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영상 미리 보기
유튜브 자막 아카이브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9월 24일
병원은 가기 싫고 약국에 가서 좀 간단하게 해결할 수 없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탈모약 근데 탈모가 있으면 가야 돼요 병원 가야 됩니다 예방적인 목적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서 약한 탈모인 분들이 쓰는 거지 탈모가 심한데 미녹시딜로 해결을 하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김진오입니다 탈모는 있는데 병원은 가기 싫고 약국에 가서 좀 간...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병원은 가기 싫고 약국에 가서 좀 간단하게 해결할 수 없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탈모약 근데 탈모가 있으면 가야 돼요
병원 가야 됩니다 예방적인 목적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서 약한 탈모인 분들이 쓰는 거지 탈모가 심한데 미녹시딜로 해결을 하기가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김진오입니다
탈모는 있는데 병원은 가기 싫고 약국에 가서 좀 간단하게 해결할 수 없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탈모약
일단은 간단하게 얘기해 드릴게요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우리도 감기 같은 거 걸리잖아요 독감 걸리면 그냥 병원 안 가고 약국에서 약 사서 먹고 해결하기도 하죠 근데 감기나 독감이 심하면 어떻게 해요?
약국에서 해결이 안 되고 병원에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전문의약품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우리가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바로 전문의약품은 처방이 필요해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데
아무래도 전문의약품은 좀 더 무게가 있는 약들이 많아요 좀 항생제라든가 아니면은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그런 것들이 아무래도 있는데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건
그래서 일반의약품이죠 근데 일반의약품이라고 무시할 수 있는 거는 아니에요 좋은 약들도 많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단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탈모약부터 먼저 알아볼게요 첫 번째 미녹시딜이요 미녹시딜은 세 종류가 있어요 첫 번째 도포 바르는 거죠 첫 번째 도포 바르는 거죠 첫 번째 도포 바르는 거죠
도포 형태가 있고 두 번째는 경구 먹는 약이 있고요 경구 먹는 약이 있고요 세 번째는 주사제가 있어요 세 번째는 주사제가 있어요
근데 이거는 경구약 주사제는 전문의약품이에요 전문의약품이라 병원에서만 이건 처방하고요 이거는 주사제는 이제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주사로 맞죠 그러니까 이건
되게 혈압 이슈에서 쓰는 거라 거의 최근에는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경구용은 역시 이것도 혈압약으로 나온 거라 안 썼다가 최근에는 일부 의사 재량으로
우리가 오프레이블이라고 오프라벨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그러니까 사용 외 처방인 거죠 승인받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암묵적으로 효과가 있어서 경구약으로 많이 씁니다 이거는 처방이 필요해서
