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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브라운성형외과의원 · 십밥뼈 김태규 · 2022년 4월 4일
안면윤곽 수술 후 피부 처짐은 피부 탄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근육의 움직임과 수술 방식, 지방이식·필러·보형물 여부 등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광대, 팔자주름 윗부분, 턱끝, 턱선, 목 주변에서 나타나는 처짐의 원인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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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 김태규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촬영한 지 벌써 일 년 가까이 된 것 같은데, 유튜브 찍는 게 너무 싫습니다. 이게 제 버릇도 제가 써야 되는 사람이죠. 그런 건 굉장히 힘들어요.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이 여전히 유튜브를 많이 보고 오셔서 격려해 주는 분도 많고, ‘유튜브 찍으세요’라는 분도 있고요. 이렇게 관심 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조금씩 찍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상담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고 걱정하고 궁금해하는 피부 처짐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원인이라든지 자가 진단법, 방치했을 때의 문제, 교정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영상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피부 처짐이 생기는 데에는 사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여러 차례 얘기하기도 했었습니다. 피부의 탄력, 얼굴에 살이 많은지, 나이, 지방 이런 것들, 그리고 또 중요한 것은 근육의 모양이라든지 근육이 움직이는 형태입니다. 이런 것들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수술로 인해서 생기지 않으며는 당연히 뼈에 줄어든 부피, 그다음에 골막을 박리를 많이 한다든지, 아니면 유지 인대를 보존하지 않는다든지, 그리고 또 고정하는 모양에 따라서 위치에 따라서 또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 외에도 문제가 되는 것이 지방이식, 필러, 아니면 귀족수술 같은 보형물, 심지어는 리프팅할 때 사용하는 실 그 자체도 피부를 처지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얼굴과 근육의 움직이는 모양입니다. 근육의 움직이는 모양이라고 얘기하면 좋고, 파도라고 할 수 있는데, 파도가 밀려오면 그 부위에 모래가 모이고 쌓이게 되잖아요. 그것처럼 얼굴 안쪽 근육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피부를 밀어 올리면 그 부분의 피부가 모이고 쌓이게 되고, 결국 불룩해지고 나중에는 처지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피부과에 가서 마사지 받을 때 처지지 말라고 손으로 위로 밀어 올리는 것처럼요. 이런 걸 얼굴 근육이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씩 반복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근육이 어떤 위치로 피부를 밀어 올리게 되면 그걸로 인해서 피부가 탄력을 유지할 수도 있고, 반대로 옆으로 떨어지거나 밑으로 내려와서 처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근육이 움직이는 모양이 굉장히 중요해요. 안면윤곽 수술할 때도 마찬가지인데, 근육 자체가 위로 피부를 위로 올리는 사람은 수술하고 나서도 잘 처지지 않는 거고, 반대로 근육 움직임이 옆으로 벌어지고 밑으로 좀 내려오는 모양이면 수술하고 나서 한 부분이 불룩해진다거나 다른 사람에 비해서는 조금 더 쉽게 처질 수가 있습니다.
안면윤곽 수술할 때 수술은 세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피부 처짐이 생기기 쉬운 수술은 광대 수술이 가장 많고, 그다음에 턱 수술과 턱끝 수술입니다. 처짐이 생길 수 있는 부위는 볼페임 부분, 그다음에 팔자드럼 윗부분, 턱끝 부분, 그리고 턱관절 부분, 그리고 목 부분으로 처짐이 생길 수 있어요.
볼페임이라는 것은 광대와 앞광대 사이의 빈 공간 부분에 꺼져 있는 걸 말하는데, 피부 속에서 피부끼리 들러붙어 있는 걸 말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가만히 있어도 생기는 보기 싫은 보조개로 생각하면 됩니다. 이렇게 안쪽에서부터 있기 때문에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떨어지고, 윗부분에서 피부가 볼록해지고 처지게 되죠. 그리고 이런 볼페임은 광대수술 이후에 광대가 작아지면서 피부 여유가 생기니까 밑으로 내려오면서 볼페임이 심해지고 윗부분이 불룩해지거나 처져 보일 수도 있는데, 수술할 때 이렇게 약간 볼페임이 심해지는 것은 단순히 피부가 남아서 내려와서 처지는 것도 있지만, 광대가 안으로 들어가서 이 볼페임 부분이 같이 따라 들어가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순수한 의미의 처짐은 아니고, 그리고 볼페임은 나이와도 상관이 없고 근육의 움직임과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교정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 부분은 팔자주름 윗부분이에요. 나이가 들고 탄력이 떨어지고 노화가 진행되면서 보통 윗부분이 볼록해지고, 팔자주름은 깊어지게 됩니다. 팔자주름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방이나 필러 같은 경우를 많은 분들이 너무 많이 넣는데, 이렇게 되면 팔자에 맞는다 하더라도 이게 위로 밀리면 팔자 윗부분이 더 불룩해지고 팔자주름은 오히려 더 깊어져서, 이건 상황이 더 나빠지고 보기 싫어지는 쪽으로 처지게 되는 거죠.
