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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축소술! 앞광대가 정말 중요합니다 / L자 절골 vs 사다리꼴 절골(feat. 리프팅 광대 회전술)

브라운성형외과의원 · 십밥뼈 김태규 · 2020년 6월 26일

광대뼈 수술은 얼굴의 크기, 비율, 입체감, 대칭에 모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수술입니다. 특히 앞광대까지 포함해 전체를 균형 있게 줄이고, 튼튼하게 고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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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수술은 얼굴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 두 장이 좀 길고 짧고 약간 옥수수처럼 생겨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빵, 파이, 아이스크림이 나온 것처럼요. 또 다리미로 다려 놓은 것처럼 납작한 사람도 있고, 아이스크림을 더 먹은 것처럼 볼륨이 있는 사람도 있죠.

안녕하세요. 고품격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의 김태규입니다. 자, 오늘은 광대 수술에 대해서 전반적인 개념이라든지, 수술에서 중요한 부분은 또 수술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얼굴을 보면 광대뼈는 눈동자 아래쪽에서부터 귀 쪽까지 여러 개가 연결되어 있는 다리처럼 보여요. 광대뼈의 모양은 이렇게 현 자리가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광대뼈 수술은 광대뼈를 자르고 모아서 고정해서 전체적으로 얼굴의 크기, 특히 중안면의 크기를 줄이는 수술을 말합니다. 보통 턱 수술이 훨씬 더 크고 더 큰 효과를 낼 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광대뼈가 훨씬 더 중요하고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고, 훨씬 더 어려운 수술입니다. 사실 중요한 개념이 몇 가지 있어요.

첫 번째는 광대에 대한 개념을 꼭 이해해야 합니다. 이게 얼굴의 크기와 입체감을 좌우하는 건데, 광대는 굴곡이 앞부분 1번, 2번, 3번이라고도 설명할 수 있고 여기가 45도 광대, 옆광대가 됩니다. 광대는 이렇게 3부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앞광대가 굉장히 중요한 이유는 앞광대가 넓고 밋밋하면 아이스크림을 먹은 것처럼 얼굴이 통통해 보이고, 다리미로 다려 놓은 것처럼 납작한 상태로 보이거든요. 얼굴이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떨어지고 또 나이 들어 보이고, 예쁘게 보이지 않는 거죠. 그리고 앞광대나 옆광대가 넓으면 당연히 45도 광대 효과는 별로 없게 돼 있어요. 그런데 보통은 45도 광대와 옆광대만 광대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두 번째로 광대에서 중요한 건 광대가 얼굴의 전체적인 비율을 결정한다는 겁니다. 이게 좀 생소하실 수 있지만, 그냥 크게 달린다고 생각하는데, 얼굴을 몸으로 비하면 광대는 대략 엉덩이처럼도 같습니다. 엉덩이가 아래쪽에 있으면 다리가 짧아 보이고 비율이 나쁜 것처럼, 광대뼈 위치가 아래쪽에 있어서 광대뼈랑 턱뼈 사이가 좀 가깝다 하면 얼굴 전체 비율이 다리 짧은 것처럼 나빠 보이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냐면 이 두 장이 좀 길고, 약간 옥수수처럼 생겨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광대는 넓으면서 타고 좀 깎아져 있고, 앞광대가 파이처럼 나와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얼굴을 가지고 있으면 광대 수술을 할 때 옆으로만 줄이는 걸로 하면 안 됩니다. 광대뼈를 전체적으로 올려서 턱과 광대 사이의 거리를 좀 유지해야 얼굴 전체 비율이 좋아지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은 얼굴의 대칭입니다. 반대로 얘기하면 비대칭이 있을 때 광대 수술을 적절하게 잘하면 비대칭을 훨씬 더 개선시킬 수 있는 거지요. 사람이 얼굴이 비대칭이라는 것은 얼굴 전체가 삐뚤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특징적인 게 가장 돌출된 부분인 광대와 턱 같은 부분이 사실은 비대칭의 정도를 결정합니다. 광대 같은 경우는 옆으로 넓은 것, 앞으로 돌출된 것, 높낮이 이 세 방향을 조절하면 비대칭을 많이 교정할 수가 있어요.

