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로 카페 / 카페 와플루이 아이스크림 와플 | ||
저는 와플이 먹고 싶을 때 대학로에 있는 와플루이라는 카페를 가고는 합니다.
이 곳은 와플과 젤라또로 유명한 카페여서 입구에 들어 서면 와플 냄새가 정말 맛있게 납니다.

카페에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보면 직접 와플을 만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쪽이 바로 와플루이 입구 입니다.
사진과 똑같이 입구에 들어서면 다양한 홍차와 커피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와플루이는 입구에 들어 가자마자 메뉴판을 직접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꼭 1인 1주문을 해야 합니다.

와플루이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모던한 느낌이 나는 것 같습니다.
편안함이 느껴지는 나무 톤이 참 좋죠?

한쪽에는 나란히 않을 수 있는 자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쪽은 겨울에는 많이 춥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쇼파자리나 안쪽으로 앉았습니다. ㅎㅎ

와플루이는 1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실내가 전체적으로 넓습니다.
저는 쇼파 자리에 앉아서 메뉴를 골랐습니다.

메뉴판 처음을 보면 매장 이용 안내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와이파이 번호도 나와있고
다 먹고난 후 그릇은 그냥 두고 가면된다고 나와있네요~

와플루이의 가장 장점은 세트메뉴 구성이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 프랜차이즈 카페 음료 가격으로 여기선 아메리카노와 와플,
그리고 그 위에 올라가는 젤라또를 한가지 고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인 것 같습니다.

1~4인 세트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플의 종류도 7가지나 있고 젤라또도 10가지나 있습니다.
종류가 많다 보니 다 먹어 보고 싶은 마음에 저는 고르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젤라또는 카운터 옆에 쇼케이스 안에 들어 있어서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이날은 주말 오전에 카페를 가는 바람에 젤라또를 준비하고 계셔서 7가지 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지인과 함께 2인 세트를 선택 했습니다.
와플과 젤라또가 하나씩 그리고 아메리카노 2잔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젤라또는 먹어본 적 없는 치즈케이크 맛으로 골랐습니다.

주문 후 직원이 직접 가져다 주십니다.
젤라또가 귀엽게 담겨 나왔어요 ㅎㅎ

젤라또 안제 진짜 치즈케이크가 들어 있어서 씹히는 맛이 납니다.
와플과 같이 먹으니까 입안에서 사르르 녹더라고요.
젤라또를 정말 잘 고른 것 같습니다.
와플루이에서는 독특한 젤라또를 선택해서 먹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