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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부과의원 · 계피부과 since1961 · 2026년 1월 27일
안녕하세요. 영등포 한 곳에서 60년간 80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개표부가 위원 병원장 피부가 전문이 김신환입니다. 최근들어 아토피나 습진을 낮게 할 수 있다는 소위 이제 마법의 영양제라 불리는 제품을 추천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이 보이는데요. 물론 저도 해당 영상을 보았고요. 비슷한 이야기를 다루는 여러 영상들이 있는데 이제 그중에서 어느 약사분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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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부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영등포 한 곳에서 60년간 80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개표부가 위원 병원장 피부가 전문이 김신환입니다. 최근들어 아토피나 습진을 낮게 할 수 있다는 소위 이제 마법의 영양제라 불리는
제품을 추천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많이 보이는데요. 물론 저도 해당 영상을 보았고요. 비슷한 이야기를 다루는 여러 영상들이 있는데 이제 그중에서 어느 약사분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피부과 전문의로서의 소견을 담아서 조금 더 설명을 보태 드리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까 식품 영향학에서 피부 이학까지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좀 어렵지만 유튜브에서 너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다루기에는 다소 지루할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으니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최근 의학의 논문을 보면 비타민이나 유상균을 다루는 이런 기능 의학적인 부분은 지금도 서로 효과가
있다, 효과가 없다 학기해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2019년도에도 미국 알레르기 천식학교에서 우리나라 고려대학교 수학과 팀이 유상균 아토피의 효과가 없다고 발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바로 2022년에는 동일학교에서 서울 삼성병원 소학과 팀에서 효과가 있다고 또 발표를 했습니다. 비타민 D 유산균이 아토피를 낮게 한다가 아니라 도움이 될 수 있다 정도의 선으로 왜 그런지 설명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 아토피를 치료할 때 스테로이드, 항이스타민 등 약물을 이용한 치료가 있습니다. 이건 병원이 담당하는 영역이에요. 하지만 아토피는 만성 질환이기 때문에 증상이 가라앉은
상태, 즉 좋아진 호전된 상태에서도 사실 언제 재발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언제나 재발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좋아졌다고 하더라도 사실은 지뢰밭이에요. 근데 그렇다고 좋아진 상태에서도 일부러
약을 더 사용하시는 건 바람직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약물을 최대한 쓰지 않으면서 아토피의 호전을 유지하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한 많은 시도와 연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걸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영양소나 몸의
면역 기능 증진을 통해서 아토피의 재발을 예방하는 기능 의학이라고 부릅니다. 여러 가지 연구들 중에 아토피에 도움을 준다라고 떠오른 유력한 후보 두 명이 바로 비타민 D 유산균입니다.이 둘 다 체내 면역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영양 보조재이죠.데 네. 비타민은 A, B, C, D까지가 있는데 그중에 비타민 D는 칼시페롤이라고 해서 뼈와 치아의
칼슘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비타민 D가 모자라면 구룩병이나 골다공증, 골연화증 뭐 이런게 생긴다고 이제 하죠. 그럼 비타민 D부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비타민 D는 둘 중에
하나의 경로로 우리 몸에 들어옵니다. 첫째, 우리 몸에서 만들거나 둘째, 먹어서 섭취를 하거나. 자, 근데 우리 몸에서 비타민 D를 만드는 곳이 어디냐? 바로 피부입니다. 피부에서 비타민 D의 원료인 콜레스테롤을
만들어요. 그리고 외부에서 흡수한 자회선을 잘 버무려서 비타민 D를 만들어요. 즉 피부는 비타민 D를 생산하는 공장이고 피부의 자회선 흡수가 너무 적거나 피부가 재기능을 못 할 정도로 피부가 안 좋은 상태.
아토피 같은 경우도 여기 들어가겠죠. 이럴 때는 우리 몸에 비타민 D 결핍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자, 또 이렇게 피부가 만들거나 먹어서 섭취한 비타민 D 몸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하는데 비타민 D의 최종 가공 형태인
칼시트리올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정상 가동되는데 쓰입니다. 다시 말해서이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약해진다는 얘기고 면역력에 직접 영향을 받는 아토피와 건성 같은 피부병은 직격을 받게
됩니다. 좀 더 아토피의 초점을 맞춰 보자면 비타민 D가 어떻게 피부의 면역력을 조절해 주냐. 아까 뼈 건강, 치약 건강이 중요하다고 했죠? 비타민 D가 하는 일이 바로 우리 몸에 칼슘 농도를 조절하는 겁니다.
