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성형 상담을 오시면
본인이 원하는 이미지와 가장 닮은 아이돌·연예인 사진을 많이 가져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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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실제로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아이돌 눈을 기준으로
최근 트렌드가 어떤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
함께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 연예인 눈매별 특징 분석


출처 - 장원영 인스타그램
- 장원영(아이브) – 세미 아웃라인의 정석
장원영님은 많은 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세미 아웃라인의 대표적인 구조입니다.
눈앞머리 바깥부터 얇고 깨끗하게 라인이 드러나며,
두께가 과하지 않아 답답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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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열린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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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자연스럽게 빠지는 눈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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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맑고 여리여리한 분위기
세미 아웃라인의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가장 예쁘게 보여주는 케이스입니다.


출처 - 닝닝 인스타그램
- 닝닝(에스파) – 시원하면서 순한 고양이상
닝닝님은 라인이 높지 않아도
눈의 구조만으로도 화려함이 잘 드러나는 눈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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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긴 눈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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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게 잘 트여 있는 앞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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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올라간 눈꼬리
이 세 가지 요소가 조화를 이루면서
세련되면서도 과하지 않은
순한 고양이상의 느낌을 만듭니다.


출처 - 이안 인스타그램
- 이안(하츠투하츠) – 청량함이 살아 있는 강아지상
이안님은 크게 열려 있는 둥근 눈 구조가 특징인 전형적인 강아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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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인라인 쌍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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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가 동시에 크게 확장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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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귀여운 분위기 + 청량한 이미지
고양이상과 대비되는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이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출처 - AAA / miracle
- 아사(베이비몬스터) – 도도한 고양이상
아사님은 앞쪽은 얇고 뒤로 갈수록
두께가 생기는 인-아웃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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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간 눈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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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정돈된 눈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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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지만 선이 또렷한 고양이상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
👉 닝닝님은 뒤·밑으로 시원하게 트여 있어 순한 느낌
👉 아사님은 언더가 살짝 막혀 있어 눈꼬리가 더 올라가 보이며 도도한 느낌
즉, 두 분 모두 고양이상이지만
트임 방향과 언더라인 구조 차이로 ‘순한 vs 도도한’ 분위기가 갈립니다.
⭐ 요즘 가장 유행하는 눈은?
-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쌍꺼풀 라인
“두껍고 과한 라인”이 아니라,
세미 아웃·인아웃라인처럼
쌍꺼풀 라인은 보이지만 자연스럽게 또렷한 라인입니다.
이 라인을 제대로 살리려면
쌍꺼풀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눈매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 눈을 뜨는 힘이 약하면 라인이 더 두꺼워 보일 수 있고
👉 눈을 잘 떠줘야 눈이 또렷하여 화려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쌍꺼풀 + 눈매교정 조합이 가장 인기입니다.
- 고양이상 눈매
가로로 길고 입체적으로 뻗는 형태로
너무 날카롭지 않으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줍니다.
특히 닝닝, 아사 같은 스타일이 대표적이며
2025년 눈성형 트렌드에서 가장 많은 요청이 들어오는 라인입니다.
반대로,
이안처럼 둥글고 동그란 강아지상 눈매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꾸준합니다.
두 스타일의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 시원하게 잘 트여 있는 눈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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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상 → 뒤·밑트임으로 둥글고 큼직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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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상 → 앞·뒤트임으로 가로로 길고 시원한 눈
여러 연예인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모두 공통적으로
“눈이 시원하게 떠 있고 개방되어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