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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원래 수술할 때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 수술하고 나서 계속해서 밥을 못 바르는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고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분들이 검사를 찍고 싶어도 안 찍어 주는 경우, 아 괜히 저한테 많이 충격받은 분들한테는 꼭 설명을 해주는 게 써 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품격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 김태규입니다.
오늘 방송 주제는 광대수술 후 뼈에 대한 부작용 중에서 가장 심각한 불유합입니다. 사실은 지난번에 찍었어야 했는데, 이거 내가 가지 정리를 먹어야 돼서 10분만 스펙 또 강도를 해야 하는데, 업계 저항값이 너무 좋아하고 된 것 같아요. 뭐 떨었고, 그렇게 것 같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주제니까 설명을 잘해 드리고 싶어서 그랬는데, 오늘은 그 불유합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대 불유합에 대한 설명하기 전에 광대에 대해서도 이해를 좀 해야 돼요. 첫째는 광대뼈라는 것은 교근이라는 강력한 근육이 붙어 있어서 음식을 씹을 때 그 교근의 힘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역할을 해야 됩니다. 두 번째 광대뼈의 아치는 측두근이 지나가는 길을 가이드하는 역할을 합니다. 세 번째는 앞광대와 45도 광대 부분에 유지 인대와 광대 근육이 붙어서 피부가 미터를 치지 않도록 지탱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세 가지 광대의 중요한 역할이 있어서 이걸 꼭 좀 이해를 하고 설명을 들으시면 좋겠습니다.
나사에 대해서 묻는 분들이 많은데, 나사를 이용해서 뼈를 고정해 놓으면 뼈는 붙지 않고 그냥 나사 힘만으로 버틴다고 생각한 분들이 꽤 많은데 실제는 그렇지 않고, 나사를 이용해서 뼈를 가까이 맞닿게 고정해 놓으면 세포가 직접적으로 연결이 돼서 붙는 겁니다. 기브스를 하고 나서 뼈를 보면 당연히 때가 붙는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이렇게 하시면 돼요. 물론 이제 일반적인 뼈는 6주 정도면 단단하게 붙는데, 광대뼈는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붙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기도 하고, 보통 2~3개월쯤 되면 어느 정도 강도 있게 붙으니까, 그러한 1년 정도 지나면 더 단단해집니다.
불유합이라는 것 자체가 뼈가 서로 붙는다는 얘기잖아요. 분리유합이라는 말은 말 그대로 서로 뼈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떨어져 있는 경우, 또는 중간에 뼈가 없을 수도 있는 그런 경우를 불유합이라고 말합니다. 어떤 경우가 있을 수 있냐면 이렇게 나사로 고정을 했는데도 뼈끼리 직접적으로 연결 안 되고 떨어져 있다면 그거도 불유합입니다.
이런 불유합은 사실 눈으로 확인할 수는 없고 반드시 X-ray나 CT를 찍어서 확인을 해야 돼요. 불유합과 관련된 증상 비슷한 게 있다 싶으면 언제든지 병원에 와서 영상 촬영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광대뼈라는 것은 사각이 좀 작고 얇고, 상악동이라는 구조 때문에 비어 있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교근이라는 굉장히 강력한 근육이 뼈를 항상 잡아당기고 있고, 이런 환경에서 뼈가 붙기를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단 뼈가 두껍고 단단할수록 나사로 고정하는 힘을 잘 받고, 또 뼈에 단면이 많지 않기 때문에 잘 붙어요. 반대로 뼈가 얇을수록 나사로 고정하는 힘을 잘 못 받겠죠. 그러면 불유합이 생길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대개는 여성보다는 남성이, 근육질이고 턱이 좋은 남자가 의외로 뼈가 얇고 딱한 경우도 있고, 반대로 나이가 많아도 굉장히 뼈가 당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차가 있어서 반드시 CT를 보고, 수술하기 전에 상담할 때 꼭 체크해야 됩니다.
또 한 가지는 윤곽을 조금 늦게 수술받아 보시는 분들이 물어보는 것 중에, 피부는 한 40대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처지는데 그것처럼 뼈도 이제 약해지거나 얇아지지 않을까 물어보는 분들이 있는데, 개인이 가지고 있는 뼈의 성질은 보통 60대 정도까지 잘 유지되기 때문에 뼈에 대한 약해짐이나 얇아짐은 그렇게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는 교근의 힘이 너무 강하거나, 씹는 힘이 너무 강하거나, 밤에 이를 깨물거나 이를 가는 습관이 심한 사람들은 아무리 튼튼하게 고정해도 불유합이 생길 가능성이 있지만, 광대뼈는 원칙적으로 나사를 이용해서 아주 튼튼하게 고정해야 됩니다. 보정하지 않는 광대수술을 한 경우나 광대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불유합 생길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또한 7~8%, 10% 정도는 수술 때문에 생긴다고 보면 됩니다.
