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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깎기는 극구 반대 합니다! / 돌려깎기 vs 턱 끝 절골술 / 십밥뼈 김태규

브라운성형외과의원 · 십밥뼈 김태규 · 2020년 12월 11일

돌려깎기는 수술명이 아니라 통칭되는 표현이지만, 턱끝 근육을 보존하고 비대칭이나 모양 교정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한 바퀴 깎는 방식이 아니라 절골과 고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턱끝 수술은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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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좀 약간 춥지 않나? 과학, 양상추 닦아. 좋은데, 아 괜찮다. 활용하는 사람들은 오래 파카 입고 있고, 투영 못 하고 찍는 것 같은 그런 약간, 이제 약간 추운 한계 그 전날 같아요. 나 싼 티 나는 듯한, 나도 예전엔 엘든 뜻 1일 탈 때까지 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는 찍으면 안 된다는 것도 이제 알게 될지, 누구나 하지 말라는 건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주황 같은 얘기는 할 수 있어요. 되돌릴 수 없는 거라. [음악]

안녕하세요. 고품격 안면윤곽 전문 방송 집밥뼈 임태규입니다. 최근 댓글에 보면 집밥뼈가 오해라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 집밥뼈는 10년 이상 밥 먹고 뼈 주 1회 했습니다. 자, 오늘은 이제 사람의 윤곽 수술 중에서 일본인들이 많이 쓰는 말인데 돌려깎기라는 말이 있어요. 윤곽을 하라 섞여 2편에서 봤을 때 약간 좀, 나 뜨겁고 조금 고립될 때 더 나 좀 민망한, 저희 이제 볼 거야. 그다음에 키땅으로 이런 게 있는데 그중에서 돌려깎기라는 설명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할게요.

돌려깎기라는 거는 수술명이 아니죠. 그냥 말 그대로 한 바퀴 이렇게 뺑 돌려 깎는 것을 말하죠. 싼티 나는 듯한 그런 표현인데, 일반인분들이 이야기하기 쉬우니까 돌려깎기라는 말이 많이 쓰는데 보통 돌려깎기라는 것은 두 가지 의미로 생각하면 돼요. 입술을 놓고 보면 광대뼈에서부터 턱 끝 반대편까지, 이렇게 한 바퀴 쭉 전체적인 수술을 한다고 하는 것을 돌려깎기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이거는 그냥 쉽게 해서 광대랑 턱 끝이라 전체 수술한다는 의미. 두 번째는 아까 하고 턱 순수할 때 귀 밑에서부터 턱끝까지 턱을 한 번에 쫙, 이를테면 이제 사과나 고깃살을 쭉 한칼에 깎는 것, 그걸 돌려깎기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보통 많이 쓰는 용도는 방금 말한 두 번째, 이런 때 많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까, 턱 수술한 것은 그 사람 턱이 되어 있으면 귀 밑에서부터 이렇게 예쁘게 보기 좋게 적당하게 쭉 잘라 주면 되는 거거든요. 이거처럼 턱도 그러나 이렇게 잘라지는 김에 돌려 깎으면 괜찮을 것 같은 거야? 될까? 그럴까? 생각을 수 있어요. 해부학적으로 뭐 턱까지 붙어 있는 근육 같은 걸 생각을 안 하고 그냥 생각했을 때는 충분히 일리가 있는 얘기 같지. 이거는 뭐, 잠깐 생각했을 때보다는 평범한 사람이 딱 듣기에는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야.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사실은 돌려깎기라는 걸 하질 않는데, 첫 번째는 이 턱끝에 대한 이해를 좀 해야 되는 게 이렇게 그러고 쪽을 하잖아요. 그럼 여기 턱 근육이 붙어 있어요. 물론 여기서도 귀 밑에도 이건 굉장히 큰 근육이 붙어 있지만 이 근육은 표정을 짓는 근육은 아니에요. 엄청 씹어 먹을 때 쓰는 근육인데, 이 부분의 턱 부분이 뼈가 짤려 나가도 표정을 짓거나 가만히 있을 때 모양 이상은 안 생겨요. 대신에 턱끝에 붙어 있는 건 턱으로 표정을 짓는 근육이고 말할 때도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돌려깎기 요일계절 자르면 이게 그림이 다 떨어져 나가게 돼. 지금의 표가 그냥 자기 멋대로 움직이는 거고, 그러다 보면 되게 주름지고 거지 같아 보일 수 있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뼈에 붙어 있던 근육들을 밑으로 다 따지, 이것도 굉장히 큰 문제가 되죠.

두 번째 이유는 이제 모양에 따른 건데, 턱 끝이 만약 비대칭 있다고 쳐요. 비대칭 같은 경우는 턱끝이 한쪽으로 돌아진 경우가 많은데, 그래 메탈 까치뼈를 정중앙으로 옮겨야 그러려면 절골을 해서 이동을 시켜야 하고 다시 고정을 해야 돼요. 물론 이건 이제 턱끝이 길 때나 짧을 때나 이럴 때도 마찬가지네요. 그런 경우에는 이제 이런 식으로 쭉 한 바퀴 돌려깎아 주는 그런 비대칭 교정을 할 수가 없죠. 또 한 가지 이유는 이것 역시 모양적인데, 턱이 옆으로 넓적한 사람들, 아니면 이렇게 평평하게 쭉 꺼져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일 때는 이제 돌려깎는다고 해서 옆으로 쭉 일자밖에 깎아 버리면 이 남는 피부들이 모아주는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밑턱하고 좀 퍼져 보여요. 그래서 그럴 때는 반드시 턱끝을 이렇게 절골해서 뼈를 모아서 그게 보태는 근육을 모아 줘야지 조금 더 자연스럽게 경쾌하게 돼요. 그래서 그런 경우에도 돌려깎기를 하면 안 되죠.

