 봐서는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네요 와이프가 남편 손잡고 와서 자기 머리 좀 남편한테 심어주고 싶다 이런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 생각보다 흔치 않아 대단한 거죠 아니면 이미 불가능하다는 걸 알고
이미 알고 남편한테 어필하기 위해서 약간 그럴 수도 있겠구나 남편분 손 잡으면서 어떻게 제 머리라도 해 주세요 그래서 되게 부부 사이가 좋다 막 이랬는데 그래서 모낭 복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모낭복제는 진짜 복제 얘기만 하면 댓글이 달리는 게
20년 전 얘기 아직도 얘기하고 있다 3D 프린터처럼 딱 넣어놓으면 그냥 쭉 나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아직은 아니죠 그런데 AI가 이렇게 될 줄 몰랐듯이 갑자기 될 수도 있어요 진짜 탈모 샴푸도 10년 전부터 크게 의미 없다고 해도 이게 진짜 트렌드가 계속 바뀌잖아요
어떨 때는 어성초 샴푸나오고 요즘은 또 무슨 샴푸 나오더라 탈모 유전자 검사는 그냥 재미로 하는 정도라고 보면 돼요 완전히 믿지 말고 아직까지 유전자가 밝혀지지 않았으니까 유전자 검사가 안 좋게 나왔더라도 너무 걱정 말고 또 좋게 나왔더라도 방심하지 맙시다 유전자 검사는 탈모에 있어서
사주 팔자 정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최근에 나는 크리스챤이니까 사실 사주 안 봐 그런데 최근에 누가 유명하다 그래서 재미로 봤는데 생년월일이나 이런 거 넣잖아 너무 잘 맞춰 너무
고속 터미널 밑에 있어 소개받아서 갔어요? 그렇지 와이프 아는 사람끼리 그러니까 나도 보고 와이프도 다 보는데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 하면 와이프가 친구인데 결혼 안 한 친구를 데리고 가서 이거 봐주세요 하면 흐음 사주에 남자가 없네
지금 어때? 뭐 이런 식인 거야 그런 것들을 몇 명을 다 맞히는 거야 너무 신기해서 어떻게 된대요? 괜찮대~
아휴 괜찮대? 잘해줄게 그래서 내 친구 부부가 사이도 안 좋고 이런데 봤거든 그걸 내가 전화해서 야 너 생년월일이 뭐야 너무 용한데
걔도 크리스챤인데 그게 똑같은 패턴이 12년에 한 번씩 반복되니까 아니 그게 사실 과학적으로는 나는 모르겠는데 그런데 저도 의심병이 있어서 저도 딱 가서 보면 딴 얘기 안 해요 그냥 딱 그것만 놓고 괜히 이거 뭐 얘기하다가 정보를 얻을까봐
다 맞추긴 하더라고 너무 맞춰서 내가 진짜 깜짝 놀랐어요 이름하고 생년월일 시 그 정도로 와이프가 맨날 나한테 전화해서 저는 어마어마하대요 제 생일 와이프 생일
태어난 시간을 다 외워 우리 딸 와이프거 다 외워요 다 외워요? 가족들 거? 난 가족들 거 다 외워 우리 딸이 9시 19분 우리 와이프 14시 26분 나 밤 9시 39분 다 외워
왜냐하면 하도 점을 많이 보니까 오빠 몇 시지? 우리 딸이 언제지 하니까 다 외우고 있어 어마어마하대? 잘해 나한테~ 유전자 검사보다 용한데요
그거 유행이었잖아요 챗GPT에서 사주 보는 거 꽤 괜찮대요 챗GPT가 잘해 왜냐하면 데이터 기반이기 때문에 챗GPT에 나도 해봤어 무료 버전은 못 쓰는데 아니 그냥 간단히 나오더라고
그거 말고 앱에 아예 챗GPT에 사주 팔자 GTP가 있어요 나름 뭐 나와요 근데 안 맞아도 안 맞으면 이게 썩을 거고 잘 나오는 기분 좋은 거고 아 제가 한 얘기랑 너무 다른데 유전자 검사는 사주팔자니까 너무 믿지 말라고 그랬는데
그런데 너무 잘 맞네 그 얘기 나오니까 갑자기 너무 잘 맞혀서 고속터미널 지하 1층 5만 원 한 명에 5만 원 근데 저는 점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내가 그걸 들으면
내가 그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월급 의사 할 때 12월이었는데 넌 5월에 개업을 할 거야 그래서 5월에 개업했어 그냥 아니 그걸 듣고 아 그래 개업해야겠구나 더 확고해졌구나 그냥 개업해야겠구나 이렇게 됐어
그냥 그 사람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좋을 거야 좋으니까 가는 거고 또 조심하라고 하면 조심해서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경우도 많거든요 너 물을 조심해야겠어 그런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났어 조심해서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거라고 그러지
그렇게 생각하면 괜찮지 근데 나에 대해서는 살아온 과거를 맞추니까 웃기더라고요 진짜 나도 안 믿는데 괜찮아 왜냐하면 저도 괜찮대요
어릴 때는 부모 덕 보고 젊을 때는 와이프 덕 보고 이제 늙으면 자식 덕 보고 하여튼 말년에는 그렇대요 어마어마하다며? 난 내가 어마어마하대 얼마나 어마어마해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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