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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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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헤어의 김진오, 박주석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탈모 검사를 가지고 대결을 해 볼 거예요. 누가 머리가 더 좋은가, 그리고 누가 머리가 더 나쁜가를 저희 병원에서 하는 탈모 검사를 통해 비교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교를 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냥 봐도 제가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젊고 운동도 하고, 바쁘기도 하고요.
그런데 저는 선천적으로 머리가 되게 좋고요. 그렇죠? 딱 봐도 누가 더… 선생님, 머리가 얇아요.
얇죠. 진짜 두꺼웠는데 지금 늙어서 좀 얇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이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아직은 살아 있다고 생각해요. 이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봐야 알겠지만 뻔하죠. 그런데 제가 요새 알고리즘이 이상한 알고리즘을 따라다녀요. 유튜브에서 탈모를 많이 한다는 이야기가… 얘기가 다른 데로 가니까, 하여튼 오늘은 검사를 해 보겠습니다.
저는 얼굴에 뭐가 좀 있어서 오늘은 사진 검사를… 저희가 각자 탈모 검사를 해 보고요. 저희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스캐너로 두피를 보는 것과 모바일 현미경 검사, 그다음에 스트레스 검사, 이렇게 세 가지를 해서 각각 지금 어떤 상태인지 한번 파악해 보죠.
나는 이 나이 때는 장난 아니었어. 진짜 이렇게 갈라지면 좀 별로야.
장난 아니었다고요? 원장님은 항상 집중력도 좋으시고, 오토노믹 시스템도 좋으실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아요. 오토노믹 시스템이니까요. 저희가 아까 찍었던 3D 스캐너와 모바일 현미경 검사부터 한번 보고 상태를 보시죠.
이번 5월 23일에 찍은 것보다 오늘 찍은 게 가마 비침이 좀 줄어들었네요.
그렇죠. 관리를 좀 많이 했습니다.
아, 그렇군요. 지금이 더 좋네요. 오른쪽이 지금이고 왼쪽이 1년 반 전이잖아요.
미녹시딜 정도만 그냥 먹고 있고, 그다음에 병원 치료도 간간이 받고 있습니다.
저는 자주 맞지는 못했어요. 다른 분들보다는 효과가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수리 쪽은 사이즈로 체감이 돼요. 머리에 힘이 좀 받는 느낌이 있습니다.
저도 옛날보다는… 이게 오늘인데, 너무 많이 보이네요. 이건 확실히 제가 낫네요. 작년보다 그래도 훨씬 좋아졌어요. 머리가 좋아졌어요.
저도 그래도 뭐… 아니, 봐봐. 가만있어 봐. 그게 아니라 비교해 봐, 비교해 봐. 이게 박 원장님이고 이게 나예요. 저것도 없지 않아요?
아, 정수리는 좀 그렇다.
그런데 이건 인정해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내가 38살 때는…
그렇게 따지면 모르죠. 그때 사진을 봐야죠.
슬프다.
원장님이나 저나 둘 다 작년보다 좋아지기는 했어요. 그것만 해도 큰 성과인 것 같습니다.
앞쪽에서 한번 볼까요? 봐봐요. 여기는 훨씬 내가 많지. 앞머리는 볼래요? 다시 한번 가 봐요. 여기로 가 봐.
뭐야, 이게? 갈라진 게 뭐야? 아, 봐봐. 여기는 진짜 빽빽하지 않아요?
원장님, 나이에 이 정도면 상위권 아니에요? 뒷머리 쪽을 보시면 굵기도 제가 이겼고, 74점이… 뒷머리 봐봐요. 중앙값 79. 빠르게 넘어가시죠. 밀도 74, 제가 다 이겼어.
가만있어 봐. 아, 정수리는 선생님이 이겼어. 평균 굵기는 이겼고, 중앙값… 그다음 밀도는 내가 이겼어.