지금 약국에서 살 수 있는 형태는 도포제 로게인폼이라는 제품이 제일 유명하고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또 한국에서 유명한 거는 마이녹실 유명한 거는 마이녹실 이런 것들이 유명합니다
마이녹실 이런 제품들이 이제 도포형으로 살 수 있는 거고 가장 기본적인 탈모 치료약이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두 번째는 영양제입니다 모발 영양제라고 불리우는 건데 판시딜 이게 유명하죠
판시딜 유명하고 기타 되게 많아요 거의 모든 제약회사에서 모발 영양제는 하나씩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발 영양제고 주로 맥주 효모 또는 비타민B군들 여러 개 있거든요
뭐 비오틴을 포함한 비타민비군 그리고 아연 성분 기타 여러 가지 미네랄들 들어있는 게 보통은 판시딜 같은 약인데 도움이 돼요 약간의 영양제로서 도움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가 비타민을 모발 비타민이라고 제가 표현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예방적 목적이나 다른 모발 치료제를 하면서 덤으로 하는 건 좋지만 진짜 치료 목적으로 쓰기는 좀 어려워요
우리가 어떤 질환이 있는데 독감에 걸렸는데 독감 치료제를 먹든가 하지 우리가 ‘비타민을 먹어야지’가 잘 안 나오는 것처럼 물론 도움이 되긴 하지만 그래서 판시딜이라든가 이런 모발 영양제는
이런 목적으로 쓰면 좋고요 하나 더 하면 이제 토닉이라고 불리는게 있죠 이거는 이제 약은 아니고 화장품 계통으로 보시면 되는데 승인은 그렇게 받았지만 꽤 모발에 의미가 있는
성분들을 모아놓은 거예요 그러나 약까지 승인을 받지는 않았죠 그래서 보통은 모발 염증을 줄여주는 그런 비타민이 들어있다던가 아니면은 그런 미네랄들 구리라든가 아연이라든가 이런 게 들어있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건 세럼이라는 목적으로 나와 있어요 영양제 세럼 토닉 이런 게 영양제 세럼 토닉 이런 게 영양제 세럼 토닉 이런 게 어떻게 보면 같은 계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원장님 그럼 2번 판시딜 뭐 그런 영양제는 치료의 개념은 아닌 거죠? 치료의 개념은 아니고 영양제의 개념이죠 근데 우리가 입원해도 수액을 맞을 때 메인 약도 들어가지만 여러 가지 영양제도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다른 탈모 치료를 하면서
혹은 그냥 우리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수액 맞을 때 비타민도 맞고 하는 것처럼 탈모는 아니지만 내가 요새 좀 모발이 약한 것 같아 하는 분들 정도한테는 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쁜 건 아니다
치료제는 아니지만 영양제다 말 그대로 여기 써 있네요 영양제 써 있잖아요 영양제를 치료제라고 하는 거하고는 좀 구분을 해야죠 미녹시딜은 그래서 원리를 한번 살펴보면
이게 일반의약품인데 뭐냐면 원래 혈압약으로 나왔어요 1970년대에 나온 되게 오래된 약이에요 미녹시딜은 근데 그 혈압약으로 썼던 거예요 혈관이 확장돼요 혈관이 좀 커져요 우리가 혈관들이 커지는데 이게 직경이 커지는데
이게 늘어나는 거죠 혈관이 근데 어떻게 돼요? 우리가 파이프가 있는데 파이프가 늘어나면 압력이 줄어들겠죠 물이 확 꽉 차서 들어가는 파이프가 있었는데 파이프의 폭이 좀 늘어나면 어때요?
그 벽에 가해진 압력이 줄어들잖아요 그래서 고혈압약으로 나온 건데 이걸 써보니까 문제는 이거 약을 먹은 사람들이 주사를 맞은 사람들이 먹은 사람들이 막 털이 나는 거예요 손등이나 막 수염이나 막 이런 구렛나루들
막 이런 데 얼굴에 털이 많아지고 잔털이 막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보고 ‘아 이거 부작용이구나’ 근데 이거를 이제 그냥 두기는 그러니까 약으로 만든 거죠
비아그라가 심장약으로 나왔지만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듯이 이것도 어떻게 보면 다른 목적으로 찾아낸 거예요 그래서 어 털이 나네? 해서 나온 거고 그걸 이제 활용한 게