방금 제가 돌려깎기를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쭉 맥락 있게 설명했잖아요. 그걸 반대로 생각하면, 턱끝은 보통 이제 우리가 수술할 때 V라인 수술이라고 해서 턱끝을 절골하는 수술을 그냥 통칭해서 이렇게 부르는데, U자로 자르는 경우도 있고 T자로 자른 경우도 있고, 지난번 방송에서 설명했듯이 어떻게 보면 턱뼈를 다시 절골을 하고 다시 모으고 나서 놓고 이런 과정이 되게 복잡해 보여도 이 자체가 좀 무섭고 그럴 수 있겠지만, 돌려깎기 하면 안 되고 교정이 필요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텐데 가장 큰 이유는 이 턱끝 주위에 붙어 있는 근육을 최대한 보전하기입니다. 그래야지 턱 모양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조리, 릴, 널리든 발음하기 하던, 부드럽게 하던 그 모양 자체가 전체적으로 좀 자연스러워야 되는데 반드시 턱끝이 근육을 최대 보전해 저렇게 하기 위해서 이런 절골술을 하는 거지.

두 번째는 비대칭이거나 아니면 짧고 각진, 짧은 턱 같은 경우는 턱뼈 자체를 어떤 식으로든 옮겨야 첫 번째 식별을 반대로 걸어야 되거든.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절골을 가는 것도 또한 한 가지. 이제 턱끝 근육을 최대한 보존해 줘야지 주름 같은 걸 예방해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설명할 게 있는데, 귀 밑에서부터 턱을 지나서 턱끝까지 쭉 한 바퀴 돌려깎는 것을 돌려깎기라고 말한다 있잖아요. 아주 초창기에는 실제 이렇게 수술했었는데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되고 그래서 약간 변형시킨 개념이 어떤 거냐면 턱끝 뼈는 남겨 두고 아주 턱 밑 쪽 부분까지만 자르는 방법이 있어요. 엄밀히 말하면 그것도 돌려깎기인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당연히 근육을 최대한 보존하려고 하겠죠. 근데 이렇게 해서 돌려깎기라고 이제 설명하고 뼈가 길이가 짧아진다고 나누어지지 않기 때문에 주걱턱 교정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주걱턱이라든지 비대칭이 심한 사람, 이런 경우에는 사용할 수가 없죠.

그걸 혼돈해서 크게 대해서 조금 착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 이 방법은 역시 정상적인 턱 수술하는 방법이 아니다. 특히 턱 수술할 사람들은 턱끝에 뼈를 절골하고 나사를 넣는 것 자체를 되게 무조건 아예 거부감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리 좀 그럴싸해 보이고 독해 보이는 수술이어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수술이 있을 텐데, 그게 내가 생각하기에는 돌려깎기란 이 방법이랑 퀵 방대 쇽 이런 것들입니다. 반복되는 얘기긴 한데, 내가 원하는 모양이라든지 좀 더 갸름한 자연스러운 이러한 턱끝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골을 하고 나사를 넣어서 다시 고정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턱끝은 내가 두껍고 단단하고 접촉면이 넓고 뼈가 크기 때문에, 뼈가 광대보다 상당히 빨리 붙을 수 있어서 한 6개월 정도 지나면 나사를 뺄 수 있는데, 물론 이 나사는 안 빼도 되지만 나사 넣고 다시 빼는 과정이 아무리 번거롭고 또 거부감이 있다 해도 이것은 반드시 지켜야 되는 원칙입니다.

사각턱 같은 경우는 극단적인 경우에 재원을 할 수 있는데, 근데 턱끝은 이렇게 수평으로 뼈를 한번 잘라 버리면 근육이 다 떨어지기 때문에, 별식 같은 걸 한다 해도 이 양은 나눌 수 있지만 그게 떨어진 근육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지는 않죠. 때문에 나사를 넣지 않는 일반적인 돌려깎기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좀 신중한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수술이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이렇게 아무리 설명을 한들 본인의 생각을 하기에 그래도 마음의 준비가 돼야 되는데, 아무리 내가 생각해도 이건 좀 너무 부족하지도 못하겠다 그러면 수술을 원점으로 다시 하고 생각해서 수술을 내가 하라는 것은 안 해도 되니까 하지 말라는 건 절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되돌릴 수 없는 일은 되돌릴 수 없어요.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턱끝 절골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되면 그때 다시 이제 수술을 한번 고민해 보고, 그렇지 않으면 턱끝을 아예 안 하는 게 그게 훨씬 더 낫다고 하고, 그래야지 생길 수 있는 여러 좀 되돌릴 수 없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내가 오늘 하고 싶은 말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