정수리는 선생님이 이긴 걸로. 객관적으로는 내밀… 그러니까 자, 보자고요. 평균 굵기는 내가 이겼고, 앞머리 중앙값도 내가 이겼고, 75. 밀도 142, 두 배야.
두 배가 없네요. 정수리 하나 빼면은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네.
오케이. 현미경 검사는 제가 이긴 걸로 하겠습니다. 저는 정수리 원입니다.
스트레스 검사를 한번 대결해 보죠. 서로 어떤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먼저 원장님은 자율신경 나이가 41세입니다. 그러니까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나이대에 비해서 굉장히 건강하시다는 뜻입니다.
제가 48세고, 박 원장님은 40세네요.
저는 38세 있어요.
맞아요. 만 나이로는 3일입니다.
말할까요, 말까요?
심장 건강이 나왔는데 저는 ‘매우 건강’이 나왔고, 박 원장님은 ‘주의’가 나왔어요. 79BPM이라는 것은 1분에 79회 뛴다는 뜻이고, 저는 62회를 뜁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뛰면서 일은 똑같이 하는 거죠.
스트레스 검사를 보면 저는 낮게 나왔고, 박 원장님은 높게 나왔어요. 저번에 검사했을 때는 매우 높게 나왔습니다. 저도 저번에 높게 나왔는데, 요새 학회가 끝나서 잠을 잘 자고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좀 낮게 나온 것 같습니다.
누적 피로도도 저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박 원장님은 뭐예요?
아니, 잠깐만 있어 봐. 경고가 나온 거예요?
네, 경고가 나온 거예요.
오, 신체 활력도는 좋은 게 하나 나오셨네. 드디어.
맞아요. 활력이 좋으면 좋은 거죠.
저는 항상 텐션이 높으니까요. 나이가 어리고 건강할수록 교감신경 활성도가 더 높습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될수록 좋은 건데 저는 높게 나왔네요. 원장님은 낮게 나왔어요.
부교감신경 활성은 높은 게 좋은 거예요.
그것도 좋은 거예요? 저는 낮게 나왔어요.
그리고 자율신경 균형은 원장님이 약간 평온하고, 저는 약간 덜 평온하네요. 그래도 거의 비슷하게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자율신경이 매우 건강으로 나왔는데, 원장님은 주의가 나왔네요.
아유, 큰일 났습니다. 어떡해요?
그러니까요. 하나 이겼네. 한 열 개 한 것 같은데.
뇌파를 한번 볼까요?
맞아. 뇌파는 이기겠죠. 기본 뇌파를 보면 원장님은 흥분 상태에 있는 것 같아요. 베타파가 살짝 높습니다. 그래서 집중도가 조금 살짝 높고, 알파파가 제일 떨어져 있네요.
그런데 박 원장님은 전체적으로 뇌파가 약간 졸린 상태나 명상 상태에 우세해요.
저 약간 자면서 질려 하는 것 같아요. 제 눈이 조그마니까요. 약간 반쯤 자고 있는 건가 봐요.
잠깐만요. 집중도를 보면 저는 보통 집중형으로 나왔고, 박 원장님은 집중도가 낮고 보통형으로 나왔어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알려 드릴게요. 집중도가 높으면… 나도 이렇게 잘살고 있다, 그런 얘기예요. 너무 높으면 어떻게 될까? 무섭죠.
지금 볼게요. 선생님의 두뇌 활동 정도가 나오는데, 각성도가 높은 상태로 긴장하거나 예민해져 있는 것으로 보인대요.
저도 예민해진 것으로 나오고, 수면 장애까지는 없는데 잠이 좀 부족한 것 같기는 해요. 여섯 시간 정도 자는데 더 자야 해요.
저희 아이가 8시 반이면 자요.
그러면 같이 자야죠.
저는 따로 자요.
그래서 몇 시에 주무세요?
원래 잠이 많았습니다. 원래 10시간씩 잤는데, 일을 하고 나서는 8시간 자기도 쉽지 않습니다. 진짜 10시간, 항상 12시간도 잤어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잔 적이 없어요.
