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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광대 수술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정상 현상들에 대해 설명드릴 텐데, 얼개는 제가 수술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저한테 수술받은 분들이 보시고 참고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 김태규입니다. 요즘 좀 많이 바빠서 오랜만에 촬영하게 됐어요. 오늘 촬영할 주제는 지금까지는 주로 좀 무거운 부작용, 출혈, 이런 것들 위주로 찍었는데, 저한테 수술받으신 분들이 경과를 보면서 치료 경과 2주째, 1일, 2주 동안 일어난 문제점이나 현상들이 혹시 부작용이 아닐까 걱정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너무 부작용 위주로 찍지 말고,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다른 이유 때문에 생긴다는 내용을 찍어달라고 하셔서 얘기가 됐어요. 그래서 이번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오늘은 윤곽 수술 후, 특히 광대랑 턱뼈, 치아 수술 후에 일어날 수 있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광대 수술하신 분들 중에서 통증에 대해 질문하신 분이 많아요. 그건 조금 광범위한 범위긴 한데, 수술 직후 초기와 수술하고 좀 며칠 경과된 후에 나타날 수 있는 통증으로 나누어 설명드릴 텐데요. 첫 번째, 수술하고 나서 바로 생기는 통증에 대한 건 생각보다 아프진 않아요. 수술로 인한 피부 박리, 뼈 이런 걸로 인해서 발생하는 통증은 통상적으로 1, 2시간에서 2, 3일 정도 지나면 거의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광대뼈 수술한 부위는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 아니에요. 예를 들면 가슴 수술처럼 자주 움직여야 하는 부위는 수술 부위가 계속 자극되는데, 윤곽은 그렇지 않으니까 사실 통증을 덜 느낍니다. 그리고 수술하고 나서부터 계속 먹기 때문에 대부분은 2, 3일 동안의 통증을 못 느끼는 경우가 많고, 수술 직후에 통증이 심하잖아요. 그 대신에 붕대를 감고 있기 때문에 붕대 자체가 얼굴을 압박하니까 그 압박 때문에 수술 부위가 좀 아플 수 있어요. 그걸 제외하고는 수술 직후 통증은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두 번째는 수술 후에 나타나는 관자놀이 부위의 통증, 두통을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광대 수술한 것 자체가 앞광대, 45도 광대 부분을 안으로 넣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아치뼈 안쪽에 들어있는 근육이 눌릴 거 아니에요. 눌려지는 압박감이 하나 있을 거고, 두 번째는 그 안쪽에 지나가는 혈관들도 눌리니까 혈류 장애가 생길 수 있어서 두통이 생기거나 관자놀이 부위가 아플 수 있는데, 당연히 이런 것들은 직접적인 손상을 가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붓기가 빠지는 1, 2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100% 돌아와요. 이런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앞광대 피부 쪽, 45도 광대 앞부분 이 부분의 피부가 좀 따갑고 아프다 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건 또 이유가 있어요. 신경은 옆광대 앞부분, 앞광대에서도 나오지만 45도 광대 여기에서도 가는 신경이 두 가닥이 나와요. 이 부분을 수술하다 보면 많이 당겨지게 되면서 늘어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의 손상을 받기 때문에 이 부위의 피부가 좀 따가울 수도 있고 감각이 떨어지거나 반대로 통증이 생기기도 해요. 그렇지만 이런 것들은 주변에 있는 다른 신경으로 어느 정도 신경이 정상적으로 보완되니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3, 4개월 정도 지나면 돌아와요.
또 한 가지, 통증을 얘기하신 분들 중에 보면 어금니가 아프거나 심하면 눈동자까지 약간 쏙 들어간 듯 불편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지난번에 부비동 동영상을 찍을 때 설명했었는데요. 수술하면서 상악동이라는 게 뼈를 잘라내는 과정에서 열리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그리고 안에는 뼈를 제거하고 다시 모아서 고정을 해서 이런 식으로 뼈를 붙이게 되면 아랫부분이나 약간 뒷부분 이런 데서 완전히 뼈가 붙고 아니면 또 섬유조직이 막 형성되는 전 단계까지는 정상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면 수술할 때 생리식염수나 물 같은 게 공간으로 들어가니까 압박감이 있겠죠. 그래서 그게 어금니를 누르면 어금니 통증일 수도 있고, 양이 좀 많고 하면 눈까지 좀 압박해서 눈동자 통증이 생길 수 있는데 대부분은 흡수되면서 사라집니다. 하지만 조금 지속되면서 염증을 일으키면 급성 부비동염이 되는 건데, 이런 경우는 항생제 치료를 하면 보통 좋아집니다. CT 체크를 통해서 확인도 가능하니까 얘기해 주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음식물을 씹을 때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교근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광대까지 연결되어 있는데, 이 근육이 강하게 붙어 있으면서 광대뼈를 잡아당기는 힘이 밥을 먹을 때 굉장히 강한 힘이거든요. 그래서 이 광대 수술이 뼈가 붙는 데 있어서, 이렇게 강력한 근육이 뼈를 잡아당기는 힘을 버티고 붙어야 되니까 광대뼈 수술이 불리한 점이 사실 많죠. 음식물을 씹을 때 교근이 여전히 광대뼈를 강하게 잡아당기면, 이게 완전히 안 붙어 있을 때는 미세하게 약간씩 움직이면서 불편함을 만들 수 있어요. 아프다기보다는 좀 불편하고 뻐근하고 약간 찌릿찌릿한 느낌이 날 수 있어요.
