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겨울이 되도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면 그만큼 자외선 노출량도 많아질 수 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게 가장 중요한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상황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여 올바르게 사용을 해야 자외선으로부터
인한 기미, 잡티 등의 색소질환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어요.

자외선 차단제는 최소 외출 30분 전에 발라주는게 가장 좋은데요. 대부분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발라야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지 사계절 내내 발라주셔야 해요.
또한 바를 때는 백 원짜리 동전만큼 짜내어 균일하게 발라야 톡톡히 차단 효과를 볼 수 있어요.

다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생소하실텐데요. 제일 먼저 콧대, 볼, 이마에
중점적으로 두드리듯 흡수시키며 스며들 때까지 약 5분 정도 기다리는게 좋아요. 그 다음으로는
자극에 민감한 눈가를 제외한 얼굴, 팔, 다리 등 모든 부위에 발라주어야 한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후 약 2~3시간 정도 지났을 때 다시 덧바르는 것이 좋고 자외선이 강한 시간에
외출을 해야 한다면 모자, 선글라스 등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아요. 가을에는 괜찮겠지..하다가 오히려
큰 코 다칠 수 있으니 가볍게 넘기지 마시고 자외선 차단제를 통해 색소침착을 예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