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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측피질 쉐이빙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 외측피질 쉐이빙 vs 외측피질 절골술 / 십밥뼈 김태규

브라운성형외과의원 · 십밥뼈 김태규 · 2020년 10월 8일

외측 피질 쉐이빙은 옆 턱의 딱딱한 피질골을 정교하게 갈아 정면과 측면의 윤곽을 다듬는 수술입니다. 양악수술과의 병행 여부, 침샘이 발달한 경우의 의미도 함께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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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측 피질 쉐이빙이 그렇게 중요하다구요? 외측 피질 쉐이빙 vs 외측 피질 절골술, 십밥뼈 김태규

안녕하세요. 고품격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 김태규입니다. 단어는 사람들이 꽤 있어요.

오늘은 외측 피질 쉐이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잠깐 편집해서 나왔는데, 이건 사각턱 수술과 관련된 수술 방법 중 하나입니다. 사각턱 수술은 아래쪽 길이를 짧게 하는 목적, 그다음 옆 부분의 폭을 좁혀서 턱을 얇게 해서 정면에서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자른 것 말고 옆 부분의 껍질 부분을 갈아서 턱을 좀 얇게 하는 것을 외측 피질 쉐이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자르는 것을 굉장히 크고 중요한 수술로 생각하고, 갈아낸다고 하면 아무것도 아닌 줄 아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는 다릅니다. 갈아내는 것도 목적이 좀 달라요. 결론적으로는 갈아내는 것이 자르는 것보다 시야는 더 걸리고 꼼꼼한 일이기 때문에, 그 점을 자세히 설명드리려고 따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명칭은 홈페이지에서 사실 외측 피질 절골술이라고 올라가 있어요. 절골은 뼈를 오려내는 것이고, 쉐이빙은 갈아주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말에 좀 익숙하지 않다 보니 쉐이빙이라는 표현을 쓴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턱을 따로 잘랐어요. 그런데 점점 환자들이 더 많아지고, 특히 옆부분의 폭을 줄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초기에는 뼈를 정말 얇게 해서, 그냥 잘 안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있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옆 부분의 뼈를 조직적으로 수평으로 갈아낸다는 게 쉬운 수술이 아니고, 정교하지 않으면 피가 많이 나거나 여러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부터는 필요한 부분을 전체적으로 갈아내는 방식으로 정리하게 된 겁니다. 정리해보면, 외측 피질 절골술은 옛날 방법이고, 요즘은 갈아내는 도구를 이용해서 피질을 쉐이빙해준다고 보면 됩니다.

사각턱은 보통 이렇게 이야기하죠. 이 친구와 2세기가 너무, 지금 10세기를 보면 보통은 아래를 이렇게 자르는 걸 사각턱이라고 하잖아요. 물론 이것도 중요한데, 저 측면의 정면에서 볼 때 턱은 보통 볼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의 폭을 줄여주는 게 정면 효과를 하는 건데, 그걸 위해서는 갈아줘야 합니다. 갈아준다고 표현하면 12mm 갈까 말까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외측 피질 절골은 엄밀하게 말하면 껍질에 있는 딱딱한 부분의 뼈를 갈아내는 겁니다. 그러면 턱뼈가 그만큼 얇아져요. 보통 34mm 정도는 된다고 보시면 되고, 사람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많게는 5~6mm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갈아주는 양이 상당하죠. 사실 그래서 효과가 굉장히 좋고, 여기서 결과가 결판이 납니다.

또 한 가지는 각진 부분이 사실 메인이 되는데, 정면에서 불거지는 타입이 있고, 옆으로 불거지는 타입이 있습니다. 귀 밑에 있는 이 부분이 발달된 경우는 사각턱을 실제로 밑으로 잘라내는 게 중요한 포인트가 맞고, 대부분은 그보다는 턱 옆부분, 정면 쪽에 발달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귀 밑에 있는 턱을 많이 자르면 안 돼요. 경우에 따라서는 사각턱 절제할 때 귀 밑에 있는 아래 턱을 안 자르는 경우는 있을 수 있지만, 외측 피질 절골을 하지 않는 경우는 사실 거의 없죠. 그래서 외측 피질 쉐이빙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양악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상담하러 물어볼 때가 많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양악하고 윤곽을 같이 해서는 안 된다, 안 하는 게 좋다라는 식으로 제가 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 그렇게 말한 가장 큰 이유가 외측 피질 쉐이빙을 못한다는 점입니다. 양악을 하면 같이 못한다는 거죠.