우리가 칼슘하면 무조건 뼈만 주로 이제 생각을 하는데 실제 우리 몸에서 칼슘이 하는 일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자,이 칼슘이 우리 피부에 있을 때는 칼슘 이온, 칼슘 2플러스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이게
적정량 피부에 있을 때 피부가 잘 만들어낸는 단백질들이 있어요. 인볼루크린, 트랜스글리타미네이즈, 로리크린, 필라크린과 같은 피부 단백질인데 이름이 좀 어렵죠? 이건 이거 기억 안 하셔도 됩니다. 이런
단백질들이 바로 피부의 가장 바깥에 각질 세포를 형성하고 피부 장벽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부품들입니다. 아토피 발생해서 제일 중요한게 뭐였죠? 피부 장벽이 약해지는게 원인입니다. 비타민 D가 칼슘을 잘
조절을 해 주고 잘 조절된 칼슘이 피부에서 단백질을 잘 만들고이 단백질들이 잘 만들어져야 피부 장벽이 튼튼해져서 피부 면역력이 정상 가동이 되면서 아토피에 도움이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즉 정리해 보자면은
피부는 비타민 D를 우리 몸에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공장이기 때문에 피부 상태나 기능이 좋지 않으면 비타민 D 결핍이 올 수 있다. 그리고 비타민 D 결핍비 OC에는 면역 체계가 정상 거동을 못 하고 그러면 아토피나 건성
같은 피부 질환은 악화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유산균. 요새는 정확한 명칭으로 이제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하죠. WHO가 정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적당량을 섭취하여 숙주에
건강에 유익한 효과를 주는 살아 있는 미생물입니다. 그럼 이제 살아있는 균을 우리가 먹는다는 건데 프로바이오틱스가 장건강에 좋다는 건 다들 알고 있지만 아토피는 왜 좋다고 하는 걸까요? 원래 뱃속에 있는
세균이 피부에 영향을 준다는 걸까요? 그냥 장이 좋아지니까 피부해도 좋다. 아토피에도 좋다 이걸까요? 아닙니다. 이거 자세히 말씀드리자면은 의학이라는 학문 내에서도 가장 어려운 학문인 이제 인체 면역학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최대한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토피는 현대올수록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병률 퍼센티지가 계속 증가를 해서 이제 20% 가까이 돼요. 이렇게 점차 아토피가 증가하는 이유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굉장히 연구를 많이 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학설은 하이진 하이퍼세시스라고 하는 위생입니다. 우리 몸은 1과 2 줄여서 TH1 그리고 TH2라는 면역 반응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건강한 상태입니다.이
중 TH1은 주로 감염과 오염에 대한 면역을 담당하고 TH2는 알레르기와 자가 면역을 담당합니다. 자, 우리의 면역 시스템은 감염이나 다양한 비위생적인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더러운 환경에 노출이 될수록 이걸
이겨내고 어떻게 이겨내는지를 학습을 하면서 자라야 됩니다. 즉 커가면서 다양한 세균이나 오염 물질과 마주치면서 어떤 건 병을 일으키는 나쁜 무자극이고 어떤 건 병을 일으키지 않는 무한 자극이다라는 거를
우리 몸이 하나씩 하나씩 깨달아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자연적으로 면역이 길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릴 때는 먼지도 뒤집어 쓰고 턱도 퍼 먹고 이렇게 커야 면역 시스템이
튼튼해지는데 문제는 현대로 올수록 어릴 때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자하게 된다는 겁니다. 이건 몸에 나쁜 거다. 이건 몸에 나쁘지 않은 별거 아닌 거다. 이런 걸 우리 몸이 하나씩 하나씩 배워야 되는데 이런 걸
전혀 배우지 못하면서 크게 됩니다. 그러면 감염과 오염을 담당하는 TH1 쪽의 면역이 감소되고 TH2와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TH1이 줄어드니 당연히 TH2 쪽이 더 올라가게 됩니다.이가 아까 뭘 담당한다고
했죠? 알레르기와 면역 질환입니다. 이렇게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만 크고 몸이 별거 아닌 자국에도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질 못하고 감민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이게 피부에서는 바로 아토피로
발현되는 거죠. 이게 바로 현대로 올수록 아토피가 늘어나는 이유입니다. 우리 인간이 너무 온실에서만 그러다 보니까 옛날엔 없던 다른 병들이 이제 늘어나고 있는 거죠. 자, 다시 프로바이오틱스 이야기로 돌아와서
프로바이오틱스의 유익한 효과는 세 가지 정도로 밝혀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장벽의 강화. 그니까 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두 번째는 유해균의 억제. 뭐 잘못 먹어 가지고 식중독이나 이제 나쁜 세균이 침입해도
유익한 세균들이 우리 몸 대신 싸워서 이겨 준다는 겁니다. 셋째, 면역 관용의 유도입니다. 면역 관용이란 무너진 면역 시스템의 밸런스를 맞춰 줌으로써 알레르기처럼 인체가 무회한 자극에도 몸이 깜짝 놀라서 과민