고정을 하는 방법에도 불유합이 생길 수 있어요. 아까 얘기했지만 단단하게 고정을 못 하는 경우, 아니면 뼈와 뼈가 직접 맞닿지 못하게 고정하는 경우, 교근의 힘을 힘의 반대 방향에서 정확한 위치에 고정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거나 너무 적게 고정하는 경우는 이 근육 힘 때문에 다시 또 불유합이 생길 수 있어요.
단순합니다. 불유합을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첫째는 광대수술을 절대 하지 않아야 합니다. 저번 영상을 찍었지만, 이걸 정말 해서는 안 되는 방법이라 생각하고, 두 번째는 보정을 한다고 봤을 때 무조건 단단한 고정을 해야 돼요. 광대뼈를 당기는 강력한 힘을 버틸 수 있게 이 힘의 방향에 맞게 정확한 위치에 이렇게 한 줄, 두 줄, 심하면 3중 고정으로 최소한 고정을 해야 내가 밑으로 이렇게 잡아당기는 힘도 버틸 수 있죠. 이렇게 교정해야 되는데 고정이 틀어졌었다거나 아니면 고정하는 위치가 나쁘면, 이 밑으로 이렇게 힘을 받는 뼈가 밑에 있던 자리에서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고정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유합이 생겨요.
그리고 뼈가 좀 얇거나 힘을 잘 못 받거나 이런 경우에는 더 두껍게, 1mm라도 더 짙게 짜거나 3중 고정까지 하더라도 무조건 단단히 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또 어떤 경우에 있냐면 나사를 이용해서 고정했잖아요. 그런데 나사로 하지 않고 철사를 이용해서 고정하는 분들도 있어요. 철사라는 것은 힘이 없어질 때 이미 없습니다. 그거는 불유합을 막을 수도 없고, 고정하는 거라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철사를 이용해서 보정해서는 안 된다.
불유합이 생기면 어떤 증상들이 있을 수 있느냐. 씹을 때 아프거나 먹거나, 불편할 수 있는 정도, 아니면 피부가 꺼지고 얼굴이 꺼져 보인다든지, 또 한 가지는 피부가 미처를 처지는 양상이 크게 있을 수 있습니다.
불유합이 생기는 것 중에서 광대 위치에 따른 것을 좀 설명을 하자면, 광대 45도와 앞광대 부분에서 생기는 경우에는 45도 부분의 근육이 생기면 바로 입을 벌리면 이렇게 계속해서 뼈가 움직일 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통증이 생기고 불편할 수도 있고, 찌릿찌릿하거나 뻐근할 수도 있어요. 만약에 뼈가 밑으로 좀 많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눈 아래 부분에서 피부 함몰이 오고 만져지기도 하며, 당연히 뼈와 떨어지니까 피부가 꺼져 보이는 함몰감과 피부 처짐이 또 생깁니다.
반대로 귀 옆에서 불유합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좀 다른데 광대 앞부분에서 튼튼한 고정이 되어 있으면 뒷부분에서 사실은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세 번째는 아치 쪽에 불유합 있는 경우가 있어요. 이 경우는 교근이 100% 붙어 있기 때문에 일이 생길 수 있는데, 이게 잘 안 될 수 있어요. 이거는 고정도 안 하고 서로 붙어 있지 않는데 밑으로 떨어지지 않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유착 때문에 이제 거의 붙어 있는 거지, 또 기계가 보태는 그 보통 바깥쪽을 잖아요. 그러면 교근이 광대뼈를 당길 때 여 부분을 다른 데에 조금 더 당기게 하는 건 없는 거예요. 걔는 그냥 이 상태로 떠 있을 수 있는 거야. 이런 경우에는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이런 경우에는 사실 아프거나 통증이 있거나, 불편하거나 이런 증상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공중에 떠 있을 뿐이고 뼈가 없어서 얼굴 같은 게 있거나 피부가 좀 꺼져 보일 수는 있지만 증상은 없어요.
