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테니스를 취미로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요.
경기 뛸 수 있는 테니스장을 꾸준히 찾는 일,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테니스를 시작한 지 어느덧 3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코트 예약은 항상 가장 큰 고민거리였습니다.
✔️ “가깝고, 좋은 코트”를 찾다
기존에 다니던 클럽도 정말 좋은 구장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제가 생활하고 있는 곳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늘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레슨을 받고 있는 클레이 테니스에서

👉 압구정중학교에 위치한 좋은 테니스 코트를 소개받게 되었고
이번에 연대관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직접 한 번 쳐봤는데요,
‣ 인조잔디 코트
‣ 시설이 거의 새것
‣ 접근성까지 좋아서
“아, 여기라면 오래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JUST TENNIS CLUB
좋은 코트를 혼자 쓰기보다는
함께 즐기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 저스트 테니스 클럽 (JUST TENNIS CLUB)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클럽 회원들과 정기적으로 테니스 모임
‣ 병원 원장님들도 함께 초대해서
‣ 일과 운동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커뮤니티
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클럽

감사하게도
배우 이영아 씨도
저희 클럽 회원으로 함께해 주고 계십니다.
이 외에도
‣ 다양한 직업
‣ 다양한 연령대
‣ 다양한 실력
의 회원들이 모이다 보니,
운동 그 자체보다 ‘사람 만나는 재미’가 더 커지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운동을 통해 활력이 생기고,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좋은 에너지가 더해지는 느낌이랄까요.
✔️ 테니스는 평생 가는 취미
저희 아버지도 70세가 넘으셨지만 지금도 테니스를 치고 계십니다.
저는 40대가 넘어서 테니스를 시작했지만,
하면 할수록 정말 잘 선택한 취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 진료
‣ 수술
‣ 상담
을 꾸준히 해야 하는 직업 특성상
👉 체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
테니스가 그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좋은 취미는 삶의 질을 바꿉니다
테니스는
‣ 혼자서도 좋고
‣ 함께하면 더 좋고
‣ 나이가 들어도 계속할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즐기고 계신 좋은 취미가 있으신가요?
앞으로도
JUST TENNIS CLUB 이야기를 종종 나눠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