반응하는 거를 어 괜찮아 괜찮아 별거 아니야 놀라지 마 놀라지 마 이렇게 달래 주는 걸 말합니다.이 달래 주는 역할을 바로 프로바이오티스가 한다는 거예요. 신기하죠? 어떻게 그런 일을 프로바이오틱스가 하는지는 너무
이야기가 길어지니까 일단 그런 역할을 한다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 비타민 D는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켜서 아토피에 도움을 줍니다. 프로바이오티스는 면역 관용이라는 작용을 통해서 아토피 피부염의 과민
반응을 억제해서 치료에 도움을 줍니다. 자, 그럼 비타민 D 유산균이 아토피 치료 효과가 확실하냐? 지금부터 당장 사서 먹으면 되냐? 주문하면 되냐? 궁금하실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아토피에 도움이 되는 이론적인 배경은 확실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치료법으로 인정을 받는 건 아니에요. 보통 현대학은 아 이러면 좋겠다더라 이러면 좋다더라하고 환자한테 막 적용하고 그러진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는 보통
이제 치료법으로 인정을 받지 못해요. 자 그래서 2000년대 초반부터 비타민 D와 프로바이오틱스가 아토피의 효과가 있는지 국내에서 수많은 임상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근데 아니나 다를까 한국에서 유럽에서 미국에서
임상 실험을 해 보니까 서로 상충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비타민 D나 프로바이오티스가 아토피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고 효과가 없다는 연구도 있는 걸로 나온 겁니다. 항상 세상 일이란게 우리
생각대로 계획대로만 되지 않죠. 자, 비타민 D는 이만큼이 효과가 있다. 이만큼은 효과가 없다는 연구 논문입니다. 유상균도 비슷해요. 그래도 전체 논문 중에는 60% 정도는 효과가 있다. 30% 정도는
효과가 없다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비타민 D나 유상균이 아토피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완전한 이론으로는 정립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21년 발표된 우리나라의 최신 아토핏 치료 가이드라인을 보면
맨 밑에 어주번트 트리트먼트 보조적인 치료 요법이라고 해석하시면 되는데요. 비타민 D 프로바이오틱스가 치료 보조재로 등록이 되었는데 밑에 주석을 보면은 치료에 도움이 될 순 있으나 아직 확실치는 않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 이게 현재까지 현대의학이 밝힌 전부입니다. 그럼 쓰란 거냐 쓰지 말란 거냐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이렇게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아토피로 고생을 하면서 약도 쓰고
치료도 받고 있지만 좀 더 조금 더 내 몸에 도움이 되는 거 찾고 있다 하는 분들은 비타민 D 프로바이오티스를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이걸 비타민과 유상균 잘 챙겨 먹으면 아토피 치료
안 해도 된다더라고는 절대 해석하시면 안 됩니다. 어디까지나 치료 보조적인 방법으로 재발과 제약화를 예방한다는 개념이지 비타민이나 아니면 유상근이 막 심해지는 간지염증을 잡아주는 건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실제 비타민 D 프로바이오티스 사용하시는데 도움되는 정보 말씀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첫 번째, 음식물의 알레지가 있는 아토피의 경우 비타민 D가 효과가 있습니다. 두 번째, 잦은 감염이
있고 진물이 많은 아토피 경우 비타민 D가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유럽이나 캐나다 같은 고위도에 거주하거나 겨울철에 심해지는 아토피의 경우 비타민 D가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 D는 하루에 800에서
1000 정도의 충분한 약을 복용하시게 좋고 4,000 유닛은 넘지 않는게 좋습니다. 다음 프로바이오티스에서는 첫 번째 혈액 검사에서 IG 이미노글로블린 2라고 하는 알레르기 매개 성분이 많은
아토피 환자에서 프로바이오티스가 효과가 있습니다. 두 번째 증상이 좀 덜 심한 경안 아토피일 때 프로바이오틱스가 더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엄마가 임신실 그리고 수유할 때 프로바이오티스를 복용하면 아기의
알레르기 및 아토피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건 Wo 세계 알레르기 보건 기구에서 공식적으로 권고한 상황입니다. 아직 연구가 더 진행 중이긴 하지만 어쨌든 도움이 된다라고 밝혀진 거죠.
프로바이오티스는 하루 복용량이 정립이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프로바이오티스 중에 락토바실루스 람노사스 계통의 유상균이 가장 많이 연구가 되었고 그중에서도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가 가장 우수한 효능을 보이기
때문에이 계통의 프로바이오티스를 권장드립니다. 아무래도 좀 다소 어려운 내용이어 가지고 좀 잘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영등포의 개피북과 의원 병원장 피부가 전문이
김신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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