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피부과는 1961년부터 영등포 한자리를 지키며,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것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원은 40여 년간 조용하고 묵묵히, 진정성 있는 손길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실제로 영등포구청과 지자체에서 본원에 직접 내방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소개해 주시기도 했고요.
그리고 저희는 여러 단체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미래 세대에 따뜻한 희망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열매, 초록우산 재단 등에 후원을 시행하였죠.






뿐만 아니라 재난 구호 활동에도 앞장서며, 긴급한 상황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리고 '생명 존중'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시니어 고용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죠.
실제로 저희가 시행한 공헌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도 인정받아 2024년 5월, 정부로부터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받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저희가 가진 '모든 인연을 소중히 여긴다'는 철학은, 봉사의 영역에서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앞으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