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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꽂혀서 찍어버린 혼돈의 브라운 새 건물 나들이 / 십밥뼈의 병원 탐방 브이로그 l 십밥뼈 김태규

브라운성형외과의원 · 십밥뼈 김태규 · 2024년 2월 2일

오늘은 새로 이전한 병원을 브이로그처럼 간단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13층 테라스부터 진료실, 수술실, 회복실, 입원실, 고압산소치료실까지 둘러보며 공간과 시스템을 설명합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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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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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유튜브를 찍으려고 왔는데, 유튜브 찍기 전에 이제 브이로그 먼저 간단하게 소개 좀, 병원 소개해 드리려고 선.

가시죠. 건물 이름은 브라운 스퀘어 빌딩, 신논현역 2번 출구고, 약국도 지하 1층에 있어요. 옷을 입어서 옷을 갈아입고 하는 게 낫지 않겠나, 그지? 따라서 옷 갈아입었습니다. 이게 병원에서 입는 유니폼이죠. 원래는 이 파란색만 입었는데, 이번에 이전하면서 이렇게 약간 짧은 가운을 하나 맞췄어요. 로고 이거 6개월 걸렸어. 이거 돈 만 원 되고, 요거 하나 바꾸는데 내가 약간 된장 기질이 있어서 그래.

위에서부터 한번 쭉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해드릴게요. 요이 원장, 뭐 한마디 해라. 브이로그 이거 기다리고 있어. 내가 13층이고, 여기가 이제 약간 야외 테라스 같은 그런 개념인데 눈이 와 있네요. 직원들이 우선은 사용하려고 만들었는데 아직은 구체적으로 뭘 장치해 놓은 건 아니라서 이렇게 사람들이 사용을 하지 않고, 눈이 아마 밤사이 온 거 같아요. 어, 내가 쳐 발네. 여기는 여름 되면, 지금은 이제 어려워가지고 그런데 폭포수도 나와. 나중에 여기서 밥 먹고 할 수도 있어. 내려갑시다.

12층을 가봅시다. 예, 뭐 문 잠겼나 이거. 너네 그거 돼 있나? 씨 번 제가 잘됐습니다. 아, 입 너네는 되고 내가 내가 씨. 여기가 이제 우리 병원에 제일 큰 자랑이지. 12층은 천고를 되게 높여 놨어요. 이게 한 4m 50 정도 되나? 되게 높아요. 일부러 이렇게 12층 높여 놓은 건데, 요게 포인트인데 사실 조금 더 반짝이거나 조금 더 풍성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 뭐 그런 생각 좀 들고. 쪽에서 보면 전망이 좋잖아요. 전망이 좋아서 상담 오는 사람들 사진을 셀 많이 찍고, 이쪽으로 와보면 여기 그것도 있습니다. 커피, 커피 한 잔 시 할래? 너네 근데 찍으면서 커피 마실 수 있나? 아니요, 아 못 먹지.

로비 층이 대한민국에 있는 성과 중에서 이렇게 고급스럽게 돼 있는 데는 없을 거야 아마. 내가 약간 그 된장 기질이 있어가지고, 그 신경 쓸 정신으로 환자 수술에 잘해주지 이런 얘기 할 것 같은데, 대접받고 내가 대우받고 이렇게 정말 좋은 곳에서 진료받을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을 좀 가지셨으면 해서 이제 부모님 오셨을 때도 12층을 보시고 되게 좋아하시고, 다들 좋아하셔서 참 뿌듯하고 좋아요.

근데 내려왔는데 공사를 하고 계셔서, 어 여기는 이게 저희가 11월 11일 날 오픈했지만 아직 남아 있는 잔여 공사가 있어서 이렇게 주말을 이용해서 공사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도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하면 여기서는 피검사, 여기는 심전도 찍는 심전도실이고, 그리고 이 여기는 엑스레이실이 있어요. 그냥 흉부 엑스레이실. 요렇게 되어 있어요. 요렇게 하면 이제 전신 마취에 관련된 모든 검사를 병원에서 다 할 수 있지.

이쪽으로 오면 여기서부터 진료실이 이렇게 쭉 있어요. 여기가 11층에 있는 대표 진료실 상담실인데, 이렇게 앉아 있으면 경치가 여기 상당히 괜찮아요. 그래도 기다리시는 시간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도 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생각하다가 이 경치가 이렇게 좀 전망이 있으면 그 멍때릴 수 있잖아, 그지? 그걸 보면 진짜 우리나라의 심장이야. 강남역에서 여기 신논현역 사이.

여기도 진료실입니다. 지금 여기도 2층에도 공사하고 있는데 마찬가지예요. 진료실이 이렇게 ㄱ자 모양으로 있고. 근데 의국하고 이런 걸 한번 한번 볼까? 아 이거 들어가면 비밀인데, 스태프 본인 들어가면 안 되지만 여기가 이제 내부 공간. 들어가 볼래? 이거 의국실이에요. 의국실 어떻게 돼 있냐면, 한번 들어가 볼까요? 여기 지금 두 명 있잖아. 여기가 좀 지저분하지만 비난하지 말고. 여기에 이제 원장들 다 있는 공간. 이렇게 방도 있고.

