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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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다음번에는 브이로그를 출근해서 집에 갈 때까지, 그걸 하면 두 편 정도 찍나? 웬만하면 한 편으로 끝내려고 하는 생각 중인데, 연예인이면 모르는데 아, 나를 보고 연예인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하더라고요. 진짜요? 이런 말하면 또 정신 나갔다고 말할 수 있는데, 요즘 들어서 갑자기 원장님 뭐 있어요, 원장님 잘생겼어요 이런 말을 많이 해요. 누가, 누가 환자들이 안 믿을까 그 생각을 해봤어요. 곰곰이 생각하니까 후광이 있어야 되나, 이게 고개 하나 있는 것 같고 내가 볼 때 약간 가운이 있으면, 이렇게 가운으로 있으면 뭔가 사람이 좀 더 후광이 비치나 봐. 그래서 어쩌다 연예인 같아요 하는 말을 한 번씩 흘려요. 요거는 잘라도 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오셨다는 분들이 너무 많고 언급을 너무 많이 해 주셔서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그런데 고사에 공백이 생긴 이유는, 구장에 있다가 15년 만에 이렇게 신노년 역으로 이사를 저희가 왔어요. 11월 11일부터 그러는 동안에 유튜브를 중간에 좀 중단하고 이런 사정이 있었어요. 그 부분을 좀 죄송해서 다시 또 이제 유튜브 영상을 좀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거는, 앞에도 브이로그도 찍고 했지만 그런 거 말고 이제 본격적인 윤곽과 관련된 것 중에서 볼패임에 대해서 항상 물어보고, 항상 긴장하고 어렵고 지금도 여전히 해답을 찾아가고 있는 과정인 볼패임에 대해서 한번 좀 찍어보려고 해요. 이 영상 자체가 사실은 한 3년 전인가 있어요. 그걸 조금 축약해서, 또 그 사이에 얻은 노하우를 가미해서 한 편으로 조금 촬영을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렛츠 고.
볼패임이란 무엇인가요? 근데 이 반말로 나오는 건 이해해 주시려나? 악구를 좀 많이 당해서 원래 근데 계속 하셔가지고, 이게 그렇지. 사람은 쉽게 안 변한다고 합시다.
자, 볼패임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볼이 패인 거잖아요. 그런 현상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때 뭐 높은 코 이런 느낌은 아니고, 피부 바로 밑에 있는 뼈와 피부 사이에 그 층 어느 부분에서 서로 들러붙어 있는 거예요. 겉으로 봤을 때는 쑥 꺼져 있는 부분. 그래서 흔히 내가 표현할 때 이렇게 얘기하지. 보기 싫은 보조개라고 얘기해주면 조금 더 쉽게 이해를 해요. 이게 사람마다 정도가 되게 다양하고, 마른 사람들은 사실 볼패임이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자연스러운 굴곡인 거고, 그게 아니고 살이 쪘는데도 보면 꽤 깊게 패인 친구들 있고 어린 친구들이 사실 이게 있는 애들이 꽤 있어요. 쌍칼 맞은 거지. 그런 친구들이 꽤 많고, 그럼 이게 있으면 어떻게 보느냐 하면 외관상 좋아 보일 수가 없지.
근데 그중에 어떤 사람이 있냐면 안젤리나 졸리 이런 친구들처럼 얼굴이 굉장히 이렇게 굴곡이 있잖아. 그냥 스키니한 거지. 그런 경우는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고 약간 멋스러울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그거랑은 좀 달라. 살이 많은데도 그냥 푹 패여 있는 건 사실 보기 싫은 피부의 상태예요. 이게 어떻게 테스트를 할 수 있냐면, 이 부분을 손으로 잡아보면 피부와 피부가 붙어 있지 않으면 이렇게 잡히지 않아요. 볼패임 있는 때 패인 부분을 손으로 집어보면 이게 안 집혀요. 이게 실제로 안에 살길이 덜 붙어 있으니까 올라오지 않는 거죠. 그렇게 해서 볼패임을 또 판단할 수도 있고 뭐 그렇습니다.