이게 사실 광대 수술 중에 나타날 수 있는 통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거고, 물론 수술 초기에 뼈가 완전히 붙지 않은 상태에서는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1, 3사이에 이런 현상이 자주 해서 지속된다 그러면 영상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CT를 찍어서 체크한 뒤에 실제로도 1단계의 문제가 존재하면 다시 튼튼하게 보정해서 금속을 줄여서 반드시 뼈를 붙여줄 수 있고, 이 과정이 그렇게 어렵진 않아요. 수술한 지 한두 달 정도에 생길 수 있는 건 이건 정상적으로 붙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거의 한, 5개월 정도 지나면 좋아져요. 그럴 때는 또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원인은 모르겠는데 아침부터 좀 아프더라, 자고 일어나면 아프다, 6개월이 지난 사람들도 이런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좀 아프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어금니를 깨물거나 이빨을 가는 습관이 있는 분들 중에 수술을 하게 되면, 더 의식적으로 제가 볼 때는 수술 초기는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힘도 약하고 아프니까 참고 있기도 하고. 그렇지만 한, 두 달 정도 지나서 어느 정도 부기도 가라앉고 이제 좀 힘을 쓸 수 있는 상황이 되면 또 이런 습관이 나타나니까 어금니를 세게 깨무는 것이나 밤에 잘 때 이를 가는 경우, 역시 마찬가지로 광대가 완전히 붙은 상태가 아닌데 뼈를 강하게 잡아당기니까 통증이 올 수 있죠.
그런데 이런 경우는 또 분류가 좀 다른 게, 우선 식사할 때는 괜찮아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대부분, 예를 들어서 3개월 지나는데 갑자기 아프다가 1, 2주 지나면 다시 정상으로 오는 사이에 좋아지시는 분들이 많아요. 어쨌건 통증이 생기면 그래도 좀 걱정이 되시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병원에 오셔서 CT를 찍고 병가를 한번 체크해 보는 게 가장 안전하고 확실하니까 연락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어요. 수술한 지 3, 4년이냐, 아니면 1년이냐, 그런데 어느 날 문득 광대 통증이 있다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지금까지 1년, 2년 동안은 잘 진행된 거죠. 오신 분들 당일 CT를 체크해 보면 그런 분들 중에 문제가 있었던 분은 제 기억엔 없어요. 그건 제가 봤을 때 우리가 왜 일상생활하면서도 갑자기 손목이나 팔꿈치가 아플 때 있잖아요. 생활하면서 분명히 어떤 자극이 갔을 텐데 그런 거 없이 아파봐야 돼요. 광대하고 턱사이에 붙은 것 역시 교근하고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 나사와 관련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결론은 이런 분들 중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역시나 1, 2일 정도 지나면 이런 증상들은 좋아져요. 이런 분들은 절대 불유합이 아닙니다. 아닙니다.
수술했는데 이렇게 뒤 앞쪽에 나사 고정한 부위가 아프다는 분들이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고정을 안 했을 때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여기 아치뼈 아래쪽의 근육이 지나간다고 했잖아요. 이 근육이 음식물을 씹을 때 이렇게 하면 교근이 바깥쪽으로 아치뼈를 미는 힘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고정이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움직이게 되지, 그러면서 통증 같은 것도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고정을 하지 않는 경우는 충분히 통증이 발생할 수 있지만, 반대로 고정을 했다 그런 경우는 어떨 때 통증이 생길 수 있냐면 초반에 붓기가 있어서 아플 때 그거 말고, 시간이 좀 지나서 어느 정도 붓기가 가라앉았는데 통증이 생길 때가 있어요.
그거는 이제 턱관절이 보통 이렇게 수직이에요. 요렇게 움직이면 여기에 이제 움직이는데, 입을 벌릴 때 첫 번째로 막히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현상을 가지고 있는 분은 생각보다 많아요. 그런데 그런 증상은 원래부터 있는데 광대뼈를 이렇게 안으로 넣어 놓으면 턱관절은 정상적으로 입을 벌리면서 바깥으로 나오는 게 자기한테 편한데 광대뼈 때문에 이렇게 해야 되니까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이게 계속 반복되다가 계속 밀어내면서 금속 플레이트가 피로 골절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현상 때문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부분이 보전되긴 하지만, 그게 계속된다, 입 벌리고 너무 불편하다 그러면 차라리 나사를 다시 풀고, 예를 든 5mm 넣었어요. 그러면 그걸 한 3, 4일 정도 넣고 우리가 1mm를 밖으로 빼내는, 그런 식으로 조정을 하는 게 맞아요. 그런 분들도 종종 있겠습니다.