이제 경구약은 아무래도 전신 부작용 이게 혈압약이다 보니까 혈압이 정상인 사람이 복용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혈압을 올리려는 일이 벌어지죠 그래서 혈압이 떨어지니까 혈압을 올리려면 심장이 빨리 뛰던가
이런 그래서 심장이 쿵쾅거린다던가 아니면 두통이 있다던가 현기증이 생긴다던가 약간 저혈압 증상들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그게 미녹시딜의 단점이죠 그래서 도포형으로 나오는 게 지금 현재 이제 도포형 미녹시딜이고
그래서 미녹시딜을 경구로 아까도 쓸 수 있다고 했잖아요 경구로 쓸 때는 굉장히 그래서 저용량으로 씁니다 혈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로 저용량으로 쓰는 게 최근에 이제 경구용 미녹시딜을 쓰는 방법이고요
그래서 미녹시딜은 그런 원리고 그러니까 혈류가 증가돼요 혈관이 팽창하다 보니까 모발로 가는 혈류가 증가되고 최근에 좀 밝혀진 거는 줄기세포에도 약간 영향을 준다는 건 물론 가설이지만
줄기세포에도 영향을 주고 그래서 이게 모발 사이클을 좀 강화시킨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 밝혀진 것만 얘기하면 혈류를 늘린다 그리고 모발 성장기 아까 모발의 성장기 휴지기 퇴행기가 있는데
모발의 성장기를 늘려주는 효과가 있으면 탈모 효과가 적어지고 성장 효과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두 가지 기전이 현재 미녹시딜에서 밝혀져 있는 얘기입니다 미녹시딜을 추천하는 사람은
일단 여성 탈모 남성 탈모는 호르몬에 작용하는 여러 약들이 있죠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 우리가 프로페시아 아보다트로 대표되는 이 두 약은 호르몬 DHT라는 남성 호르몬 변환 물질에 관계되는 거죠
여성에서는 그래서 기본적으로 쓰이지 않습니다 물론 여성에서도 아까 오프레이블 목적 외 처방을 하기도 하는데 이건 굉장히 좀 의사 재량인 거고 이건 굉장히 좀 의사 재량인 거고 원래는 남성용으로 나온 약이기 때문에
여성에서 일단 미녹시딜이 기본적으로 쓰이고 남성 탈모약은 쓰이지 않아요 그래서 여성 탈모 사실은 모든 탈모에 쓰여요 여성 탈모가 그 기본으로 미녹시딜만 쓴다면 그런 거고
남성 탈모에도 미녹시딜은 쓰고요 그 다음에 원형 탈모에도 쓰고요 기타 모든 탈모에서 사실은 미녹시딜은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저는 이제 약간 예방적 목적으로 쓰는 분들한테
미녹시딜을 추천하는 것 같아요 아 탈모약을 쓰기는 좀 그렇고 그냥 도포 정도로 하루에 한 번 정도 쓰실 수 있으면 우리 예방적 목적으로 모발의 혈류도 늘리고 성장기를 늘리는 치료니까
탈모 예방 목적으로 우리가 미녹시딜을 저는 좀 많이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 네 그러면 먹는 거는 전문 의약품인데
바르는 거는 그냥 살 수 있잖아요 네 일반의약품이니까 그러면 먹는 것보다 탈모에 있어서 효과가 떨어지나요? 여러 가지 연구가 있는데 비슷하다고 봐요 하루에 두 번을 원래 바르거든요 여성은 한 번 바르고
근데 잘 이렇게 바르는 분들과 경구로 잘 먹는 분들은 결과가 비슷하다는 연구도 있고요 하나 아셔야 될 게 미녹시딜은 그냥 약이 아니라 이게 몸에 들어가서 효소를 만나서
황화미녹시딜이 되어야 이게 탈모 효과가 있는 건데 이 변환 효소가 없는 사람이 있어요 이 효소의 양에 따라 약 효과가 되게 달라지는데 바르는 약은 두피에 있는 그 효소는
이 변환 효소는 사람마다 차이가 커요 없는 사람도 꽤 있고 그런데 경구로 먹으면 간에서 이게 황산미녹시딜로 바꿔서 몸으로 가거든요 그러니까 효소가 없어도 효과가 있어요 그런 분들
그러니까 효과가 있고 없고가 좀 도포약은 좀 들쑥날쑥하다면 경구 미녹시딜은 조금 그런 게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고 두 번째는 그것보다도 저는 더 주목하는 거는 이게 편리성이에요
