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탈모 유전자 없어도 탈모온다!? - 뉴헤어 I 탈모치료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0년 3월 5일

친가와 외가에 탈모가 없어도 M자 탈모가 생길 수 있는지, 탈모 유전자의 전달과 발현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유전자가 있어도 발현되지 않을 수 있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오입니다. 유튜브 댓글을 통해 들어온 질문에 또 답변드릴게요. 좋은 질문이 들어와서요. “M자 탈모는 유전이 가장 크다던데, 친가와 외가에 탈모가 없어도 M자 탈모가 올 수 있나요?”라고 여러 분이 물어오셨어요.

진료를 하다 보면 대부분 탈모가 있는 분들은 집안에 탈모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가족력이라고 말하죠. 탈모는 외부 요인으로도 생기지만, 보통 유전적으로 생길 가능성이 특히 높고, 90% 이상은 유전적으로 생깁니다. 특히 M자 탈모와 정수리 탈모는 유전의 비중이 더 큽니다.

고등학교 때 멘델의 유전 법칙이라고 배웠어요. 기억하시죠? 유전자가 다음 세대에 어떻게 전달되고 발현되는지에 대한 문제예요. 집안에 탈모가 있는 분이 많으면 내가 탈모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아지고, 그렇지 않으면 탈모 유전자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런데 가족들이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지만 발현하지 않고 있었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탈모 유전인자가 나에게 왔는데 내가 발현이 되면, 외부에서 봤을 때는 집안에 탈모가 없고 모두가 탈모가 아닌 것처럼 보이겠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유전적인 흐름이 있었던 거예요.

탈모 유전은 대부분 우성입니다. 그러니까 유전자가 있으면 대부분 나타나지만, 역시 확률의 문제고요. 유전자가 있어도 발현이 안 될 수 있는 거거든요. 발현되지 않도록, 발현되더라도 정도가 덜하도록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에요.

이해가 되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저희 네이버 뉴헤어 카페 질문 게시판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