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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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브라운성형외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유튜브 방송에서 어느 4회 가샘이 여기에 대해서 설명한 걸 한번 본 적이 있어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큰일 난다, 걱정될 만한 일은 출연은 한 번 없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멀리 가면 너무 좀 제한적이다 싶잖아요.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많이 아쉽지.
안녕하세요. 아 그러니까, 상아뼈의 고품격 안면윤곽 전문 방송, 십밥뼈입니다. 다른 버전으로 하라고? 지금 외우고 시키는데. 자, 오늘 방송할 내용은 광대 수술에 대한 내용이 좀 많은데, 광대 수술이 좀 어렵고 이해될 부분이 많아서 그중에서 오늘은 광대수술과 관련된 것, 그중에서 부비동이라는 게 있습니다. 부비동이라는 것은 좀 생소한 용어이기도 하고 어떻게 생긴 줄 알 수 없으니까 잘못 알려져 있는 부분도 많고 오해를 하는 분들이 많아서 최대한 좀 자세하게 한번 설명해 보려고 이번 영상을 찍게 되었습니다.
부비동이라는 것은 영어로 하면 파라나잘 사인어스, 즉 코 주변에 있는 공간이 비어 있는 장소, 뭐 이런 뜻이 됩니다. 사람 옆에서 보면 여기 앞에, 여기 볼록한 부분 뒤쪽에, 그리고 코 옆, 뒤쪽 이런데, 이런 부분들 그리고 두개골 안쪽에 나머지 한 군데는 광대 안쪽에 있어서 총 우리한테는 4군데 정도가 있어요. 그중에서 코바로 옆부분에 있는 광대뼈 뒤에 양쪽에 들어 있는 빈 공간을 상악동이라 그러고, 그리고 이러한 부비동의 특징은 코 안쪽으로 반드시 통로가 연결되어 있어요. 일종의 배수로 역할을 하는 통로가 연결되어 있고, 저의 무게를 가볍게 하고 그리고 코 속으로 지나가는 공기의 아까 온도를 좀 데워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부비동은 이런 여러 부비동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인데, 개요 노란색 부분을 상악동으로 표시해 놓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여기 광대뼈를 보면 이렇게 비어 있는 곳, 여기 보면 약간 핑크색으로 된 여기, 정말 성대는 시원해요. 이게 또 어떤 기계가 된다는 거지. 그리고 잘 보면 구멍 같은 게 있어요. 구멍이 뚫려 저기가 이제 코 속에 있는 점액질이 쪽 빠져나가는 역할을 하는 거죠. 만약에 극단적으로 수술하다가 벽에 나사가 떨어졌다, 그 나사가 계속 있는 게 아니고 한 하루나 이틀 정도 지나면 이게 점점 뒤쪽으로 가서 여기 있고, 입구 쪽에 가 있어요. 그래서 입구보다 나사가 짧으면 내부를 통과해 코 쪽으로 넘어갈 거고, 이보다 좀 크면 그 입구를 막고 있지 뭐, 그런 식입니다. 이게 뒤로 돌아가서 보면, 여기 구멍을 빠져 나오면 그냥 목 뒤로 넘어가는 거죠. 코에서 나온 거지.
자, 먼저 부비동염을 살 때 보면 알겠지만, 나사가 발견된 부비동염이라는 것은 이러한 광대 쪽 등 안쪽에 있는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점액이나 고름이 차고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죠. 그중에서 특히 상악동은 코 속의 공간과 쉽게 잘 연결되기 때문에 감기 같은 게 좀 걸렸을 때 개인에 따라서 이쪽으로 염증이 쉽게 넘어가니까 감기와 함께 상악동염이라고 하죠. 그게 생기기 쉽고, 그래도 다행인 건 약물치료 같은 데 반응이 잘 됐기 때문에 상악동이랑 코 속 공간이 잘 연결만 되어 있으면 치료가 잘 돼요. 점막이 부어서 아니면 여러 가지 이유로 점액이나 고름이 쌓일 거 아니에요. 그걸 축농증이라 하죠. 이러한 부비동염 치료는 상악동염도 마찬가지지만 항생제 치료가 원칙이고, 이렇게 항생제 치료를 하면 거의 대부분 낫는데 그래도 좀 만성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직접 수술을 통해서 안에 있는 점막을 제거하고 고름이랑 같이 제거하는데 그게 근본적인 치료입니다.
