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오늘은 좀 가벼운 주제입니다. 나사와 고정핀 관련된 설명인데, 여러 가지 질문이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조금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수술이 끝나면 완전히 좋아지니까, 이런 문제 때문에 교실 자체가 때가 바가 없고 구조 맡아서 상자들한테 표현할 때는 사람들고 뛰어 가지고 장말 쓴다고 했는데, 톡 봐라. 다행히 뺄 수 있죠. 수술하시는 분들이 이런 부분들이 다 좀 생소하고, 이렇게 좀 이해가 안 되시는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재수술을 하거나, 철심을 박았다가 나중에 빼는 걸 당연하게 생각할 텐데, 나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사는 뼈를 붙여서 서로 연결되게 하는 역할을 다 하면, 그것이 망가질 때는 당연히 빼셔도 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감염 때문이지요. 여러 사람들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제가 봤을 때 나사 감염이 생겼는데 치과 가서 치료를 하는데 나사를 익힐 수 있어? 굉장히 공격적인 사는 거죠. 그것 때문에 빼는 경우가 가장 많고,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지만 좀 만져지거나, 그냥 내 몸에 나사가 있는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이 내 몸이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는 분들도 있고요. 그리고 CT 찍을 때 혹시라도 방해를 받을까 봐 신경 쓰는 사람들도 계십니다. 이것도 많이들 묻고 걱정 많이 해 주세요.
일단 결론을 얘기하면, 나사를 뺀다는 것은 나사를 빼도 되는 조건인 걸 확인한 상태기 때문에 빼셔도 되고, 빼고 나서 다시 뼈가 부러지거나 이런 일은 없어요. 그런 게 많이 생기면 안 되겠죠. 특히 광대를 기준으로 보면 광대뼈가 붙는 범위가 좀 넓기 때문에 광대 45도 같은 경우는 1.8cm 정도, 귀 옆 같은 경우는 4mm 정도만 붙어 있어서 충분히 힘을 받아요. 왜냐하면 뼈 자체로도 단단하게 고정되고, 뼈가 붙을 때는 원래 있던 뼈보다 더 세게 붙기 때문입니다. 또 한계는 그 뼈 주변의 타고, 뼈의 혈류가 굉장히 잘 차고 있어서 일정 부분 이상만 서로 연결되어 있으면 턱이니 당장 하고 버틸 수 있기 때문에, 나사를 뺐다고 해서 뼈가 부러지거나 벌어지거나 하는 걱정을 안 해도 돼요.
물론 나사 주변이 고장 나더라도 CT를 찍어 보는데, 뼈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아직 덜 붙어 있는 게 확인되면 당연히 나사를 빼면 안 되겠지요. 그런 분들은 6개월, 1년 정도 지나면 다시 뼈가 더 두꺼워지고 단단하게 고정되기 때문에 경과를 보면서 나중에 제거를 계획하면 되겠죠. 그리고 한 가지 더 이해를 돕자면, 우리가 피부에 실밥을 했을 때 실밥을 떼러 갈 때, 나사를 뺄 때 뼈가 벌어지나 걱정하는 것은 마치 실밥을 뽑으면 붙어 있던 살이 벌어질까 걱정하는 것과 같다고 아시면 됩니다.
나사는 보통 광대 같은 경우에는 뼈가 좀 두껍고 잘 붙어요. 그런 경우는 6개월 정도만 지나도 충분히 단단하게 붙기 때문에 6개월 정도에 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1년 정도를 지켜보자고 합니다. 턱광대 같은 경우 뼈가 좀 약하고 하니까요. 그리고 2년, 3년 지나면 나사 못 뺀다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어요. 나사는 10년, 20년 지나도 뺄 수 있어요. 어쨌거나 내가 한 수술한 부분은 수술을 해도 나사를 뺍니다. 아까 10년 지나서 우연히 수술해서 만약에 나사를 빼고 싶다고 해도, 작아서 안 해주셔도 되는 건 아니에요. 대신 내가 조금 더 힘들다는 걸 많이 해 주십니다.
