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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흐린 날에도 꼭 발라야 할까? #shorts #쇼츠

계피부과의원 · 계피부과 since1961 · 2025년 10월 14일

날이 흐리다고 해서 자외선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은 필요합니다. 특히 UVA는 구름이나 창문 유리를 통과하므로 날씨와 상관없이 신경 써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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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날이 흐리고 비 소식이 있는 날에도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죠? 사람이 주름도 좀 생길 수 있고 기미도 생길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거 아닙니다. 나는 이런 거 크게 신경 안 쓰고 산다, 나는 안 바르셔도 돼요. 그런 분들은 안 써도 돼. 안 써도 돼. 근데 이거는 좀 아시기는 아셔야 돼요.

날이 흐리다고 해서 자외선이 없는 건 아니에요. 특히 자외선에는 A, B, C가 있어요. UVA, UVB, UVC 이렇게. 특히 UVA는 구름이나 창문 유리 이런 거 다 통과합니다. 그런데 이 UVA가 바로 자외선 중에서 제일 피부 깊숙이 들어가고 활성산소를 만들고 색소 침착을 만드는 바로 얘예요. 그러니까 얘가 피부에 닿게 되면 진피층이 파괴되고 콜라겐 생성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거기에 더해서 멜라닌 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우리 눈에 띄는 기미, 잡티 이런 거를 만들어 낸다는 얘기죠. 근데 바로 이 UVA가 이 구름 정도는 그냥 뚫어 버리는 애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그대로 있다, 이거를 꼭 아셔야 돼요.

자외선은 1년 360일 내내 우리 피부를 계속 괴롭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 그대로 매일같이 날씨와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외출 전에 최소 15분 전에 SPF 지수 50 이상의 선크림을 꼭 발라 주시는 것이 좋고요. 그리고 두세 시간 간격으로 선크림을 덧발라 주시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겠습니다.

또 우리 동양인 같은 경우에서는 좀 더 억울한 면이 있는데, 우리 아시아인 기미는 자외선뿐만이 아니라 실내에서 나오는 가시광선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실내외에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주셔야 돼요. 자, 피부는 정말 잘해 준 만큼 좋아지고 방심한 만큼 훅 갑니다. 자외선 차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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