그러면 이런 부비동염이 생길 때, 특히 상악동염이 생길 때 증상이 어떻게 되냐면 물론 점액이나 고름이 잘 쌓이면 되게 답답한 느낌이 들고 아니면 이게 좀 양이 많아서 눈 주변을 장악하면 안구에 찌릿찌릿하거나 뻐근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그때 치아 뿌리가 가까이 있으니까 잇몸이 아프구나, 씹을 때 통증이 있는 경우도 있어요.
광대의 수술은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앞광대와 45도 광대와 옆광대를 필요한 만큼 적절하게 줄여 줘야 돼요. 반드시 방금 말한 것처럼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이 45도 광대를 포함해서 전체적인 제 얼굴형을 하는 건데, 이런 상악동을 일부러 뚫고 절골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 원하는 효과를 위해서 노력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상악동이 열리게 됩니다. 여기에 상악동이 열린다는 데 대한 부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아셔야 되는 것은 이렇게 열린 상악동이 고정되게 되면 부비동이 다치게 되고, 그리고 일부 뼈가 제거된 부분에는 열린 채로 그냥 있는 게 아니고 피부 조직으로 구성된 섬유아기가 형성되기 때문에 수술 전에 모양과 동일한 상악동으로 다시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안심해도 돼요.
그런데 이러한 과정을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상악동을 피해서 수술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만약에 뼈를 자를 때 되게 바깥쪽을 잘라서 다치면 일단은 수술 자체에서 광대 45도를 포함할 수 없죠. 그러면 수술 효과가 너무 없는 게 되고, 바깥쪽 위주의 수술을 하게 되고 그러면 오히려 광대뼈만 들어가는데 길어 보이거나 오히려 밋밋해지고 45도 광대도 튀어나오고 광대가 오히려 길쭉해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 바깥쪽에 뼈를 박리를 많이 해야 돼요. 이 아래쪽에 바깥쪽에 뼈를 박리를 많이 하다 보면 여기에 주로 유지근과 광대 근육이 붙어 있는데 그런 것들이 다 떨어지게 되면 이 자체 때문에 볼 처짐이 많이 생길 수 있고 효과 없게 되고 볼 처짐 생긴 모양이 이상해져요. 그래서 상악동을 피해서 일부러 이렇게 절골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자, 우리가 수술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악동 부위가 열린다 있잖아요. 그러면 그 과정에서 그 부분에 염증이라는 게 생길 수 있어요. 그걸 예방하기 위해서 어떻게 되냐면 열린 상악동 안쪽에 잘려진 뼈 조각이나 아니면 기타 조직들이 들어가서 그 코로 통하는 공간의 통로를 막지 않게 깨끗하게 세척해 주면 돼요. 그리고 혹시라도 초기에는 이러한 상악동염 증세에 딱 치면 그때는 빨리 그걸 캐치해서 항생제 치료를 좀 적극적으로 하면 그게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다행인 것은 광대 수술 후에 생기는 상악동염이 만성 부비동염으로 넘어가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어요. 만약에 이제 만성 부비동염까지 넘어갔다, 그런 경우에는 광대뼈에 붙어 있는 나사를 내면서 상악동염을 동시에 같이 치료합니다.
