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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부과, 63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계피부과의원 · 계피부과 Since1961 · 2024년 10월 10일

​ ​ ​ ​ ​ SINCE 1961 계피부과 ​ ​ 계피부과는 1961년 영등포에 개원한 피부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피부과 중 가장 오래된 피부과 의원입니다. ​ ​ 본원은 1981년 2대 원장님인 김중호 원장님이 계피부과를 승계 받으신 후, 1인 규모로 몇 년간 운영되어 왔는데요. ​ ​ 그 이후로는 여러 치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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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961 계피부과

계피부과는 1961년 영등포에 개원한 피부과로,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피부과 중 가장 오래된 피부과 의원입니다.

본원은 1981년 2대 원장님인 김중호 원장님이 계피부과를 승계 받으신 후, 1인 규모로 몇 년간 운영되어 왔는데요.

그 이후로는 여러 치료 장비와 치료 기술이 도입되면서, 엄격한 기준으로 선발된 피부과 전문의 선생님들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990년대에는 최대 9분의 피부과 전문의 분들이 하루 1000명 남짓한 환자분들의 피부를 직접 치료하게 되었고요.

현재까지 계피부과를 거쳐간 피부과 전문의 분들은 약 70여 명 정도로, 현재 전국 각지에서 더욱 많은 환자분들의 피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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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본원에서 근무하고 계신 7인의 피부과 전문의 분들입니다^^

그동안 받았던 사랑을 더욱 많은 분들께 나눠 주는 피부과

계피부과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63년이라는 세월 동안 영등포 한자리에서 다양한 만성 피부 질환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원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환자분들께도, 그동안 계피부과가 받았던 사랑을 나눠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죠.

그리고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불우이웃, 아동, 미혼모, 독거노인 분들께 정기적인 후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본원은 사랑의 열매 착한 병원, Save the chlidren 아동을 살리는 기업, 지파운데이션 같이 걷는 병원, 한국나눔연맹 천사 무료급식소, 대한적십자사 파란 풍차 나눔 병원, 초록 우산 나눔 병원에서 꾸준한 영향력을 행사한 병원으로 인정을 받았는데요.

그리고 올해 5월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기도 하였죠.

앞으로도 계피부과는 더욱 많은 분들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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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병원과 함께 걷는 피부과

만성 피부 질환은 신체적 고통과 심리적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내부 장기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2차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더러 있고요.

계피부과는 단일 의원으로는 드물게 전국 114곳의 병원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이루고 있으며, 유기적인 정보 교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합병증 발생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는 분들은 협력 병원에 진료를 의뢰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환자분들은 역으로 인계를 받아 치료를 진행해 드리고 있죠.

아마 이와 같은 연속적인 처치가 가능하게 된 것은, 계피부과의 역사가 의료계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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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온 계피부과는 그 명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아 2024년 특허청으로부터 상표권을 획득하게 되었는데요.

계피부과에게 있어서 상표 등록이란, 상표에 대한 권리를 확립하고, 이를 보호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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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피부과를 믿고 내원해 주신 환자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꾸준히 연구하고, 발전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63년의 세월을 넘어 100년을 향해 가는 계피부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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