경구약이 훨씬 편하거든요 바르는 약은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굉장히 힘들어요 굉장히 짜증나고 힘들고 머리 떡지고 두피에 또 예민한 분들은 약간 두피 염증도 생기고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게 연구도 실제로 있는데요 6개월 지나서 미녹시딜을 쓴 사람들을 도포용 미녹시딜을 쓴 사람을 찾아보니 85%가 그만뒀어요 15%만이 계속 쓰고 있어서 그만큼 어려워요 계속 끌고 가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최근에 경구약이 조금 더 효과가 있다 조금 더 편하다 개념에서 경구 미녹시딜을 최근에 조금 더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이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병원 가셔야 되기 때문에 귀찮아요 그래서 병원 가시기 싫은 분들은 그냥 약국에서 미녹시딜 사서 쓰셔도 됩니다 좋습니다 도포용 약도 제가 지금 경구용 약의 장점을 장점을 말씀드려서
그렇지 충분히 좋은 약이에요 충분히 좋기 때문에 병원 가시기는 좀 바쁘거나 힘드시고 그런 분들은 미녹시딜을 시작하셔도 됩니다 그 다음에 영양제는 좀 부담이 없으니까 맞아요
내가 계속 먹어도 될 것 같다 생각이 드는데 미녹시딜은 좀 약이니까 네 내가 너무 오래 얘를 써도 될까? 써도 됩니다
본인의 끈기 문제지 이거 너무 많이 써서 뭐 효과가 떨어지거나 내성이 생겼어 이런 분들은 일단 보고된 거는 없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바르는 거
하실 수 있을 만큼 해보세요 괜찮습니다 내성이 생기는 원리가 아니고 항생제 같은 건 이제 오래 먹으면 문제가 되잖아요
근데 미녹시딜은 오래 쓴다고 해서 내성이 생기거나 효과가 떨어지는 게 보고되지는 않았어요 효과 제일 빨리 본 분은 뭐 먹은지 바른지 얼마만에 효과가 금방 나요 한 이삼주만에 잔털이 확 올라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3개월을 얘기를 하죠 우리가 모발이 어느 정도 자라야 효과를 느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근데 미녹시딜은 그거보단 좀 빠른 것 같아요 그 효과 그리고 효과라는 게
솜털이 나는 분들은 금방 느끼긴 하는데 잔털이 막 올라오니까 근데 솜털이 나지 않은 분들은 못 느끼기도 하거든요 근데 성장기를 약간씩 늘려주기 때문에 확확 느껴지는 건 없어도
분명히 효과는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실망하지 마시고 사실은 탈모가 있는 분들은 계속 잘 가져가셨으면 하는 약이에요 미녹시딜 추천하는 분은 일단 첫 번째 여성 탈모 환자분들 가장 필수 약이고 기본적인 약입니다
두 번째 병원 가기 싫고 시간 없으셔서 바쁘신 분들 약국만 가서 해결하고 싶다 하는 분들 그리고 세 번째 부작용을 우려하는 분들 탈모약 쓰고 싶은데
이거는 부작용이 걱정돼 하는 분들 미녹시딜 추천합니다 근데 탈모가 있으면 가야 돼요 병원 가야 됩니다 예방적인 목적 그리고 어느 정도 수준에서
약한 탈모인 분들이 쓰는 거지 탈모가 심한데 미녹시딜로 해결을 하기가 어려워요 정말 어려워요 그거는 좀 유념하시고 미녹시딜 쓰시는 분들은 오늘 말씀드린 거 잘 체크하시고
특히 병원 가시기 힘든 분들은 한번 참조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영상 보시고 궁금한 점이 더 생기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제가 설명을 왜 이렇게 못해? 더 궁금해졌어
하는 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다 샅샅이 훑어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가지고 또 저희가 유튜브 영상을 또 찍기도 하거든요 좋은 질문을 해주신 분들은
그래서 좋은 질문을 해주신 분들은 저희가 제가 이름을 앞에 불러드릴게요 어떤 분이 하셨던 질문이라고 아무튼 샤라웃을 해드리겠습니다 맞아요? 이렇게 쓰는 표현?
샤라웃을 아무튼 예 오늘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