어떤 다른 집과 선생님이 방송을 한 걸 본 적이 있어요. 물론 양악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 선생님이 하는 얘기가 양악수술 잘하는 방법 크게 2가지가 있어요. 뼈를 이렇게 잘라버리는 방법이 있고, 딱 둘로 쪼개는 방법이 있는데, 뒤쪽 뼈를 이렇게 자르는 경우에는 외측 피질 절골을 할 수도 있다고 방송하면서 넘어간 거예요. 물론 틀린 얘기는 아닌데, 이 뒤쪽을 절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안 한다고 보시면 돼요. 고정하는 걸 원치 않아서 그래요. 당연히 그래야 정교한 수술이 되고 정확한 예측이 되니까 회복도 빠르고요. 그래서 그 방송을 보면 마치 양악 하면서 외측 피질 절골도 같이 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오해를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왜 양악을 하면 외측 피질 절골을 할 수 없느냐 하면, 내가 이렇게 잘라야 돼 있어요. 뼈를 이렇게 자르는 게 아니라, 이렇게 나사를 넣어서 고정을 하는 거예요. 전진, 후진, 이런 메인 이동을 하죠. 물론 방향도 맞추지만 길이를 짧게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뼈에 나사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부분의 뼈를 갈아낼 수가 없어요. 당연히 못합니다. 오히려 두꺼워지거나 나사가 뚫려서, 두께가 오히려 더 가정과 되거나 그런 일이 생기면 외측 피질 쉐이빙을 못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됩니다. 양악은 양악으로 끝내고, 필요한 경우 따로 하는 게 사실은 맞아요. 그런데 보통 같이 한다고 얘기하면서 이제 하죠. 그건 그냥 일종의 시늉만 내는 거가 되겠죠.

턱 수술하는 방법 중에 귀 뒤 절개를 이용한 수술 방법이 있어요. 이건 이제 후두를 이용해서 보통 한다고 하는데, 귀가 있고 귀 뒤 표현의 절개해서 안 보이게, 되도록이면 벗겨서 뼈를 보면서 잘라내는 것을 얘기합니다. 외측 피질 절골이라는 것은 그 주변에 갈아내는 거죠. 수술이 진행될 때 주변 조직이 딸려 들어가서 말려서 다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 공간이 일단 필요하고, 그리고 거의 다 한다고 보는데요. 외측 피질 쉐이빙은 분명히 안정된 시야에서, 내시경을 쓰든 안 쓰든 정교하게 원하는 모양으로 정상적인 외측 피질 쉐이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 뒤쪽 상태에서 오는 분들을 보면 일부분은 조금 흉내 비슷하게 낸 걸 본 적도 있는데, 정상적인 외측 피질 쉐이빙을 흉내만 내는 거지, 물론 이게 비계 사턱의 무조건 회사란 뜻은 아니에요. 제 수술이거나 아니면 특수한 경우에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맞지만, 외측 피질 쉐이빙이라는 정상적인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환자분한테는 비계 사턱 수술은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죠.

오늘 방송하는 내용에서 제일 중요한 건, 수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도움이 되지만, 아직 많지 않은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들으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점입니다. 수술에서는 꼭 정면 효과 때만 많이 하는 건 아니에요. 정면을 포함해 모든 측면의 턱선을 잘 보면 불룩한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 밑에 있는 뼈를 갈아줍니다. 이렇게 생각해야 해요. 불룩한 부분을 눈으로 잘 관찰해야 되잖아요. 턱이 불룩한 사람, 아니면 턱뼈가 예쁘고 불룩한 이런 것 말고, 좀 정교하게 보면 미세한 굴곡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불룩한 사람이 있고 안 불룩한 사람이 있어요. 불룩한 부분 밑으로 뼈를 들어가서 손을 대고, 그 부분은 반드시 불룩한 부분과 주변을 평탄하게 갈아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 밑에 불룩하거나, 아니면 중간에 꺼져 있는 부분도 있고,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어떤 경우의 수는, 제 수술한 경우가 좀 그런 경우에 많고, 그다음에 양악의 경우에 나사를 박거나 기타 이유로 특정 부위가 블록이 되는 경험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도부위를 다시 따져 봐야 합니다.

