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한 논문에 의하면 독일에 있는 병원에서 심한 건선 환자 12303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음주와 흡연이 아주 심한 형태의 건선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흡연자의 경우 2.08배, 음주의 경우 3.08배 심한 건선이 발생될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의 경우 특히 여자에서 상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 흡연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특히, 건선 환자들의 경우 새해를 맞아 금주, 금연을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