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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부작용, 출혈, 이런 무거운 주제 위주로 촬영했는데, 그분이 너무 부작용 위주로만 찍지 말고 정상적으로 회복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내용을 알려 달라고 하셔서, 오늘은 윤곽 수술 후 특히 광대 수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의 현상들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광대 수술을 하고 나서 감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당연히 있습니다. 광대수술을 하면 윗입술, 앞광대 부분, 또는 45도 광대 부분의 감각이 떨어질 수 있는데, 광대 부위 전체를 담당하는 신경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코 바로 옆에서 나오는 하안와신경이라는 감각신경이 있고, 45도 광대 쪽으로 가는 신경도 있습니다. 수술할 때 박리를 하다 보면 피부를 들어 올리게 되니까 그때 당기고 늘어나면서 일시적으로 감각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수개월, 초반에는 1, 2, 3개월 정도 감각이 좀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조금 안심하셔도 됩니다.
또 비슷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광대뼈를 안으로 집어넣는 수술이다 보니 아치 부위가 들어가면서 공간이 좁아집니다. 아치 공간에는 턱관절이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치가 안으로 들어가면 턱관절이 불편해지면서 입 벌리기가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턱관절이 같이 놀라거나, 광대 귀 앞부분이 안으로 들어가서 불편한 것도 있고, 두 가지 때문에 입 벌리기가 불편해지는데 한두 달 정도 지나면 이런 현상들은 사라집니다.
또 한 가지는 입 벌리는 운동에 대해서 물어보는 분들이 계시는데, 방금 말씀드렸듯이 이러한 현상들은 붙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이지, 입을 벌리지 않아서 관절이 굳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수술한 것은 턱관절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관절이 굳거나 부러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입 벌리는 운동을 하라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오히려 초반에 억지로 입을 벌리면 고정이 아직 덜 된 뼈를 자꾸 움직이게 해서 회복에 도움이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입 벌리는 운동은 안 하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벌어집니다.
볼패임 교정은 뺨이 들어가 있을 때 피부와 피부끼리 유착된 것을 끊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공간이 많이 생기는데, 그건 당연히 우리 몸에서 일정 부분 피가 나고 피가 고였다가 단단해지면서 흉터 조직처럼 바뀌는 과정입니다. 그다음에 좀 부드러워지고 평탄해지는 과정이 있는데, 초반에는 혈이 차서 흉터 조직으로 될 때까지는 딱딱하고 단단하고, 또 아프기도 하고, 땡기기도 하고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는 게 정상입니다. 그래서 뺨을 만졌을 때 상대 볼패임 교정한 분들은 만지는 게 단단해요. 그런 것은 볼패임 교정의 회복 과정이기 때문에 특별히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비슷한 질문도 많이 하십니다. 부비동과 관련이 있는데, 수술하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상악동이 열려진다고 했어요. 그러면 상악동에 있던 생리식염수나 미세한 출혈이 안에 들어가니까 피가 보이는 거지, 쉽게 말해서 그런 상태에서 수술이 끝납니다. 끝나고 1주일, 2주일, 4주까지 생활하다 보면 안에 고여 있던 피가 조금씩 따라서, 연결되어 있는 그 통로를 통해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코나 목 뒤로 검붉은 피가 날 수 있죠. 그건 지금 새로 피가 나는 게 아니고, 광대 수술을 해서 나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당시에 고여 있던 피가 조금씩 나오는 거니까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질문을 아주 많이 하시는 부분인데, 쉽게 얘기해서 광대수술을 했는데 손으로 만지면 여기 뼈가 볼록하게 만져질 거예요. 특히 앞쪽 부위 안쪽까지 많이 튀어나와 있는데, 이 이유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광대 뒤쪽 뼈는 남아 있는데 앞쪽이 갑자기 들어가니까 약간의 단차가 생기겠죠. 두 번째는 그 위에 나사가 들어가니까 또 한 번 볼록하게 만져질 수 있고, 그리고 피부 절개 후 봉합을 하니까 봉합 자체를 할 때도 약간 볼록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피가 고인 경우도 있으니까, 그게 종합적으로 해서 앞에 볼록하게 만져지는 겁니다. 이건 남아 있는 뼈가 일부 있는 것도 있고, 나사가 만져지는 것도 분명히 있고, 봉합 때문이기도 하고 붙기 때문이기도 해서 종합적으로 있는 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평탄해집니다. 물론 피부가 얇은 경우에는 몇 달이 지나서 이렇게 만지면 나사가 만져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덜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평탄해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남아 있는 뼈 때문에 톡 튀어나와 보이는 것 아닌가 걱정하실 수 있지만, 그런 일은 없고 어디까지나 수술 후 초기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귀의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드물지만 있습니다. 크게 고막을 기준으로 고막 안쪽에 문제가 있느냐, 고막 바깥쪽에 문제가 있느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귀의 통로와 목구멍 쪽이 연결돼 있어요. 그런데 수술하고 나서 당기는 과정에서 광대를 하면 목 위쪽, 뒤쪽까지도 당겨질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목구멍 쪽이 좀 막히거나 하면 안쪽에 닦아내는 염증 반응 같은 게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급성 중이염 같은 현상들이 나타날 수가 있고, 그럴 때는 귀가 좀 아프고 물 찬 듯한 그런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수술할 때 귀 앞의 절개를 하기 때문에 이 절개한 부분에서 피가 좀 지나서 귀 속으로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 귀 입구를 피가 약간 막는 상황이 생길 수 있고, 수술을 계속하고 있으면 진동이나 소리 같은 게 고막에 약간 무리를 줄 수 있어서 일시적으로 이명이 나타날 수 있어요. 통증이 있는 경우도 물론 있고요. 그렇지만 귀 입구가 살짝 막혀 있던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1, 2, 3개월 정도 지나면 대부분 좋아집니다. 첫 번째 급성 중이염이 생길 수 있지만 괜찮아지고, 그다음에 이명도 생길 수 있지만 좋아집니다. 이런 내용들은 사실 수술 1, 2주 차에 알려드리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훨씬 더 좋겠죠.