이것도 이제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번에 얘기했지만 뼈는 바게트빵하고 비슷합니다. 딱딱한 껍질이 있고 안에는 퍼스가 있죠. 빵이 있잖아요. 똑같아요. 겉 부분의 딱딱한 껍질이 있고 안에는 버섯처럼 생긴 뼈가 있는 거예요. 그 퍼석퍼석한 뼈 속에 보면 치아의 뿌리가 있고, 그다음에 신경도 당연히 지나가죠. 또 경우에 따라서 사랑니가 안에 박혀 있을 수 있잖아요. 자라거나 이런 게 일단은 뼈 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외측 피질 쉐이빙은 강한 껍질만 갈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안에 있는 게 다칠 일은 없죠.

외측 피질 쉐이빙은 어디까지 하는 게 원칙이냐 하면, 모든 수술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측 가능한 범위까지만 하는 걸 원칙으로요. 딱딱한 뼈를 갈았는데, 나중에 끝날 때쯤 되면 퍼석한 뼈가 나오죠. 그러면 그때 중지하는 이유는 그게 오히려 더 생기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출혈도 많이 나고, 더 꺼지거나 오히려 미용적으로 나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여기까지 딱 말씀드리고 이걸 하게 된 중요한 이유, 두 번째가 침샘이에요. 침샘이라는 데는 앞부분부터 뒤를 거쳐서 이렇게 귀 뒤까지 불룩한 부분들이 있어요. 턱이 불룩한 분들은 사실 이게 좀 미용적으로 교정하기 힘들어요. 침샘이 큰 거죠. 이건 안면신경이 많이 지나가고 또 침샘을 다치게 되면 침이 안 나오겠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미용적으로 하지 않아요. 경우에 따라서는 보톡스 같은 걸 맞기도 하지만, 보톡스는 어차피 일시적인 효과고요. 근데 귀 밑에 침샘이 불룩한 사람들은 뼈 수술할 때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좀 다듬을 수가 있어요.

손으로 만져보면, 그 부분이 불룩하다는 거죠. 중간이고, 여기 밑에 도톰한 부분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걸 몰랐어요. 몰랐는데 침샘이 불룩한 사람인 경우에는 커미트 형으로 만져보면 정상적인 보통 사람보다 훨씬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러면 그 부분의 뼈를 얇게 갈아주면 정면 효과를 그래도 크게 볼 수 있는, 이게 유일한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래서 침샘이 발달된 분들한테는 외측 피질 쉐이빙이 굉장히 중요한데, 여기서 조심해야 되는 것은 외측 피질 쉐이빙을 할 때 침샘 부분을 건드리게 되면 좀 신중하게, 꼼꼼하게, 안전하게 해야 한다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이건 사실 질문하는 것들을 제가 대표적으로 모아놓은 거예요. 껍질을 갈아내면 아래 속뼈가 좀 보이게 해야 해요. 그래서 너무 두면 약하니까, 꼭 살아있는 것처럼 손으로는 푹신푹신할 정도까지 뼈가 약해진 거지, 시스템에 놔두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얇은 껍질이 챙겨지기 때문에 다행인 건 울퉁불퉁하게 굴곡이 있게 하는 게 아니고 평탄한 상태에서 그 상태로 살짝 껍질이 생긴 튼튼해지고 모양도 유지가 돼요. 그러니까 이게 약해지거나 내가 못 버틸까 봐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 가장 중요한 거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출혈이 없는 안전한 수술이 돼야 되고, 그러려면 기구에서 신경, 혈관, 기타 조직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공간을 반드시 확보하고 박리를 넓게 하고 내 눈으로 직접 보면서 하는 게 사실은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수술하다 보면 이게 시간도 걸리고 하니까 조금 안 보이더라도 빨리 하려고 할 때가 있어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렇게 하지 말고,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최대한 천천히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고 충분하게 딱 가이드를 하고 하면 제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