사실 그래서 수술하기 전에 꼭 체크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입벌림 장애가 원래 있는지, 턱관절의 모양, 양쪽에 관절 모양의 문제를 보고 있는지, 아니면 노래를 부르는 걸 직업으로 하는 분들처럼 이런 분들에 대한 걸 보고, 그런 분들한테는 정상적인 폭을 넣는 양보다는 1, 2mm 정도로 적게 넣으려고 하죠.
광대 수술하고 나서 비대칭에 대해서 질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게 제일 큰 건 이거예요. 원래 광대 비대칭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수술한 다음에 보니까 미세한 것도 보이는 거예요. 특히나 부어 있으니까 좀 과장된 상태라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큰 틀에서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수술을 하기 전에 광대 비대칭은 대부분 60에서 70% 정도는 수술하면서 교정이 돼요. 그러면 왜 척후에는 더 심해 보일 수 있느냐. 일단 몰랐던 걸 알게 되는 것도 있고, 교정이 100% 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수술하기 전에 비대칭이 있는 부분은 부은 쪽이 한쪽이 더 큰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붓기가 있는 동안 크게 차이가 나구요. 그래서 오히려 더 심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시간이 지나면서 부기가 빠지면 예전에 걸려 있던 비대칭보다는 훨씬 더 좋아집니다.
광대의 비대칭이라는 것은 주로 한쪽이 더 넓어 보이거나 안쪽이 더 위로 올라가 있는 것 같죠. 또 앞으로 튀어나와 있고 또 한쪽은 들어가 있으니까 반대로 교정을 한다면 넓은 쪽을 안으로 더 넣고 올라가 있는 쪽을 밑으로 좀 내리고, 뒤로 들어가 있는 것을 앞으로 좀 당긴다든지 그런 식으로 크기, 양쪽을 조절하는 거예요. 크기, 높이, 튀어나와 있는 정도를 그렇게 해서 대칭을 맞추기 때문에 비대칭에 대한 부분이 설령 눈에 보이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니까 좀 안심하고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리 나는 것에 대해서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광대는 뼈를 큰 틀에서 잘라서 각각 고정하니까, 고정이라는 것은 완전히 고정하기 전에는 미세하게라도 움직임이 있을 수 있는데 일단 원칙은 이렇습니다. 이 광대 뼈면 앞광대 뼈를 잘라내고 뼈를 붙인 뒤잖아요. 그러면 고정은 앞광대를 우선적으로 먼저 해요. 이게 가장 중요한 위치, 가장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앞광대를 뼈를 맞춰서 고정을 튼튼하게 하는데, 그러고 난 뒤에 뒤광대를 서로 이제 제자리에서 최대한 고정하게 됩니다.
앞광대 고정하고 뒤광대 위치를 열어서 보면 약간 1mm 정도 간격이 있을 수도 있고 약간 틀어져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그걸 다시 맞추고 내리기는 아니고, 그 상태에서 최대한 나중에 고정을 하게 되는데, 붙는 기간 동안 뒤광대가 약간의 힘을 받을 수 있죠. 그리고 뒤광대 뼈 자체가 나무젓가락 정도로 좀 얇아요. 그래서 붙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릴 수 있잖아요. 뭐 딱 닫혀 있는데 손바닥으로 문을 밀면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처럼, 고정은 다 되어 있지만 뼈끼리 붓거나 안 있는 조직으로 강하게 연결되기 전까지는 미세하게 움직임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소리가 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이게 사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는데도 소리가 나는 이유가 있어요. 그것은 턱관절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턱관절이 밖으로 좀 튀어나오는 타입이거나 앞으로 튀어나온 타입인데 광대 뒷부분이 고정되다 보면 방해가 되니까 턱관절에 약간 탈골되거나, 뼈에 있는 관절 디스크가 마모되면서 소리가 나는 경우예요. 그럴 때는 사실 정밀검사까지 체크해 봐야겠지만, 구강내과에서 턱관절 쪽을 보는 쪽과 협업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는 일단은 관절 자체를 조금 적게 써야 되고 아껴 써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광대 앞부분에서 소리가 나는 가장 큰 이유는 턱관절이고, 두 번째는 뒷부분의 나사와 고정한 것 때문에 초기에도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간혹 나사 플레이트 자체를 고정했는데 여기에 지속적으로 밖으로 밀려나는 힘이 있으면 플레이트가 끊어지다 보면 그때는 소리가 날 수 있어요. 그럴 때는 금속 핀이 혹시라도 부서져 있는지 열심히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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