사사가 만져지는 데는 크게 두 부분 때문입니다. 광대 앞부분과 귀 앞에서 만져질 때가 있고, 귀 앞에서 만져지는 것은 방금 전에 설명을 했었고, 광대 앞부분에서 만져질 때는 어떤 경우냐면, 광대를 무조건 튼튼하게 고정을 해야 됩니다. 나사를 원칙적으로는 3중으로 씁니다. 삼중 보정을 하는데 필요한 경우는 4중 고정까지, 5중까지도 해서 나사를 좀 많이 넣을 때가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나사를 넣는 위치가 눈동자에 좀 가깝긴 할 수 있고, 그리고 바깥쪽으로 가는 경우를 빼고 보면 앞에서 튼튼해야 하면 어쩔 수 없이 바깥쪽까지 나사를 넣어야 될 때가 있어요. 눈 아래 바깥쪽으로 갈수록 나사가 만져질 수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이건 무조건 튼튼하게 고정을 해야 합니다. 양쪽에서 다르게 만져진다, 한쪽은 만져지는데 한쪽은 안 만져진다 이런 경우가 있는데, 양쪽 눈동자 높이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기 때문에 단단한 수술 위치를 찾아서 고정하다 보면 나사의 위치가 양쪽에 분명히 다릅니다. 그것 때문에 다르게 만져질 수 있는데, 나사가 만져지는 게 불편할 수는 있죠. 그럴 때는 나사를 빼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사를 빼면 이런 문제는 해결되니까, 나사가 만져지는 부분은 본 수술 과정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어서 그렇게 나사를 많이 넣었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많이들 얘기하시는 부분인데, 수술을 했어요. 수술이라는 건 광대를 안으로 넣는 거잖아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위아래가 볼록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면 광대가 들어가서 반대쪽이 볼록해지거나, 아니면 볼패임 부위가 좀 심해지면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광대뼈 밑이 볼록해지는 것은 볼패임이 심해지는 쪽인데, 그것은 볼패임 교정을 해결하면 됩니다. 그런데 관자놀이가 볼록해지는 경우는, 수술하기 전부터 이 두상이 넓고 관자놀이가 볼록하거나 광대와 관자놀이가 일자여서 관자놀이 살이 많은 분들, 좀 더 넓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요. 특히 지방이식이나 필러 같은 걸 많이 맞은 경우 더 심할 수 있고요. 결국은 이건 붓기가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건데, 어떤 분들은 광대는 들어갔는데 실제로 위의 것들 때문에 부어 보이면 광대처럼 보이니까 광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광대뼈는 들어갔지만 위에는 붓기가 부어 있는 거니까 시간이 지나면 괜찮고, 그래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하더라도 잘 거울을 보면 광대뼈가 들어가면 눈동자 아래쪽에 튀어나온 부위가 들어가고 좁아지기 때문에 오히려 관자놀이가 좀 나와 있지만 눈이 더 커 보이고 선명해 보이는 게, 이 수술은 잘 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은 1주일 차에 많이 빠지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오래가는 친구들도 있고, 어떤 친구들은 2주, 3주까지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결국은 다 빠집니다.