이걸 또 불안해하는 분도 있고, 받아들이는 분들도 있어요. 그냥 좀 자연스러운 현상 정도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어떤 부위에 뼈가 붙을 때 나중에 비가 오면 크기가 살짝 또 틀어지는 것 같다는 시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부위마다 좀 다릅니다. 귀 앞이랑 턱 끝은 나사가 좀 좁히고, 광대 45도랑 턱 끝 부위에 넣는 것은 다릅니다. 광대 45도 같은 경우는 시간이 좀 지나도 뼈가 나사를 덮어서 나사 못이 되는 경우는 좀 더 많고, 대신 턱광대 같은 경우는 좀 많이 덮어요. 빨리 덮이고 한 2년 정도면 꽤 많이 덮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 나사 뺄 때 어떻게 하냐. 이 나사를 덮고 있는 뼈를 길러 내고, 그 나사 홈을 판 다음에 드라이버로 돌려서 빼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데에 들어간 나사를 빼는 것은 30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예전의 이집트 고고학처럼 발굴하다 보면 세세하게 하는 게 있잖아요. 그런 느낌이라서 그런 거지, 문제는 전혀 아닙니다. 수술에 전혀 불안하거나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또 예전에는 양악이나 광대 할 때도, 병원에서 수술한 분들은 나사 자체를 네모난 나사를 썼어요. 나사 드라이버 끝이 네모난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 쓰지만 그런 나사 같은 경우는 드라이버가 없으니까, 저희는 이를 따로 가지고 있지만 요즘은 어느 시점부터는 95% 이상 십자 드라이버를 써요. 그러면 크게 차이는 없지만 실제 드라이버는 공통이니까, 어느 병원에서 하든 다른 부위 수술이든 나사를 다 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에 하나 재수술을 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나사 빼고 올 필요가 없는 거죠.
몇몇 분들은 약한 분들은 나사로 꽤 보는 분들이 있어요. 그렇게 빼야 된다고 알고 있고, 수술을 한 적이 있으면 못 뺀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그런 분들도 수술을 하고 나서 나사를 빼면, 그 와서 제한을 받으면 세 번째로 수술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시는데, 약간의 구멍을 조금 가깝게 보기 때문에, 양악 수술 받은 분 중에 재수술을 새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때 나사를 빼지 말고 그냥 오시면, 무슨 수를 써도 뺍니다.
전반적으로 얘기를 쭉 들어보면 괜찮다는 얘기잖아요. 안 빼도 됩니다. 안 빼는 사람들 훨씬 더 많고, 안 빼도 되는 이유는 이게 이제 우리 몸에서 염증 반응, 항원항체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재료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편의상 티타늄과 똑같습니다라고 하면 이해가 돼요. 임플란트는 쉽게 해서 오랫동안 쓰는 거잖아요. 티타늄 제로이기 때문에 동일한 거예요. 그래서 오래 둬도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아주 미세한 알러지 같은 게 없는 이상은 그냥 두시면 돼요.
이걸 좀 망설이는 분들이 많아요. 나사 빼자고 하면 또 수술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똑같이 절개한다는 말을 하면 실은 그 치맥은 어쩔 수 없는 과정인 거고, 그렇게 가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대신 절개 부위를 실제 수술했을 때는 조금 짧게 하죠. 끝나서 나사를 뺄 때는 1.5cm에서 2cm 정도만 빼면 되니까 턱 끝이 되게 절개가 작아요.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면 절개는 다 해야 되고, 당연히 실밥도 있고 그러면 나중에 또 실밥을 날짜에 맞춰서 빼야 된다는 것은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실은 큰 수술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물론 절개를 하고 일부분은 박리도 하지만, 큰 틀에서 뼈를 움직이는 수술이 아니에요. 위에 얹혀 있는 나사를 끄집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뼈가 잘려 나간다거나 움직이거나 근육에 변화가 생기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회복 기간은 사실 거의 없다고 보는데요. 수술하고 나서 붓고 당기는 느낌이 있어도 바로 멀쩡하게 되는 치료가 요리 빨리는 것도 처음부터 완전히 다 되고, 음식 먹는 것도 100% 다 똑같습니다. 사실은 절개하고 다시 봉합한다고 하고 또 뭐 수술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회복 과정은 완전히 괜찮습니다. 독자분들 안 하셔도 돼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박리 범위가 크겠죠. 뼈 유착이 된 것을 분리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또 좁혀서 축소시키거나 뼈가 이동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한 10년 넘게 수천 명을 나사 빼 왔을 텐데, 그분들 중에 문제가 생겼다고 이야기하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상관없지만 광대 같은 경우도 나사를 뺀다고 처지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헛되게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나사를 빼는 환자분한테 설명하는 내용이 있어요. 안면윤곽 수술할 때는 다양한 얘기를 하지만, 나사 뺄 때는 딱 두 가지만 얘기합니다. 일단 턱끝이랑 양악 수술한 나사, 턱끝 옆부분에 넣은 나사 뺄 때는 다 똑같습니다. 그거 말고 광대 45선하고, 광대 앞부분 45도 부분에 넣은 나사를 뺄 때는 박리하거나 나사를 빼는 과정에서 일정이 좀 당길 때가 있어요. 그래서 광대 앞부분 45도, 앞쪽 부분에 감각이 좀 다를 때가 있어요. 물론 되게 드물긴 한데 이런 분들은 1~2달 정도 지나면 들어와요. 또 한 개는 귀 앞에 와서 뺄 때 약간 통증이나 소리 나거나 불편해하는 분들도 계신데, 이것도 되게 드문 경우입니다. 이런 것들 말고는 오래가는 문제라든지 부작용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놓고 한 10명 중에 한두 명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한 5년, 10년 전에 비하면 갈수록 나사를 좀 뺄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요즘은 나사 뺄려고 하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냥 좀 종종 하잖아요. 나는 빼야 될 것 같은데 안 빼도 되나, 잘못된 건가 하고 걱정하는 분들도 있죠. 또 수술하기 싫은 거죠.