아, 그래요?
저는 8시간 이상 잔 적이 없어요. 제가 8시간 자면 아예 인생이 안 돌아가요. 저는 진짜 6시간만 넘으면 되게 행복한 것 같아요. 6시간 넘게 자면 정말 푹 잔 날이에요.
누가 오래 사나 봅시다.
적정 상태로 나오셨습니다. 두뇌 활성 정도가 적정한 게 좋은 거죠.
그래서 제가 정수리가 좀 나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이것 때문인가? 내가 봤을 때 김 원장님이 정말 많은 일을 하세요. 과로할 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가 왜 탈모에 안 좋은지 그 부분을 요약하고 갈게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혈관이 수축하게 됩니다. 두피의 혈관이 수축하면 영양분이나 산소 공급이 덜 되겠죠. 그러면서 모낭이 영양 공급을 덜 받게 됩니다.
그래서 성장기에 있던 모발이 휴지기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려고 해요. 그러면 모발 쪽 혈류가 감소하게 됩니다.
혈류가 감소하면 영양이나 산소도 감소하게 되고, 모낭 자체에 대한 공급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될 수 있어서, 활성산소 자체가 모낭 세포를 공격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염증이 일어나 세포 손상이 일어날 수도 있고, DNA 변성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자가면역에 교란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건 또 다른 탈모로 이어질 수 있고, 그런 부분 때문에 원형탈모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결과는…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박 원장님은 지금 탈모 증상이 전체적으로 너무…
너무 망가졌죠. 원래 망가진 삶이었습니다.
띠동갑 정도 차이가 나지만 제가 이긴 거라서 좀 씁쓸하기는 합니다. 젊은 사람이 이겨야 되는데요. 그래도 정수리 부분은 제가 확실히 좋기 때문에 그걸로 저는 확실히 만족합니다.
그걸로 만족하신다면 저도 행복합니다.
48세 때 한번 비교해 보시죠.
48세요? 금방 와요.
아, 나 진짜…
어떤 분들이 이런 탈모 검사를 받으면 좋을까요?
일단 정확한 진단을 원하시는 분들, 탈모인지 아닌지 걱정되지만 잘 모르는 분들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치료를 했는데 그 경과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은 분들입니다.
탈모 치료를 했거나 약을 먹었는데, 혹은 약을 먹지 않았어도 경과가 궁금한 분들이요. ‘내가 약을 안 먹고 요새 좀 안 먹었는데 과연 얼마나 나빠졌을까’, 또는 ‘문신 주사 치료를 했는데 과연 얼마나 좋아졌을까’를 보고 싶은 분들이 해당됩니다.
그때 저희가 사진을 보여 드리면 깜짝 놀라면서 ‘내가 이렇게 나빴네’ 하세요. 금방 까먹거든요.
스트레스 검사가 높게 나온다면 아무래도 내 탈모의 원인이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좀 높아지겠죠. 그런데 저처럼 스트레스 수치가 높지 않은데 탈모가 있다면, 유전적인 요인이 아무래도 좀 더 높다고 볼 수 있겠고요.
이런 식으로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김 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인생에서 항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요.
‘김 원장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라고 할 줄 알고 깜짝 긴장했네요.
바로 풀어요.
아무튼 저는 기질적으로 약간 예민하고 그런 사람인데, 그래서 높게 나왔어요. 저는 알고 있었고, 이 정도면 양호하게 나온 거라고 생각해요. 생각보다요.
그리고 저는 유전성 탈모도 있어요. 그렇다고 꼭 안 좋은 거냐? 아니다. 해 볼 수 있다.
저도 아까 보신 것처럼 치료든 뭐든 시도해 보면 그런 부분을 돌파해서 좋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탈모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병원에 오셔서 저희 검사를 받고 정밀하게 검사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정수리 보여 주는 거…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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