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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성형외과 의사가 17년 동안 지키는 것 | 끝까지 시청하면 당신도 달라집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 김진오의 뉴헤어 프로젝트 · 2026년 10월 13일

100개 시도하면 95개는 실패하는 거 같아요 근데 아무것도 알지도 하면 하나도 안 바뀌었잖아요 근데 우리가 100번 시도하면 그래도 다섯 개 바뀌었잖아요 저를 택한 건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게 제가 노력해야죠 2007년에 시작을 했구요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할 때 레지던트들이 돌아가면서 이제 교수님이 하나씩 토픽을 주세요 이번에는 예를 들면 뭐 눈 성형에 대해서 다음에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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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100개 시도하면 95개는 실패하는 거 같아요 근데 아무것도 알지도 하면 하나도 안 바뀌었잖아요 근데 우리가 100번 시도하면 그래도 다섯 개 바뀌었잖아요 저를 택한 건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게 제가 노력해야죠 2007년에 시작을 했구요 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를 할 때 레지던트들이 돌아가면서 이제 교수님이 하나씩 토픽을 주세요 이번에는 예를 들면 뭐 눈 성형에 대해서 다음에

누가 발표를 한번 해볼까 뭐 이런 식으로 해서 4년 동안 한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발표 기회가 있습니다 근데 저는 진짜 교수님이 우연하게도 두 번 발표가

전부 다 모발이식이 걸렸어요 근데 그때 제가 모발이식에 쓸 수 있었던 건 아닌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운명이었나 하는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냥 모발이식은 대학병원에서 사실 그렇게 아주 많이 하는 수술은

아니었고 부분적으로 좀 흉터에 이식을 한다던가요 정도였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1년 정도 얼굴 이사를 했거든요 뭐 병원에서 이제 뭐 성형외과에서 월급사를 했는데 저는 사실 모발이식을

하려고 들어간게 아니었거든요 그 병원에 사실 이제 눈성형 코성형 가슴성형 이런 거를 했었고 그걸 하려고 들어간 건데 제가 이제 막내니까 의사들 중에서는 대장 원장님이 저보고

모발이식을 한번 세팅을 해봐 우리 병원도 모발이식을 하자 그래서 제가 1년 동안 그걸 세팅을 하고 준비를 하고 이렇게 하다가 이제 점점 관심을 갖게 됐죠 관심을 갖게 됐는데

그래도 이거를 제가 이제 나가서 제 병원을 차리고 하겠다는 생각을 정말 거의 한 50살쯤 되셔야 이제 의사 선생님들이 대가 소리를 들으시더라고요 근데 이쪽은 미지니까 제가 조금만

노력하면이 분야의 대가가 금방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이제 목발이식을 택했던 이유 중에 하나였고 그래서 이제 모발이식을 아 이걸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할게 많고 또

하면 이제 금방 대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유학이라고 얘기하면 창피하고요 사실은 유학이라는 개념보다는 존경하는 의사들의 수술을 직접 보고 싶었어요

어떤 정규 대학에 가서 예를 들면 코스를 밟은 건 아니고요 제가 좋아하는 의사들한테 이메일을 썼어요 제가 이제 모발이식을 그렇게 세팅을 하면서 여러가지 책과 논문을 읽게 됐는데

좋은 논문이나 좋은 책을 보면 아이 사람 병원에 가서 보고 싶다 근데 그때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나 봐요 그냥 이메일을 써요 그 사람한테 그 교과서를 쓴 사람한테 나는 한국에

성형외과 의사인데도 수술을 너무 보고 싶다 갈 수 있겠니 하고 이메일을 쓰면 기대를 사실 안 했어요 당연히 안 오겠지 무시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10명한테 보내면 7명이 답이 왔어요 와서 보라고 갈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굉장히 빨리 열렸고 그래서 제가 가고 싶은 의사 선생님들 병원을 쭉 계획을

짜다 보니까 거의 스케줄이 된 거죠 그래서 그 병원을 이제 제가 모발이 세팅을 했던 우리 병원에 하나하나가 사실 그거예요 수술할 때 쓰는 의자 같은 것도 어떤

의사가 되게 추천했던 의자라던가 수술 도구도 한국에 없으면 이제 그 사람의 도구를 제가 사진을 찍어와서 기구상에 가서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든 기구도 있고 지금도 사실 계속 그러고 있죠 그냥

모발이식 필드가 사실 그렇게 넓지를 않아요 의사가 우리나라도 굉장히 많이 늘었지만 한 200명에서 300명 정도 진짜 열심히 하는 선생님들은 그 이하거든요 근데요 사람들 2

