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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을 말하다

연세힐피부과의원 · Dr. Kang의 피부 이야기 · 2011년 4월 22일

미국 법원을 말하다 작가 강한승 출판 오래 발매 2011.04.15 &nbsp; &nbsp; &nbsp; &nbsp; 저희&nbsp;형이 이번에 책을 내게 되어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nbsp; 책에 대한 좀더 자세한 소개는 아래의 출판사 서평으로 대신하겠습니다. &nbsp; < 출판사 서평 > &nb...

작가 강한승 출판 오래 발매 2011.04.15

   

 

 

저희 형이 이번에 책을 내게 되어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책에 대한 좀더 자세한 소개는 아래의 출판사 서평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출판사 서평 >

 

강한승 판사가 본 워싱턴 법조계

 

대법관 증원, 법조일원화, 로스쿨 등 사법부 개혁 논의가 넘쳐나지만 막상 국가의 먼 장래와 국민의 이익을 생각할 때 무엇이 과연 바람직한 우리 사법부의 모습인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이는 부족한 것이 답답한 현실이다.

현직 판사로서 미국대사관에 파견되어 미국 사법부와의 협력업무를 담당했던 필자는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워싱턴 법조계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미국 사법부가 어떻게 사법권의 독립을 지켜내면서 국민으로부터 무한한 신뢰와 존경을 받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법부로 자리잡게 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그러나 이 책을 단순히 미국 사법제도를 소개하는 고리타분한 법률서적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우선 이 책은 미국의 법정영화를 보듯이 누가 읽더라도 쉽고 재미있다. 그리고 단순한 미국 법원에만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필자는 우리나라와 같고도 또 다른 미국 법원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법부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모습을 함께 생각하게 하고 법원의 올바른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한다. 그는 미국 법원의 이야기를 통해 사실은 우리 법원을 조용히 그러나 의미 있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