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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지나면 낫겠지?" 무심코 피부 망치는 최악의 일상 습관 4가지!!

계피부과의원 · 계피부과 since1961 · 2026년 10월 13일

이제 운동하시고 나갔는데 이게 물 들어와서 젖은 발로 하루 종일 척하게 있으셨던 거 누구나 이런 기억 있으실 겁니다. 자, 이렇게 장마철에 젖은 발 빨리 말리지 못하고 하루 종일 발 젖은 채로 방치했다. 그럼 이때 아주 그냥 대환장 파티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발에서 곰팡이가 잘 자라고 무럭무럭 자라고 그냥 아주 막 밥을 떠먹여 주는 격이에요. 자, 여름이라고 하면은 누가 뭐래도 피부 질환의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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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부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이제 운동하시고 나갔는데 이게 물 들어와서 젖은 발로 하루 종일 척하게 있으셨던 거 누구나 이런 기억 있으실 겁니다. 자, 이렇게 장마철에 젖은 발 빨리 말리지 못하고 하루 종일 발 젖은 채로 방치했다. 그럼 이때 아주

그냥 대환장 파티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발에서 곰팡이가 잘 자라고 무럭무럭 자라고 그냥 아주 막 밥을 떠먹여 주는 격이에요. 자, 여름이라고 하면은 누가 뭐래도 피부 질환의 계절입니다. 여름만

되면은 확 늘어나는 질환들이 있어요. 자, 왜 그러냐면은 사실 여름은 피부 입장에서 [음악] 가장 버티기가 힘든 계절이기 때문이에요. 습도는 높지. 덥고 습하니까 땀은 계속 나지. 땀이 나니까 덩달아서 피지도 늘어나지.

게다가 밖에서는 엄청나게 강한 자유선이 피부를 괴롭히고 있죠. 진짜 문제는 이런 여름에 피부에 문제가 [콧방귀] 생겼을 때 에이, 이거 뭐 그냥 며칠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이러고 그냥 넘긴다는 거예요. 근데 그게

되나요? 요새 여름이 어디 좋은 긴가요? 며칠 지난다고 뭐 개긴다고 괜찮아지겠습니까? [음악] 계속 시간이 지나가는데도 해결을 못 하면은 여드름은 흉터를 남길 수가 있고 색소질환은 점점 진해질 수가 있고

무좀이나 피부염은 반복되면서 만성으로 이어질 수가 [음악]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 피부는 참는다고 능상 아니에요. 그럴 수가 없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을 때 빨리 관리를 [콧방귀] 하고 빨리 치료를

하는게 훨씬 쉽고 결과도 좋습니다. 자, 오늘은 여름만 되면은 유독심해지는 대표적인 피부 질환들을 하나씩 정리해 보겠습니다. 자, 여름철 피부 지어나면은 첫 번째는 역시 여드름이죠. 자,

진료실에서도 여름만 되면 여드름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확실히 많아져요. 아, 내가 분명히 겨울에 괜찮았었는데 이상하게 여겨 여름만 되면은 여드름이 막 올라와요.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십니다.

[음악] 그리고 그 이유는 생각보다 굉장히 단순해요. 날씨가 더워지면은 땀이 많이 나고 암이 많이 나오다 보면은 덩달아서 피지 분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미세 먼지와 노폐물까지 피부에 더해지게 되면은

모공 입장에서는 거의 출근 시간 꽉찬 지하철 수준이 되는 거죠. 지옥철이죠. 지옥철. 자, 이렇게 되면은 모공이 미어 터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된다? 피지가 모공을 꽉 막아 버리는 겁니다. 자,

그러다 보니 좁쌀 여드름이 생기고 그게 염증으로 번지면서 빨갛고 아픈 환농성 여드름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여드름 문제가 얼굴에만 있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가슴에 있는 여드름과 같이 몸에 나는 여드름도

여름에 정말 심해지게 [음악] 됩니다. 이것도 이유는 단순합니다. 몸통 특히 가슴한 것 등에서 땀이 엄청납니다. 여름에. 자, 그러면 운동하고 땀흘린 채로 오래 있거나 딱 달라붙는 옷을 계속 입고 있으면은

피부가 땀에 쩔은 상태로 숨을 모시겠죠. 이게 또 모공을 막으면서 여드름을 만들어 낸다 이겁니다. 이걸 그냥 일반 여드름으로 생각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피지를 없앤다고 해결이 되는게 아니고 피부를 시켜

주면서 피지 균형을 다시 맞춰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첫 번째는 적절하게 세안을 해야 되는데 땀이 많이 나면서 피지가 증가하는요 이마 헤어라인 그리고 얼굴 가장자리 이런 자리를 잘