눈썹도 중요한 얘기입니다. 드물지만 가끔 볼 수 있는 현상인데, 이런 게 생기면 본인들이 많이 걱정을 하니까요. 우리 사람의 얼굴은 이렇게 피부가 있잖아요. 귀 아래쪽으로 안면신경 중에서 움직임을 담당하는 신경이 나와요. 여기 눈썹의 움직임을 하는 신경도 있고, 눈을 감는 것, 입으로 가는 것, 턱으로 가는 것, 그 뒤쪽으로 내려온 경로를 포함해서 총 5가지가 있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눈썹 쪽으로 가는 신경입니다. 이 신경이 지나가서 이마를 움직이고 눈썹을 움직일 수 있는데, 귀 앞의 절개를 하잖아요. 절개 부분은 바로 밑에 신경이 지나가는 게 보일 때가 있어요. 그러면 당연히 그걸 피해서 뒤로 하거나 옆으로 해서 앞으로 절개 부위를 분리시켜서 수술을 하는데, 그래도 수술하는 과정에서 하다 보면 좀 당겨지거나 늘어날 때가 있어요. 그러면 수술 끝나고 신경이 일시적으로 마비가 됐을 때 눈썹이 올라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당겨진다고 늘어난다 이런 건 아닌데,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분들은 한 달 안에 100% 돌아옵니다. 완전히 100% 돌아오니까 이 부분 때문에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광대 수술을 생각하는 분들 중에서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건 피부 처짐일 텐데, 광대 수술에서 나타나는 피부 처짐은 크게 두 부분입니다. 뼈가 들어가면서 광대뼈 아래쪽에 올라오게 될 수 있고, 볼패임이 심해질 수 있는 여부분이랑 팔자 윗부분이 볼록해지는 살이 모일 수 있는 부분, 두 가지인데요. 볼패임 부분은 수술하면 제가 볼패임 교정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실 나중에 처졌다고 하는 분들이 그다지 없습니다. 대신 팔자 윗부분의 살이 몰려 볼록해지는 것은 사실 확실한 교정 방법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이 가장 조심스럽고 미리 말씀드리고 나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것은 개인의 피부 탄력, 수술 전에 피부의 조건, 인디안 주름, 팔자 주름의 모양, 피부의 두께, 그리고 시술이나 필러를 많이 넣느냐에 따라서 결정돼요. 처음에는 당연히 부어오르고 하겠죠. 그런데 붓기가 빠지면서 정상적으로 피부 탄력이 있는 분들은 달라붙기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고 거의 다 평탄해집니다. 개중에 좀 처지거나, 아니면 지방이나 필러 같은 걸 많이 썼을 때는 하고 나서도 볼록하게 남을 수 있어요. 이럴 때는 가장 간편하면서도 해결할 수 있는 게 아큐스컬프 레이저를 이용한 지방흡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울퉁불퉁한 것도 잘 정리할 수 있고, 이것은 수술할 때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하고 나서 해도 좋습니다. 그 외에 레이저나 실리프팅 같은 방법들도 있는데, 사실 레이저나 실리프팅은 그렇게 근접한 효과는 없습니다. 물론 지방이식도 여기 팔자 윗부분에 지방이 들어가면 좀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 턱끝이나 턱선 쪽 지방은 좀 딱딱해요. 이중턱과 비슷한 지방은 약간 손도 잘 안 되고, 팔자 윗부분에 있는 지방을 좀 딱딱하게 두고 해서 지방을 줄인다고 해서 아주 많은 지방이 잘 나오고 그렇진 않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간단하면서 좀 효과를 볼 수 있는 게 아큐스컬프를 이용한 지방흡입입니다. 이런 걸 하시면 어느 정도 개선이 될 수 있고, 좀 심한 경우는 사실 궁극적으로는 안면거상술을 생각해야겠죠.
이건 좀 신기할 수도 있고, 신기하다기보다는 수술을 받은 분들이 너무 무서워할 수 있어서 초반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수술 끝나고 회복할 때 숨을 쉬는데 여기 뼈가 볼록볼록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흔하지는 않지만, 이게 왜 그런지 본인은 보셨죠.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피부가 박리된 상태잖아요.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데, 아래에 있는 뼈에서 상악동이 열려 있는 상태고 완전히 피부가 뼈에 붙어 있지 않은 수술 직후이기 때문에 그럴 때 숨을 쉴 때 코에서 바람이 들고 나는 통로가 있는데, 그게 유독 좀 크게 열려서 공기가 잘 들어가고 들어가는 분들이 있으면 숨을 쉴 때 코가 좀 막혀서, 바람이 안 나오고 상악동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갔어요. 그러면 상악동에서 들어온 공기가 피부 박리 때문에 공간이 만들어져 있는 안쪽을 밀어 올려주면, 물론 손으로 누르면 바삭바삭 소리가 날 수도 있죠. 이런 현상이 초반 회복기, 붕대가 감겨 있는 이틀 정도 동안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이삼일 지나면 박리된 피부들이 다시 정상적으로 붙고, 섬유조직이 차츰차츰 생기면서 열려 있는 부분도 막히게 되고, 그러면서 이런 현상은 자연스럽게 없어져요. 그거는 괜찮은 증상일 수 있으니, 잘못된 건 아니기 때문에 절대 안심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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