광대뼈 수술할 때 중요한 점, 첫 번째는 무조건 탄탄한 고정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안전하고 부작용 없는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튼튼하게 고정을 해야 되는데, 광대뼈는 상태에 비해서 뼈가 얇고, 중간에 변화가 많고 뼈를 자른 절단면도 넓지 않거든요. 또 한 가지는 광대뼈의 근육이 강하게 붙어서 밑으로 잡아당기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봐도 여러 가지 기능적으로 봐도 뼈를 튼튼하게 고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고정을 튼튼하게 못 하거나 약하게 고정됐을 때 뼈 없이 아래로 떨어지는, 그런 현상이 생기면 말하거나 웃거나 음식물을 씹을 때 아프고 불편하고 내려가는 문제점이 생기게 되죠.

국내 광대 수술 이야기를 많이 들어봤을 텐데, 그거는 고정을 안 하는 수술을 말해요. 뼈를 자르기는 다 하는데 고정을 안 하는 거예요. 마치 우리가 뺨 안에 붙어 있으니까 저절로 붙으니까 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 하고 그냥 돌려보내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 수술 자체가 효과가 적다는 걸 떠나서, 그런 수술을 한다는 것 자체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고정을 안 하는 광대를 줄이는 수술 방법은 정말 안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광대 수술에서 중요한 두 번째는 광대를 줄인다는 것은 광대의 전체를 줄이는 걸 말해요. 광대뼈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각각의 부분에서 문제가 되는 점을 전체적으로 다 골고루 줄일 수 있어야 우리가 원하는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L자 절골 같은 경우는 많이들 하는데, 45도 광대 부분과 옆광대만 줄이는 수술을 말해요. 그렇게 되면 얼굴 양 자체가 폭이 좁아지고 약간 길쭉해 보여요. 앞쪽은 아직 그대로 있으니까 냉장고 같은 느낌이 되는 거죠. 광대 앞부분을 줄이지 않는 수준으로는 옆쪽 자리 수술밖에 안 되는데, 진짜 앞광대, 45도 광대, 옆광대를 전체적으로 같이 줄여야 크기도 줄어들고 입체감도 좋아지고 비율도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비대칭도 마찬가지로 그런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거죠.

세 번째는 광대를 고정하는 방향입니다. 이건 사실 굉장히 어려운 얘기예요. 뼈를 잘랐어요. 다시 붙여서 고정을 할 거 아니에요. 그럴 때는 광대뼈가 첫 번째로 위로 올라가야 하고, 앞으로도 들어가고 뒤로도 돌아가야 하고, 밑으로도 내려와야 광대뼈가 움직여요. 이렇게 내 방향을 해야 크기, 비율, 입체감을 다 조절할 수 있는 거지요. 이게 사실은 말로 설명하기는 힘들어요. 제가 이걸 알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 번 더 봐야겠습니다. 그런데 L자 절골 같은 경우는 보통 옆으로 넣는 것만 위주로 하는 거지, 이런 여러 방향을 줄이고 보정하기 위해서 사다리꼴 모양으로 절골하는 방법을 개발해서 수술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피부 처짐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예방해야 하고, 볼 처짐이 이미 있는 경우는 같이 교정을 해줘야 돼요. 광대뼈를 고정할 때 위로 올린다 했잖아요. 그러면 뼈가 올라가면 뼈에 붙어 있는 근육하고 피부가 같이 딸려 가니까, 단순히 옆으로 넣는 방법에 비해서는 확실히 피부 처짐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거지요. 물론 이 자체가 모든 피부 처짐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옆으로 넣는 L자 절골에 비해서는 확실히 더 효과적으로 피부 처짐을 예방할 수가 있어요. 볼패임이 수술 전부터 있거나 아니면 수술하면서 생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반드시 같이 교정을 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해요. 볼패임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은 또 관련 영상이 있으니까 보시면 됩니다. 꼭 가서 개선은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앞에 말한 것들은 이제 내가 그렇게 하는 이유고, 이건 수술받는 분들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죠. 수술을 할 때 내가 아무리 아이디어가 좋고 넓은 개념을 가지고 있더라도 광대 앞부분을 자르지 않는다든가, 아무리 사다리꼴 모양으로 잘랐지만 너무 작게 자른다 그러면 그 수술의 의미가 없는 거예요. 수술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설명하느냐를 생각하면 돼요. 내가 왜 이렇게까지 사다리꼴 모양으로 광대 앞부분까지 수술을 하냐면, 과하게 많이 넣어서 막 얼굴을 좀 앞뒤로 말게 하려는 게 아니고, 이렇게 해야 겉으로 보기에 작아지면서도 자연스러운 얼굴이 되는 겁니다.