너무 시간 오래 걸린다 이거. 기 막 가지고 영상을 찍을 준비가 우리가 너무 안 됐는데. 여기가 내 방이네. 신기한 거 하나 보여 줄까? 이렇게. 아, 최첨단 시설. 이거 여기도 지금 공사 중이신데, 여기는 수술이에요. 수술 보면 여기 약간 푸른 느낌의 문짝이랑 회색 면이랑 여기가 수술 센터가 이렇게 해서 좀 보여 줄게요. 쪽에서부터 저렇게 쭉 수술실이 있어요. 이거 들어오면 안 되는 거 아니가? 들어오면 안 되지. 씨, 야 나가라니까 왜 안 나가.

여기 잠깐 와 보면 여기 이제 회복실 있죠. 그러니까 수술 끝나고 대기하는 잠깐. 아, 이게 이불에 브라운 로고. 이거 좀 신경 많이 쓰는데, 이거 이렇게 회복하면서 밖을 보라는 건데 보통 하는 얘기는 정신없대. 저거 볼 시간이 없다고. 그 얘기만 해. 요렇게 돼 있어. 근데 구조는 비슷합니다. 구조는 비슷하고, 이거 들어와 보면... 아, 야 이거 관 냄새 많이 나는데. 이거 수술 준비하는 데 있잖아. 거기 화장실에 냄새가 나. 야, 그거 체크 한번 해봐. 그거 찍는 거 아니잖아. 좀 찍고 있어.

네, 씨. 또 환자분들 때도 최고의 병원이 될 수 있는 그런 브라운 스퀘어가 되어 봅시다. 요것도 아까처럼 그냥 간단하게만 한번 볼까요? 얘 불을 완전히 끊어서 그런데 여기서부터 이렇게 구조는 똑같아요. 여기는 수면마취 공간입니다. 가시죠. 여기가 입원실이에요. 입원실인데 입원실이 몇 개 있... 여덟 개? 여지 빨리 빨래는 누가 열어놓고 왔네. 아, 건데 괜찮은데? 간호기가 밑에 있는데 마침 그게 아직 도착을.

여기 보면 실마다 이렇게 모니터가 설치돼 있잖아요. 이걸 설치하기 전에는 이 정도 느낌인지 몰랐는데 설치 딱 해보니까 분위기가 완전 달라. 되게 입원실이 진짜 좀 깔끔해 보이고 되게 정갈해 보이고, 여기서 인적 사항 같은 거 이런 게 입력이 다 하고 상태 같은 거 모니터링이 되는 최첨단, 완전 최첨단.

오늘 맛있었다. 그럼 요쪽 편 공간도 있을 건데, 여기 공간은 이렇게 뭐 수술... 여기는 이제 진료하는 마지막 층인데 치료실이 저기, 이제 관리실이 치료실. 한번 볼까? 치료실도 이거 신경을 많이 썼어요. 치료할 때 다 이렇게 야외 전망을 볼 수 있게 해놨어요. 그러니까 보면 치료할 때도 환자가 이렇게 밖을 보면서 하는 거지. 우리가 인력이 한계가 있으니까 원장들이 수술하고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저때 치료를 못 볼 수 있으면 이제 기다리는 공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내가 생각한 답은 이거지. 밖에 전망을 조망할 수 있도록 해놓는 거. 그래서 지나가는 걸 보면서 그나마 좀, 이제 심리 다운도 좀 하고 덜 심심하고, 그래서 이런 것도 좀 해놓은 거예요.

제일 크죠, 그게. 사실은 여기가 이제 수술 후 한 사람들 관리하는 공간. 그리고 푸시를 신경을 엄청 썼어요. 어, 내가 한번 해봤는데 누가 밟아 줘야지, 그 눌러 줘야지 넘어가지. 이렇게 이게 목이 안 아프고 편하고 좋단다. 환자분들이 극찬하는. 이게 진짜 신경을 되게 많이 썼어. 이거 정말... 여기 미실 가면 이렇게 더더 그랬잖아. 배 막이 그런 느낌도 없고 자세가 걸로 오네. 여기도 역시 조망을 해 놔서 좀 샴푸할 때도 되게 편하게 할 수 있게 해 놓은 거.

그리고 여기가 고압 산소 치료실이에요. 하이퍼바릭 옥시젠 테라피. 여기에 들어가서 누워서 회복하는 거지. 이게 사실은 스포츠에도 쓰고 굉장히 좋은 치료 방법 중에 하난데, 여러 가지가 있는데 혈류를 개선시키는 게 메인인데 결론은 이걸 내가 나중에 하는 걸로 부록을 한번 찍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일 하고 싶은 얘기 중에 한 개는 이제 저희 어머님 편찮으신데, 저는 대구 사람이니까 대구 내려갈 텐데 대구 가서 어머님 뵙고 다시 또 올라와야 되는데 어머님이 빨리 좀 안케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마음이 사실 지금 제일 크지. 좀 약간 소개하다 보니까 상황이 좀 약간 코믹하게 흘러가긴 했는데 정말 신경을 많이 썼어요. 진짜 아마 내 성격이 좀 급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정말 꼼꼼하게 하는 캐릭터라서 이게 사실은 4년 걸렸어요. 4년.

정성을 많이 담은 공간이니까 여기 오셔서 좀 믿고 좀 안심하시고, 환자분을 위한 최적의 시스템을 만들어 놨으니까 내가 한 가지 자부하는 거는 정말 국내 현존하는 성 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건 확실해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