광대수술 하면서 상악동염이 생기는 경우보다 축농증 있는 사람들이 광대수술 하면서 축농증까지 치료해 준 경우가 훨씬 많아요. 무슨 얘기냐 하면 광대를 수술하다 보면 상악동이 자연스럽게 열리잖아요. 안에 맑은 물 같은 거, 누런 콧물 같은 거, 심한 경우는 녹차 아이스크림처럼 굉장히 딱딱한 그런 고름 덩어리 같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 것을 같이 제거해 주고 점막을 제거해 줘서 그다음에 광대수술 하는 거지, 어떻게 하다 보니까 녹화해서 하는 부비동염 치료까지 같이 하게 된 거죠. 그래서 단점보다는 장점이 좀 많은 것 같고, 사실은 아마 한두 번 정도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윤곽 수술할 때 위험한 출혈이 있는 부분은 광대와 관련된 부분이랑 그다음에 양악할 때 저 코 속 깊숙한 뒤쪽 부분입니다. 광대 수술할 때는 사실은 방금 얘기한 것과 같은 위험한 출혈이 없어요.
유튜브 방송에서 어느 4회 가샘이 여기에 대해서 설명한 걸 한번 본 적이 있어요. 그분 얘기는 이거예요. 광대 수술할 때 상악동 쪽을 절개해서 하다 보면 창 쪽 뒤편에 있는 혈관에서 출혈이 일어날 수 있고 아주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큰일 난다, 그래서 상악동을 포함한 광대 수술을 해서는 안 되고 조금 효과는 떨어지지만 광대뼈 45도 바깥쪽에서 절골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방송을 했었어요. 이 글을 보고 사실은 좀 한참 동안 보면 하나 싶었는데, 같은 윤곽을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을 너무 많더라고요. 광대 수술이란 건 가장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안전한 수술이어야 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출혈은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해요. 10년 넘게 하면서 광대의 상악동 부분 쪽에서 위험할 만큼 걱정될 만한 출혈은 한 번도 없었어요.
출혈의 위험성만 놓고 따지면 다각도 수술 아니면 양악수술은 하면 안 된다는 논리인 거지. 그 샘의 말에 따르면 양악수술을 조금 이해를 해야 될 방법에 대해서, 양악수술이라는 것은 치아가 붙어 있는 이 위쪽 뼈를 얼굴뼈로부터 완전히 떨어뜨려야 하잖아요. 그러면 상악동도 떨어지겠지. 특히나 상악동 뒤쪽에 있는 굉장히 좀 큰 혈관들이 이때는 좀 다치기 쉬운 거예요. 이러한 양악수술 같은 경우는 아예 뭐 하면 된다니, 그래 이게 논리가 너무 좀 제한적이다 싶잖아. 많이 아쉽지.
자, 그리고 광대 수술할 때 이 상악동 주변의 혈관은 주로 이제 옆부분하고 뒷편에 있는 혈관들인데 이 혈관들은 몇 가지 특징이 있어요. 이 혈관들은 상대적으로 굵기가 가늘어서 출혈이 많지 않고, 두 번째는 시야가 확보가 잘 돼요. 깊지 않고 멀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눈으로 직접 확인을 할 수 있고 손이 직접 닿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조금만 이러한 경험이 있으면 그리고 해부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광대 수술할 때 상악동 부분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는 깨끗하게 지혈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광대를 다시 고정해서 상악동을 붙여 주잖아요. 그 과정에서 상악동 뒤쪽에 있는 혈관들이 압박이 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지혈이 돼요. 그러면 수술 후에 고정한 후에 그 부분에서 따로 출혈을 있거나 그렇지는 않아요. 그리고 요건은 조금 다른 얘기긴 한데 광대 수술을 하든 광대수술 하던 붕대로 이제 마지막에 얼굴을 감겠죠. 코 같은 경우는 수술한 부위가 여기인데 이 부분을 다 압박을 할 수 있어요. 근데 광대는 이렇게 붕대를 감을 수는 없잖아요. 옆으로 남다 보니까 이 광대 부분하고 몇 부분 일부분이 압박이 잘 안 되는 거지. 