300명만을 대상으로 어떤 기계를 만들면 많이 팔려봤자 200개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만들 가치가 없단 말이에요 이게 원래 다른 과들은 이게 그 이거 어떤 기구를 잘 만들어서 히트하면

의사가 돈을 많이 벌 수 있거든요 근데 저희 쪽은 웬만큼 히트해도 돈을 벌 수는 없어요 그냥 본전되면 우린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고

만드는데 저희는 그래서 사실 초창기 저희가 이제 한국 와서 만들었던 도구들이 다 지금도 사실 다 적자죠 저희가 만드는 뭐 장기보존 장치라든가 온도 저장장치 이건 완전 뭐 누가 쓰겠습니까 저희를 위해서만

만든 장치고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은 질문이 뭐죠 그래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모발이식계에서 일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얘기가 그렇게까지 해야 돼

였어요 그렇게까지 해야 돼 그러니까 제가 뭐 저온 장치를 만들고 현미경 분리만 해도 지금은 그래도 하는 병원들이 좀 늘었어요 근데 정말 현미경들이 안 했어요 오히려

현명한 현미경 분리를 하면 나쁘다는 얘기까지 들었거든요 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온도가 근데 사실 말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고배율로 쓰면 당연히 좋은 거 잘 보여서 모발을 손상없이 분리하는

기술인데 사실은 시간 때문에 그렇게 안 하는게 컸고 두 번째는 그렇게 하냐면 직원들이 그렇게 하면 싫어해요 직원들이 많이 필요하고 직원들이 손이 많이 가니까 분리 속도가 뚝 떨어지거든요 모발을

분리하거나 다루는 속도가 그냥 맨눈으로 하는게 훨씬 빠르잖아요 근데 예를 들면 현미경 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도입해서 쓰면 이제 뭐 그렇게까지 해야 돼요 결과에 별로 상관없잖아 어떻게 보면 대세에는

상관없을 수 있지만 왜냐하면 한국 사람 워낙 또 손기술이 좋으니까요 근데 손기술이 좋아서 안 써도 돼 한국 사람은 괜찮아 까만 머리가 잘 보여 근데 이왕이면 저는 제가

고르라고 하면 현미경 받는 모발이식을 할 거거든요 그리고 저분장치 안 쓰고 일반 장치 써도 생착률 좋은데 왜 해 근데 연구들이 있어요 정원에서 하면은 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모발이 더

신선하게 유지가 되거든요 그래서 더 좋은 거예요 우리가 맥주를 먹거나 콜라를 먹을 때도 시원한 거 먹고 싶잖아요 근데이 정도 맥주도 괜찮잖아라고 하는 거 싫다고요 그래서 저도 그게 싫었어요 장기저장애

같은 경우도 식염수 쓰면 정말 몇십 원에 할 수 있는 거를 저희가 몇십만원을 그 재료비를 투자하면서 하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뭐 저희가 환자분들한테 비용을 더 받을 수도 없고 그 다음에

그렇다고 누가 칭찬해 주지 않지만 제가 받고 싶어요 저는 제가 받으면 장기 저장에게 그리고 저희 병원에서 하는 제가 만들어 놓은 방법으로 바꾸셨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1%라도 덜하는

목도도 만들고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성형외과 의사고요 성형외과 의사는 수술하는 의사죠 외과 쪽 의사기 때문에 우리가 탈모 쪽에 살 수 있는 외과적인 시술은 모발이식 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모발이식으로 시작을 했고 아직까지도 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고 제가 가장 어떻게 보면 집중하고 있는 분야인데 중국에 굉장히 유명한 의사가 있었어요 편작이라는

막 사람들이 구름대 같이 몰려들었어요 그래서 왕이 편작을 불러서 얘기했어요 형이 둘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왕이 물었어요 너도 의사고 의사인데 어떻게 너희 형보다 네가 더

유명한 의사가 됐냐라고 물어봤죠 현장이 얘기했어요 첫째 형은 병이 나기도 전에 그 환자를 치료해버린대요 그건 어떻게 보면 예방의 관점인데

병이 생기기도 전에 처리를 해버리니까 그 환자들이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 병원이 깊었던 걸 모르니까 소문이 별로 안 나는 거죠 둘째형은 병이 아주 작을 때

치료를 해버렸대요 그래서 병이 별로 크지 않으니까 당연히 치료를 했으니 소문이 안 나는데 자기는 병원이 한참 진행되고 나서야 알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굉장히 아팠다가 났기 때문에 자기가 이렇게 명의로 소문이 나게 되는데 굉장히 창피하다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제가 생각한 건 저는 수술이 약간 그런 거였거든요 제가 이제 수술을 예를

