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2년 기준 800만명 진료를 달성한 계피부과입니다.
만성 피부질환은 매우 다양한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발생합니다.
그중에서도 뜨거운 자외선은 여러 피부 색소 질환의 치명적인 발생 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죠.
여러분들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 질환이라 하면 가장 먼저 어떤 질환이 떠오르시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후천성 탈색소성 질환인 ‘백반증’을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백반증은 피부 속 멜라닌 세포의 결핍에 의해 발생합니다.
멜라닌 세포는 강렬한 자외선이 피부에 침투하는 것을 막아주고, 피부에 색을 부여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쉽게 말해 우리의 피부가 생성해내는 ‘방어 기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따라서 이와 같은 기능을 하는 멜라닌이 소실될 시 피부 곳곳에 백색의 반점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죠.
오늘은 피부과 7인이 모든 진료를 도와드리고 있는 계피부과에서 백반증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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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의심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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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치료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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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증 진단 방법
순서로 알기 쉽게 정리해드릴 테니, 이어질 글이 백반증 치료를 계획하시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울 백반증치료병원 계피부과 소개글 한편으로 정리
서울 백반증치료병원 계피부과 오시는 길/주차 정보
백반증,
‘이 증상’나타난다면, 치료하셔야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백반증은 멜라닌 소실에 의해 발생하는 후천성 탈색소성 질환입니다.

출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백반증으로 병원을 내원하신 환자분들의 수는 위 표를 보시면 알 수 있듯이, 2017년 6만 3014명으로 나타났으며, 2021년에는 5만 8880명으로 소폭 감소한 양상을 보였으나, 여전히 5만명 대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심지어 해당 질환은 인구의 약 1%에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는 만큼, 비교적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피부질환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한 백반증은 피부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손 발, 무릎, 팔꿈치 등에 호발하는 양상을 보이는데요.
뿐만 아니라 백반증이 발생한 부위의 털이 하얗게 변하는 ‘백모증’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위 글을 읽어보시고 백반증이 의심되시는 분들이라면, 가급적 빨리 병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한 진단을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

백반증 치료,
‘이렇게’합니다.
백반증은 자연회복 되기 어려운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의 범위가 서서히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극심한 외적 콤플렉스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심각한 경우 우울증, 대인기피증 등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조기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계획하셔야 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백반증은 반점의 범위와 증상의 형태에 따라 매우 다양한 치료 방법이 적용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오늘 소개시켜드릴 엑시머레이저는 308nm의 파장을 통해 피부 속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 방법인데요.
엑시버레이저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치료 장비로, 주변 정상 피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보다 안정성 있는 치료가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하죠.
또한 엑시머레이저 치료는 얼굴, 목, 손 등 노출부위에서만 제한적으로 의료보험 적용이 가능할 수 있으니, 백반증 치료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병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한 안내를 받아 보셨으면 합니다.


백반증 치료 전,
‘이것’ 꼭 알아두세요.
백반증이란 경계가 명확한 유백색의 탈색반을 나타내는 피부 질환입니다.
하지만 피부에 흰색 반점이 생긴다고 해서, 모두 백반증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계피부과에서는 자외선을 활용한 우드등 검사를 통해 백반증 진단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우드등 검사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병변에 우드등을 비춤으로써 ‘특징적인 색깔’을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백반증의 경우 우드등을 비춰 봤을 때 ‘푸른색 형광빛’을 띨 수 있죠.
무엇보다 해당 검사 방법은 백반증과 다른 흰색 반점을 감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만일 백반증 치료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우드등 검사를 진행하는’피부과에서 치료를 진행하셨으면 합니다.

누구나 고혈압, 당뇨 등을 진단받게 된다면, ‘잘 관리하고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백반증과 같은 피부질환은 엄연한 만성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찾아해메고 계신데요.
계피부과는 7인의 피부과 전문의가 만성피부질환에 초점을 맞추어 환자분의 일상생활부터 관리법, 치료에 이르기까지 책임을 다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내원해주시는 환자분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피부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있으니, 만일 본원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언제든지 서울 백반증치료병원으로 내원해주세요.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도와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