마취는 예전에는 수면마취로 좀 많이 뺐다면, 요즘은 정맥마취를 좀 추천을 합니다. 이유는 일단 입안으로 수술하는 낮기 때문에, 스탠 같은 걸 할 때 물의 종로 같으면 얘기가 기도로 넘어가서 폐로 넘어가면 환자 사례 들리고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더 안 좋습니다. 가능하면 정맥마취를 추천합니다. 물론 나사가 오래 안 됐다거나 환자들이 많이 원하면 수면마취를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병원에 오셔서 저랑 상의하시면 될까요.
수술 받으신 분들 중에서 얼굴을 조금이라도 더 작게 하려는 미련이 있는 분들이 있어요. 턱뼈를 더 줄여서 쓰고 싶어 하기도 하고, 나사도 빼서 더 줄이고 싶어 한다는 건, 실은 나사가 큰 부피로 되어 있잖아요. 둘이 합치면 1.5mm 정도 두께가 됩니다. 광대 같은 경우는 여러 개 쓰다 보면 1mm 정도 넘게 들어가고, 그게 빠지면 그만큼 돌출된 부분이 줄어들죠. 귀 앞에 요렇게 볼록하게 만져지는 부분은 많이 부드러워지고, 광대 45도 같은 경우도 나사가 쓰러져 있는 전체 부위가 이렇게 튀어나온 부분이 확실히 좀 들어가는 게 있어요.
어떤 경우가 있냐면 귀 앞에 나사가 박혀 있으면 그 계단진 부분을 나사를 빼면서, 남은 부분의 뼈를 깎아서 귀 앞의 볼록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매끈하게 만들 수 있고, 광대 45도 같은 경우도 처음에 수술할 때는 나사를 넣어서 힘을 받기 때문에 뼈를 간다 하더라도 많이 못 가는데, 나사를 빼면서 나사 밑에는 뼈를 좀 더 갈아줄 수 있지요. 1~2mm까지도 갈아줄 수 있는데, 그러면 확실히 좀 붓기는 좀 덜하고 그런 걸 희망하는 분들한테는 나사를 빼면서 갈아주거나 깎아주는 걸 같이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전신마취를 무조건 하는 게 맞죠.
나사를 빼면 그 뺀 구멍이 있을 거다 생각해서 좀 먹고 막 염증이 생기나 걱정하겠어요. 철에는 그런 데가 있잖아요. 그 구멍은 채워집니다. 없어졌다고 보시면 돼요. 뭐 이게 없다고 하셔도 되고, 그러면 이제 CT를 찍어도 나사도 없고 나사 뺀 구멍도 안 보이니까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십니다. 전신마취나 신경을 쓰는 분들도 계시고, 심지어는 인강을 하지 않는 이런 성형외과 의사들이 봐도 잘 몰라요. 조금만 편하게 같은 거요. 동굴 안에는 팬도 소개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 나사에 대한 궁금한 것, 그리고 나사 빼는 것에 관련된 얘기를 쭉 해드렸는데, 저는 원칙적으로는 빼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뺄 수 있으면 빼세요라고 말씀드립니다. 근본적으로 나사라는 것 자체가 역할은 뼈를 붙이는 거고, 뼈가 붙어서 깨진 게 원칙이고, 그 안에 내가 수술한다는 건 나사를 뺄 때 과정에서 수술하고 차도 빼야 되는 걸 싫어하는 분들이 있고 또 무섭고요. 결론적으로 놓고 보면 빼는 게 좋고, 빼기 나오면서 좀 창피하다고 느끼는 말도 있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괴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나사는 빼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이어서 확인하고, 병원 공개 링크 전체 흐름은 병원 프로필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