들면 좋은 결과를 해서 환자분들이 행복해하고 이런 걸 보면서 되게 저도 만족을 느꼈지만 애초에 탈모가 진행되지 않게 이분이 했었으며 어땠을까

초반에 저를 만나셨으면 탈모가 진행되기 전에 만났으면 더 작은 수술을 해드릴 수도 있었고 아니면 그 전에 저를 만났으면 아예 정말 수술 없이 탈모 약만 드시거나 간단한 시술로써 좋아지게 해드릴 수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데 된 거예요 그래서 저도 그 편작에 둘째형이나 편재혁의 첫째 형처럼 되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환자분들을 보다 보니까 저는 처음에 수술만 하는 의사였다가 그

탈모가 진행되지 않게 약에도 굉장히 탈모약에도 관심을 굉장히 많이 갖게 되고 탈모가 진행되기 전에 우리가 치료할 수 있는 모낭주사라든가 아니면 두피 문신 모발이식으로 또 채 어쩔 수

없는 다른 부분을 채우신 그런 다른 시술을 굉장히 관심이 많게 되면서 좀 초반에 우리가 탈모 검사 이런 것도 저희가 저것도 굉장히 관심이 많거든요 초창기 탈모를 우리가 캐치해내는 그런

체크해내는 능력을 갖게 되면 더욱 좋으니까요 그래서 이런 쪽에 더욱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거 쓰면 다른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근데 진료를 시작하고 나면 너무 바쁘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그리고 재개발에 신경 쓸 시간도 별로 없고 또 학회에 가야 되니까 영어를 어느 정도는 해야 돼요 영어를 못하면 너무 무시당하니까 아침에 이제 작게 영어 공부도 좀

하고 그 다음에 논문들은 계속 나와요 정말 새로운 동물들은 하루에도 정말 몇십 개씩 나오는데 모든 논문을 다 사실 보지는 않고 일주일에 한 두세 개 정도씩 논문은

평균적으로 읽는 거 같아요 저를 계속 업데이트하고 싶어요 우리가 핸드폰 계속 업데이트 하잖아요 iOS 우리 저도 아이폰 쓰는데 얼마전에 아이오스 업데이트 했더니 시계판이 되게 멋있 자기 직업에서

업데이트가 제일 빨리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기술이 나왔을 때 의사들이 사실은 아주 뭐랄까요 고학력의 되게 좋은 대학을 나온 선생님일수록 사실 좀 안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내가 최고고 내가 나는 더 이상 공부할게 없고 그래서 되게 오래된 약과 되게 오래된 시술을 10년 20년 동안 계속 같이 쓰시는 사람도 있거든요 근데

물론 작은 업데이트들은 1 2년 정도는 별로 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이 큰 업데이트들이 있을 때 못 쫓아가면 정말 구닥다리 의사가 되거든요 근데 저는

되게 최신의 의사가 되고 싶어요 제일 빨리 업데이트하는 의사가 되고 싶어서 새로운 논문들이 나올 때마다 저한테 배달이 돼요 저하고 안 맞거나 제가 생각하지 않거나 별로 별로 가치가 없는 논문이 사실은

90%예요 근데 한 10% 중에서 제가 보고 병원에 적용시켜야 돼요 제 진료에 적용시키는게 중요해 사실 직원들이 이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자꾸 뭔가 자꾸 시도하니까

귀찮아하고 사실 좀 싫을 수 있어 이해해요 그리고 대부분 실패해요 100개 시도하면 95개는 실패하는 거 같은데 아무것도 알지도 하면 하나도 안 바뀌었잖아요 근데 우리가 100번 시도하면 그래도 다섯 개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인생은 저는 타율이 아니라 안타수라고 얘기해요 제가 야구 좋아해서 야구의 비교를 많이 하는데

천본지도에서 10번 성공하면 그 열 번 시도하는 의사가 훨씬 훌륭한 의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계속 시도하는 거죠 계속 시도해서 타율이 좋지 않으니까

타성의 많이 들어서 안타를 많이 때려야지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꾸준해 그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환자분들도 저의 그러면을 좀 좋아해 주시는 거 같아요 제가 계속 공부해서 정리해서 올려놓고

논문을이 내용이 나왔어요 저만 알고 싶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걸 좀 쉬운 말로 바꿔서 그냥 의사가 아닌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바꿔준게 사실 제 블로그예요 저를

택한 걸 후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되게 제가 노력해야죠 그러니까 저 사람한테 치료를 받기를 저 사람한테 진료를 받기를 저 사람한테 수술을 받기를 잘했다 제가

진짜 되고 싶은 거는 되게 존경하는 아빠가 되고 싶어요 그러니까 제 딸이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아빠가 되는게 제일 꿈이거든요 그래서 부끄럽고 싶지 않아요 별로

우리가 집요한 모발은 모두 자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