볼패임을 해결하려고 이제 지방이식이나 필러 넣는 분들이 많이 있다고 하잖아요. 있어요, 확실히 있고 볼륨이 많이 부족해서 얼굴이 굴곡이 드러나 보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는 지방이식이나 필러가 일정 부분까지는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게 일정 수준도 넘어서면 넣는다고 계속 이 꺼진 부분이 올라오지 않으니까 오히려 심해질 수 있어요. 그래서 부분은 맞고 일부분은 틀리다. 근데 결론은 볼패임은 절대 필러나 지방이식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요.
그게 수술하면 볼패임이 좋아지는 거 아닌가요? 이 부분이 조금 이견이 있을 수 있고, 이걸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고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얼굴이 진짜 스키니한 사람들은 뼈가 작아지면서 튀어나온 부분이 단순히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굴곡이 개선이 될 수 있으니까 그럴 때는 좋아진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유착이 풀어지는 건 아니고 진정한 의미의 볼패임은 아닌 거죠. 내가 말하는 볼패임이라는 거는 뼈가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면 볼륨이 줄어드니까 피부가 여유분이 생겨요. 여유분이 생긴 피부가 어느 정도 수축은 하지만 남는 피부가 밑으로 살짝 내려오려고 한단 말이지. 뼈가 작아지면서 남는 피부가 다른 부분으로 이렇게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엄밀하게 얘기하면 뼈가 작아지게 되면 볼패임은 심해지는 게 원칙이에요.
볼패임이 어느 정도 있는 사람 중에서 10%는 수술만으로도 좋아지는 경우가 분명히 있고, 비슷한 경우가 한 2030%, 다음에 한 3040%는 심해지는 분들, 60~70% 이상은 볼패임이 좀 심해진다고 봐야 됩니다. 간단한 방법이든 좀 정식적인 볼패임 교정을 하든 볼패임을 교정해야 되는 경우가 많아요. 볼패임이 생겼어요, 수술했는데. 아니면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이 있지. 딱 보면 예측이 돼요.
볼패임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피부와 피부가 이렇게 들러붙어 있다 했잖아요. 붙어 있는 유착을 풀어주면 돼. 마치 이제 종이와 종이가 풀로 딱 붙어 있는 걸 칼로 이렇게 붙어 있는 부분을 조심해서 살살살 떼듯이, 마찬가지예요. 제일 확실한 건 안면거상, 리프트 수술을 하는 거예요. 동시에 그거는 나이도 적당해야 되고 윤곽 하면서 미니 거상을 동시에 해야 된다는,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준비가 돼 있으면 제일 좋은 방법이고. 대신에 할 수 있는 방법이 볼패임 교정 수술인데, 그거는 말 그대로 이렇게 수술하고 나서 마지막에 붙어 있는 부분의 유착을 풀어주는 거예요. 날카로운 바늘로 풀어주는 경우도 있고 가위 같은 걸로 박리를 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해서 붙어 있는 유착을 딱 떼 주면 공간이 생기죠. 500원짜리 동전 정도 될까? 그럼 그 공간에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피가 고입니다. 평탄하게 고이면 베스트, 적게 고이거나 많이 고이는 경우가 있어요.
적게 고이는 경우는 나중에 또 마사지를 풀어줄 수 있지만, 많이 고일 때는 피가 잘 나고 피부가 두껍고 그런 경우들은 피가 좀 많이 고이는 경우가 생겨요. 빵빵하게 볼록하게 올라와야 되는 거지. 스테로이드 주사 같은 걸로 한 2, 3회, 3, 4회 정도 반복하면 그게 이제 평탄해져요. 결론은 해결될 수 있는 볼패임 후에 일어날 수 있는 현상들이 보면 되지. 사실은 그게 힘든 거예요. 제일 볼패임이 힘든 게 뼈 수술, 이건 아니에요. 피가 적당히 고이게 해야 되는데 그건 내가 조절을 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피부를 들어 올려서 눈으로 보면서 지혈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그걸 긴장하면서 수술하지.