그래서 광대 수술하고 나서 붓기 해서 낄 때 모양이 갑자기 높아진다거나 너무 많이 움직인다 그러면 수술한 부분에서 작은 혈관에서 피가 좀 날 수 있어요. 그러면 이 부분이 광대뼈 부위에 많이 올라오고 눈동자가 제 특히 붓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도 그쪽에서 나온 피가 상악동 쪽으로 흘러가서 코속으로 피가 나오는 경우도 있으면 이 부분은 작은 혈관들이기 때문에 눈앞쪽에서 붕대를 다시 감아 준다든지, 또 이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지혈이 돼요. 그래서 이게 위험한 출혈로 넘어가거나 손쉽고 편한 이런 건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광대수술의 한 건은 수술하면서 자연스럽게 상악동이 열린다 했잖아요. 그럼 그 상악동 쪽으로 수술하면서 났던 피라든지 아니면 세척할 때 사용한 생리식염수 같은 것들이 보일 수 있어요. 그러면 수술이 끝나고 나서 나중에 눕고 있다가 자세를 바꾸거나 옆으로 누웠을 때도 통로를 통해 조금씩 빠져나올 수 있는 거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광대 수술의 특징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는데, 양악수술 같은 경우는 뼈를 자른 양도 많고 피도 많이 나는데 문제는 이 났던 피가 입 안쪽 공간으로 빠져나가는 통로가 따로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호스를 넣어서 바깥 피를 빼내 주는 건데 광대는 그렇지 않고 상악동에 피가 일부분 보이더라도 그게 이제 곧 구멍을 통해 빠져나오는 통로가 있기 때문에 광대 수술할 때는 입안에 호스를 넣지 않는 거지.
상악동은 뼈 모양만 있지만 실제로는 신경들이 포함되어 있는데 광대할 때 좀 조심해야 되는 신경은 광대의 앞부분에서 나오는 신경이랑 45도 부분에서 나오는 신경, 그다음에 상악동 옆부분하고 뒤쪽에 있는 상악동 벽을 따라서 지나가는 신경들이 있어요. 상악동 뼈를 절골하면 이쪽에 있는 신경들이 닿게 되겠죠. 근데 다행인 것은 이런 신경들은 가지가 굉장히 많고 그리고 나머지 다치지 않은 신경들과 잘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신경이 닿거나 늘어나는 것 때문에 치아로 가는 신경이 마비되거나 치아가 감각이 없어지거나 그런 일은 없어요.
극단적인 예로 아까 얘기했던 양악, 양악을 하면 양쪽 상악동이 완전히 다 떨어지는 것이죠. 그때는 신경이 늘어나는 정도가 아니고 신경이 모두 다 분리되겠죠. 그러한 극단적인 케이스에서도 한 달 지나면 치아로 가는 신경이 다 회복이 되거든요. 그거를 생각해 보면 광대할 때 상악동 절개량은 극히 일부분이고 신경이 닿는 것도 그 일부분이기 때문에 안심해도 좋다 그렇습니다.
끝으로 가벼운 얘기를 하나 하자면 공간이 비어 있으니까 이게 소리의 공명하고 상관이 있다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좀 맑은소리라든지 뭐 좀 높은 음 이런 것도 좀 상관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나도 그런 생각이 당연히 있으니까 그게 문제가 되냐면 노래하는 분들, 가수, 뮤지컬, 오페라, 심지어는 판소리 하는 분들까지도 수술을 굉장히 많이 했을 텐데 그런 분들 수술할 때 사실은 이 공명 때문에 혹시나 목소리가 변하지 않을까 걱정한 적이 많아. 그런 분들 수술할 때마다 수술하고 난 항상 물어봤어요. 혹시 본인의 목소리가 밖에 따거나 좀 음색이나 톤이 변했는지, 음지의 조나 빠져야 물어봐도 보니까 절대 그런 건 없는 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광대수술할 때 이 상악동 부위에 공간이 열리고 다시 닫히는 과정에서 공명과 관련된 본인의 목소리와 관련된 변화는 전혀 없더라. 혹시나 이 방송을 보시는 노래를 좀 좋아하거나 아니면 그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분들은 안심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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