보통 상담할 때 이렇게 얘기하죠. 저는 정말 욕심 없는 양상으로, 딱 몇 mm만 좀 줄여 주면 좋겠는데 그게 3cm, 1cm, 2mm 정도로 되려면 뼈는 깎여야 하니까, 한 6mm, 7mm, 8mm 이런 식으로 사다리꼴 모양을 따르게 되는데요. 표를 보통 1, 2, 3mm 정도 자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러면 얼굴에 1, 2mm밖에 작아지지 않아요. 누가 5mm, 10mm, 1cm까지 줄이려고 그곳에 수술하겠어요? 그러면 오히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겠죠. 그래서 수술을 하다 보면 광대 재수술이 많은데, 그게 재수술은 다른 게 아니고 효과가 너무 없어서 수술하는 거예요. 재수술하면 더 힘들 거고, 재수술까지 한다 하더라도 한 번에 제대로 짜는 것보다 더 젊게 짧을 수밖에 없어요. 그만큼 광대 수술은 처음에 수술할 때 제대로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있어요. 광대뼈를 줄이잖아요. 광대 수술의 최종적인 목표는 눈이 커 보이고 또렷해 보이고, 얼굴이 예뻐 보이게 하는 거예요. 왜 그렇게 되냐면 넓고 튀어나오고 굴곡진 부분이 들어가고 올라가면 시선이 눈으로 가게 되서,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광대뼈 수술을 했는지 잘 몰라요. 근데 눈이 커 보여서 눈 수술에 대한 얘기를 더 많이 듣는 거죠.

이게 사실은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L자 절골이라는 쉬운 방법을 택해요. 상대적으로. 제가 예전에는 L자 절골을 한 몇 년 동안 했어요. L자 절골이든, L자 절골이든 앞광대를 포함하지 않는 바깥쪽에서 하는 수술 방법들은 절대 상대 수술의 최선의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랜 시간 동안 하다 보니 이 사다리꼴 모양으로 광대 앞부분까지 하는 방법을 만들어서 하고 있는데, 이런 걸 생각하다가 수술을 하다 보니까 12년 동안 혼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게 있어요. 광대가 넓고 꺼져 보이는 사람들은 광대를 줄이고 여기에다가 식이나 필러 같은 것을 더 넣으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건 정말 잘못된 길로 가는 거예요. 광대뼈 수술은 계속 얘기하지만 굉장히 어렵고 정교한 수술이에요. 그런데 수술 받으러 오는 분들이 보면 광대뼈 수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이거는 당연히 전신마취를 하고, 얼굴에 있는 뼈를 깎는 수술이잖아요. 그렇게 꼭 신중하게 진지하게 생각을 잘 해서 고민도 해보고 수술을 결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