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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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오블리주의원 홍대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닥터 오드리 오영전 원장입니다. 저희 병원에 내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은 감사하게도 “20대인 것 같은데 대표원장님 맞아요?”라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 40대예요”라고 말씀드리면 다들 깜짝 놀라시면서 제가 평소에 하는 피부 관리들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십니다.
같은 질문을 너무 자주 받다 보니 영상으로 정리해서 공유해 드릴까 합니다. 저희 병원의 시술들은 제가 그동안 임상적으로 경험하면서, 그리고 제가 직접 해보고 효과가 좋다고 생각되는 시술들만 들어온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제가 경험을 하고 너무 좋아서 꾸준히 하고 있는 시술들이 꽤 많아서 피부관리, 시술, 부티 시술, 그리고 바디 시술 등 세 편으로 나눠서 설명드릴 건데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 제가 꾸준히 하고 있는 피부 관리와 시술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제 피부가 생각보다 민감한데요. T존은 유분도 많고 모공이 넓고, U존은 수분이 부족할 복합성 피부입니다. 중·고등학교 때 여드름이 이마와 볼 쪽으로 발생했었고요. 30대에도 한 번씩 여드름이 얼굴 전체에 다 뒤덮일 정도로 심하게 올라왔던 시기도 있었어요. 저도 여러분들처럼 비슷한 피부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열심히 공부와 연구를 한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관리와 시술을 해 오면서 엄청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신경 쓴 부분은 요즘은 밸런스 조절, 피부 탄력, 노화 방지였어요. 그래서 리쥬란, 엑소좀, 쥬베룩, 리쥬베라 같은 스킨부스터 주사와 함께 물광주사를 믹스해서 꾸준히 시술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2~3주 간격으로 3회 시술을 하고, 그 이후에는 한 달 간격으로 1회, 총 5회를 권장 시술 주기대로 했었어요. 그 이후에는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3개월마다 지속적으로 시술해 오고 있습니다.
유수분 밸런스가 개선되면 피부 장벽이 튼튼해지고 염증이 개선되면서 민감하고 빨개지는 현상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피부과에서는 항상 “보습에 신경 쓰세요”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증상들을 빠르게 개선하는 방법이 바로 스킨부스터 주사입니다. 스킨부스터를 꾸준히 맞아 본 결과 확실히 피부 탄력도와 수분감이 좋아졌고, 특히 가끔씩 발생했던 여드름도 지금은 거의 생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엑소좀 주사와 쥬베룩 스킨부스터 주사까지 더해져서 더 다양하게 시술을 하고 있는데요. 스킨부스터는 각 제품이 가진 장점들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저의 피부 상태에 맞춰서 교차해서 시술을 하고 있어요.
두 번째로 미백과 피부톤 개선을 위해서 제가 신경 쓴 것은 바로 레이저 토닝입니다. 레이저 토닝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2주 간격으로 10회 이상 꾸준히 했고, 그 후에는 유지 관리를 위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꼭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토닝을 할 때 저는 민감한 피부여서 관리를 잘해줘야 시술 후 건조함도 덜하고 여드름 발생도 줄일 수 있어서 에어 토닝과 LDM 관리, 크라이오 관리도 같이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가끔씩 홍조와 피부톤 관리를 위해서 홍조 레이저를 추가로 해주고 있는데요. 레이저 토닝과 홍조 레이저를 같이 해주면 피부톤이 더 맑아져요. 레이저 토닝만으로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셨던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미백을 위해서 같이 하면 좋은 게 또 있어요. 일명 백옥 주사, 아이유 주사, 비타민 주사 등으로 불리는 글루타치온 주사를 레이저 토닝할 때마다 같이 맞으시면 더 큰 효과를 느끼실 수 있어요. 항산화 효과까지 있어서 두루두루 도움이 되실 거예요.
탄력 저하와 모공 늘어짐 방지를 위해서 예전에는 프락셀 e9, 트러스를 했었는데요. 사실 저는 주사로 찌르는 통증은 아주 잘 참는 편인데, 피부에 열감이 드는 건 약한 편이어서 이런 뜨거운 느낌이 별로 좋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자주는 못했고 1년에 한두 번 정도씩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러던 중 저희 병원의 KD 셀피 시술이라고 하는 기기를 들여오면서부터는 이것 위주로 모공, 피부결, 탄력 관리를 해주고 있어요. 프락셀만큼 아프지 않으면서 효과는 더 확실한 장점이 있어서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도 하실 수 있는 시술입니다.
마지막으로 홈케어로는 가끔씩 집에서 아기주사나 리쥬란 스킨부스터 등의 MTS 시술들을 해주고 있구요. 평소에는 팩 하는 게 귀찮아서 팩은 잘 안 하고 있잖아요. 대신 재생 크림과 자외선 차단제는 빼먹지 않고 챙겨서 바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닥터 오드리가 자주 하는 시술 1편, 피부관리와 시술에 대해서 소개해 드렸어요. 부티 시술은 다음 편에서 설명드릴게요.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라구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하시는 거 아시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이상 닥터 오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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