볼패임을 했을 때 딱딱하게 만져진다, 이건 어느 정도냐면 평탄하진 않지만 살짝 뭉쳐있지만 멍이 약간 있지만 그냥 봤을 때 심하지 않다. 그럼 그냥 두면 돼요.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어요. 멍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딱딱하게 뭉친 것도 풀립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 한번 볼패임이 해결되잖아. 그럼 그건 평생 가도 엄청 좋은 거예요. 사실은 찜질을 해야 되느냐, 고주파 관리를 해야 되느냐, 온찜질, 냉찜질, 마사지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거 안 해도 돼요. 시간이 좀 지나면 내 몸에서 그게 저절로 풀려요. 그래서 그거는 자연스럽게 없어지는 거니까 안심해도 돼요. 그리고 내가 봤을 때 교정을 해야 되고 피를 빼야 되면 내가 교정을 당연히 하지. 그건 안심해도 돼요.
볼패임과 피부처짐이 같이 있는 경우, 어떻게 새롭게 영상을 하나 찍을 건데 핵심은 이거예요. 뼈를 줄이면서 피부 문제를 같이 해결해야 되는 사람들이 있어요. 뼈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뼈는 피부 속에 있는 구조물이기 때문에 뼈 모양이 아무리 좋아도 그 위에 덮여 있는 피부가 어떠냐에 따라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니까. 예를 들면 피부 문제 딱 세 가지를 봐요. 팔자 위에 피부 처진 거, 입술 옆부분에 피부 처진 거, 볼패임이 있는 거. 방금 얘기한 것처럼 볼패임과 피부 처짐이 동시에 있다. 볼패임 교정만으로는 교정이 어렵다고 보고, 정답은 딱 정해져 있어요. 뼈 수술을 하면서 볼패임과 처짐을 같이 해결하기 위해서 안면거상, 미니 거상을 같은 날 진행한다. 동시에 수술한다. 그게 바로 단기 윤곽수술입니다. 요거 영상을 따로 하나 만들게요.
볼패임을 영상을 찍은 3, 4년 전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고 고사에 또 이렇게 수술을 하면서 볼패임에 대한 걸 자꾸 업그레이드시키고 할 텐데, 요즘은 이런 것 같아요. 볼을 좀 더 적극적으로 교정하는 게 맞아요. 볼도 어떻게 보면 일종의 짐에 가까운 거기 때문에 볼패임과 처짐을 같이 해결하는 거죠. 원래도 약간의 처짐이 있고 볼패임이 있는데 뼈가 작아지면서 피부 여유분이 생기니까 그 여유분이 조금 더 처지게 만들어 주고 볼패임은 심하게 만드니까 그걸 같이 해결해 준다는 게 최신 트렌드라고 보면 되고 좀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고.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 드리고 싶은 얘기는 볼패임을 해결하기 위해서 뭘 넣어서 해결하려고 하면 안 돼요. 이거는 이 영상을 보는 성형외과 의사분들한테도 꼭 드리고 싶은 얘기예요. 볼패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고 필러나 지방이식으로 가볍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또 한 가지는 윤곽수술 하는 이상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효과를 봐야 돼요. 효과 없는 수술을 하는 건 안 되나 못하고 환자한테 좋지 않고 사실 그런 수술을 해서 안 되는 거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뼈는 뼈대로 자연스럽지만 효과적으로 줄이고, 그리고 생기는 볼패임에 대해서는 그에 맞는 교정을 적절하게 하고, 그리고 필요하다면 페이스리프트 수술, 미니 거상을 좀 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해가 갈수록 여기에 대한 생각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옛날 영상을 찾아보라고 자꾸 말을 하는데, 옛날 영상을 찾아봐서 좀 와닿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새롭게 십밥뼈 영상을 시작하면서 이렇게 볼패임에 대한 걸 한번 가볍게 설명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볼패임을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되거나 궁금증이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영상은 여기까지예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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