이런 현상은 귀족수술할 때 보형물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고, 리프팅하는 실 그 자체도 여러 개 넣다 보면 그 자체의 불룩함을 만들어주고, 역시나 필러 넣는 것처럼 처지고 불룩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팔자주름은 노화 때문에 피부가 내려오고 탄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사실 더 큰 이유는 표정을 짓거나 사람이 말을 하고 씹을 때 그 위로 올라지는 근육 때문에 여러 번 생기고 그 윗부분에 쌓이는 거라서 이것도 순수한 의미에서는 단순히 노화에 따른 피부 처짐은 아니죠. 광대수술할 때도 이런 이유 때문에 남는 피부가 팔자주름 밑부분에 약간 볼록해지고 모여서 처져 보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가 턱끝 부분인데, 정면에서 봤을 때도 그렇지만 90도로 봤을 때 더 끝이 밑으로 내려와서 떨어져 있고 처져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나이가 들어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생기는 노화현상이 아니고 다른 이유가 있어요. 첫 번째가 필러나 지방이식 때문인데, 턱끝에 필러나 지방을 넣게 되면 이 살덩어리 자체가 커지고 불룩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 자체가 턱끝 피부를 밑으로 눌러서 내려오게 해서 처짐이 굉장히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본인의 돈을 써서 얼굴을 망치는, 필러나 지방을 많이 넣는 건 굉장히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고 심지어는 티가 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본인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는 턱끝에 살이 많고 탄력이 약하고 힘이 좀 약한 사람들, 그리고 턱끝 근육이 움직임이 표정을 짓거나 웃을 때 밑으로 떨어지고 내려오는 분들은 기능적으로 안면윤곽 수술 후에 턱끝이 처지고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수술하고 나면 또 덧살이 많이 생길 수 있어요.
세 번째는 수술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경우인데, 턱뼈를 직접적으로 이렇게 잘라버린다거나 턱끝 뼈 자체를 너무 작게 만든다거나, 아니면 턱끝을 뒤로 후퇴할 때 너무 많이 넣는다든지, 그리고 턱끝을 자르고 나서 근육을 봉합해 주지 않는 경우는 턱끝이 이렇게 밑으로 떨어지거나 처질 수 있어요. 또 한 가지는 보형물을 넣은 경우입니다. 보형물을 넣으면 흉터가 잘 생기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도 턱끝 수술하면 턱끝이 처지면서 생길 수가 있어요.
네 번째 부분은 입술 옆부터 턱끝 중간부 정도로 불룩해지고 처지는 현상을 말하는데, 나이와 중력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인해서 처지는 대표적인 부분이에요. 이 부분을 차지하는 첫 번째 이유는 사각턱 보톡스가 있는데, 사각턱 보톡스를 맞으면 사각턱 등이 얇아지잖아요. 기능이 줄어드니까 이 얇아진 자국 근육 때문에 남는 피부가 밑으로 내려와서 턱선 옆부분이 쳐지게 됩니다. 물론 이를 많이 간다거나, 아니면 이갈이가 심하거나, 턱관절의 통증 때문에 이러한 기능적인 이유로 맞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미용적인 목적으로 주기적으로 사각턱 보톡스를 맞는 것은 절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결국에는 턱밑 옆부분의 피부가 처지게 되거든요. 그러면 보기 좋지 않습니까. 이건 절대 반대합니다.
두 번째는 피부가 두껍고 얼굴 살이 많거나 탄력이 약하고 입술 옆 부분에 주름이 있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이것보다 더 중요하면 턱선의 근육이 피부를 옆으로 불룩하게 만든다거나 밑으로 내려오게 하면 처짐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안면윤곽이나 양악수술할 때 귀 밑에 있는 아래턱 부분을 너무 많이 자르거나 뼈를 많이 깎게 되면 이걸 이제 일균 개통이라고도 하는데, 빈 부분이 꺼지고 턱 옆부분이 불룩해지게 됩니다. 수술하는 것도 굉장히 큰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꼭 얘기하고 싶은 건 수술하기 전에 내 자체 모양이 턱 끝 부분이 불룩하고 옆으로 이렇게 벌어진 사람들이 있어요. 이런 사람들 중에서 피부 탄력이 좋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은 실제로 처진 게 아니기 때문에 광대 수술을 하고, 턱끝 피부 처짐을 적절히 잘 하면 탄력도 회복되고 이런 턱끝 처짐이 안 생기고 갸름하게 잘 유지될 수가 있습니다.
목부분은 턱과 목의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고, 턱선의 살이 많고 이중턱이 심한 분들은 수술 후에 이런 부분들이 불룩해지거나 처질 수 있어요. 목 주변의 불룩하고 처지는 현상은 진정한 노화라기보다는, 수술의 제일 큰 원인은 지방과 관련이 있습니다. 지방 말고도 턱 중앙 부위나 턱 아래쪽에서 침샘입니다. 임파선이 발달된 경우는 수술하고 나면 이런 부분이 좀 볼록하게 만져지거나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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