방금 불유합 증상에 대해서 부위별로 설명을 해드렸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불유합 때문에 증상이 생기는 경우는 앞광대와 45도 광대에서 불유합이 있을 때 발생합니다. 두 번째로 광대뼈라는 건 당연히 앞부분이랑 뒷부분이 각각 잘 붙어 있는 게 원칙이지만, 정말 한쪽이 떠서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으면 오히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유합이 시간이 지나면 계속해서 더 처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는 시간이 지나도 멈추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또 되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이러한 불유합이 있는 경우에는 나이가 들수록, 50대 상태가 점점 나빠질수록 꺼지거나 함몰되거나 피부 처짐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게 참 중요한데, 당연히 뼈가 떨어져 있는 것을 치료해서 뼈를 붙이는 게 원칙이죠. 하지만 꼭 수술해야 되는 경우가 있을 텐데, 첫 번째는 불편한 증상이 있을 때입니다. 이를테면 아까 얘기했듯이 광대 45도 앞부분 포함한 뼈가 불유합 있을 때는 밥을 먹거나 음식을 씹을 때 통증이 있거나 불편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을 해야 돼요. 귀 앞부분에서 소리가 계속 나거나 통증이 있으실 때, 함몰이나 꺼짐이 심한 경우에도 수술이 필요하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본인이 심리적으로 불유합이라는 걸 알았을 때 불안과 공포 같은 심리적인 이유 때문에 불유합을 교정하기를 힘들어할 때입니다.
불유합을 조정하는 방법은 제일 원칙은 다시 고정해 주는 겁니다. 재수술해서 그걸 다시 뼈를 붙이는 방법이 첫 번째입니다. 고정하는 방법도 입안으로 고정하는 게 있고, 두피 절개를 통해서 머리 위로 접근하는 경우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절개해서 들어가는 게 가장 심플하면서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일반 절개를 통해서 수술을 하는 걸 추천합니다.
설명을 좀 하자면, 위쪽 정도로 떨어져 있어요. 이렇게 보고 들어가서 이 부분의 뼈를 다시 제자리에 가서 후원하고 고정하면 가장 이상적인 불유합 교정이 되는데, 그러지 않고 불유합 있는 뼈의 위치가 더 바깥쪽에 있다거나 아니면 관절 같은 측두부 쪽에 좀 각각 되어 있다거나 이런 경우에는 입안 절개로 접근이 안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두피 절개를 이용해서 위로 접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런 경우에는 뼈가 흡수되거나 아니면 좀 많이 잘려서 고정 없이 그냥 뼈가 아예 없어진 경우에는 뼈이식이라는 방법으로 불유합을 교정할 텐데, 뼈이식을 하는 경우는 통증이나 불편함이 있다거나 이러한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보다는 사실은 미용적인 경우가 많고, 한쪽이 꺼져 있거나 좀 함몰된 경우, 두 번째는 심리적인 이유가 커요. 뭐 이번에도 겉으로는 아무 이상이 없지만 이걸 본 순간 본인은 심리적으로 굉장히 이제 패닉 상태에 빠지는 거죠.
이 뼈이식이라는 것은 사실은 꼭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고, 미용적으로 머리를 더 나빠지는 경우가 있어요. 왜냐하면 똑같은 불유합이 시간에 따라 흡수가 되기 때문에 좀 더 두껍게 넣어야 되기 때문에 그 때문에 가운데가 커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건 정말 신중한 고민을 해야 돼요.
그리고 이거에 대한 설명을 좀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이번 영상을 찍은 또 하나의 목적이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불유합이 있는 사람들 중에 그걸 모르고 지내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일단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고, 두 번째는 처음에는 좀 아프고 불편하고 소리가 났지만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또 한 가지는 광대수술 같은 걸 하는 병원들이 보면 CT 장비가 없거나 아니면 수술하고 환자분들이 CT를 찍고 싶어도 안 찍어 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이런 상태로 지나오다가 우연한 기회에 CT를 찍게 됩니다. 그때 불유합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그때부터는 아무 일도 못한 채 저에게 와서 충격을 받습니다. 이렇게 충격받은 분들한테는 꼭 설명을 해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증상이 없는 경우예요. 잘 지내오다가 우연히 불유합이 있다는 걸 발견한 사람들은 일단 증상이 없는 거예요. 원칙적으로는 다시 고정해서 제 위치에 뼈를 붙여주는 게 맞지만, 정말 냉정하게 말하자면 이런 경우에는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지금까지 잘 지내온 것처럼 앞으로도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낼 가능성이 거의 대부분이기 때문에, 입안 절개를 통해 수술하는 경우는 그나마 간단한 편이지만 예를 들어서 두피 절개를 해야 된다거나 아니면 또 다른 절개를 해서 인대를 조정하려고 하는 경우는 정말 수술이 커지고 다른 생각하지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는 정말 신중하게 고민해서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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