챙겨 주셔야 되고 또 얼굴만 씻을게 아니라 몸도 꼼꼼하게 잘 챙겨서 닦아 주셔야 됩니다. 또 여름에는 넌 커메도제닉 제품을 미리 사용하시는 것도 좋겠죠. 또 그리고 땀을 흘렸을 때는 [음악] 오래 방치하지 않는

거. 단단한 샤워만이라도 피부에 열을 내려 주시면은 굉장히 좋습니다. 이런 기본 관리만 잘해도 여름철 여드름은 꽤 줄일 수가 있어요. 자, 다음 여름철 피부질환은 땀띠와 자극성 피부염입니다. 우선 여름에는 땀이

계속 나게 되는데 그 땀이 피부 위에 오래 남아 있으면은 이게 생각보다 피부의 자극이 꽤 되게 됩니다. 특히 피부가 접히는 부위 예를 들어서 뭐 목이나 겨드랑이나 가슴 밑에나 사타구니 이런 곳은 습기까지 계속 차

있기 때문에 피부가 쉽게 짐물르고 염증이 생기기가 쉽습니다. 그럼 이때는 그냥 땀띠가 아니라 피부염 그리고 외부 자극을 피부 면역이 견디지를 못해서 염증이 생겨 버리는 바로 자극성 피부염이 될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처음에는 그냥 조금 간지러운 정도인데 시간이 지나면 이게 빨개지기 시작하고 따가워지고 심하면은 직물까지 생기기도 하죠. 피부를 계속해서 긁게 되고 피부를 긁을수록 피부 장벽은 더 망가지고

결국 염증은 더 심해지고 병이 점점점 번지면서 더 가려워집니다. 자, 예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땀을 많이 흘렸으면은 오래 두지 말고 가볍게 씻어 주거나 젖은 옷은 가능하면 빨리 갈아입는게 좋습니다.

땀에 쩔른 옷 하루 종일 계속 입고 있으면 이게 신내잖아요. 세균이 만들어낸는 냄새예요. 바로 옷에서 세균이 증식을 하고 있다는 증거가 바로 그 냄새입니다. 그러면 그 세균이 다 어디로 갈까요? 탁 우리

피부로 들어오겠죠. 어, 그리고 꽉는 옷보다는 통풍이 잘된 옷이 훨씬 더 도움이 되니까 꼭 참고를 해 주시고 여름이라도 꾹꾹해서 이렇게 보습제 안 바르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가벼운 형태의 보습제를 미리미리 발라 주면은

단순히 보습 효과가 아니라 이런 외부 자극을 견디는 [음악] 일종의 방어막 역할을 해 주니까 가벼운 보습제 사용도 잊지 말아 주세요. 자, 다음으로 말씀드릴 것은 바로 무과 곰팡이 감염입니다. 이건 이제 여름이

아주 그냥 재철인 질환이죠. 여름만 되면은 폭증을 하는 그런 피부병입니다. 곰팡이는 습하고 따뜻하고 어두운 환경을 정말 좋아합니다. 여름이 되면이 곰팡이가 그러니까 무좀이 광범위하게 몸

여기저기에 다 생길 수가 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생각하는이 발 무조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다양한 부위에서 곰팡이 가면 및 무이 생길 수가 있어요. 대표적으로 오래 앉아 있을 [음악] 때이 엉덩이 그리고

사타고니 쪽으로 무조이 생기는 완선 몸통에 무조이 생기는 채부백선 그리고 땀 흐르는 곳에 얼룩덜룩한 곰팡이 자국이 막 생기는 얼루기가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름에 빠질 수 없는게 장마죠. 장마. 이때가 바로 무폭발

시즌입니다. 이제 운동하시고 나가는데 이게 물 들어와서 젖은 발로 하루 종일 척하게 있으셨던 거 누구나 이런 기억 있으실 겁니다. 자, 이렇게 장마철에 젖은 발 빨리 말리지 못하고 하루 종일 발 젖은 채로 방치했다.

그럼 이때 아주 그냥 무종 곰팡이건 대환장 파티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발에서 곰팡이가 잘 자라고 무럭무럭 자라고 그냥 아주 막 밥을 떠먹여 주는 격이에요. 무정감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곰팡이가 우리

피부에 잘 못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어떻게? 항상 피부를 청결하게 해갖고 자주 씻어 주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뽀송뽀송하게 해 줘야 돼요. 피부를 젖지 않고 자주 말려 줘서 뽀송뽀송하게 해

주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자, 마지막으로 여름에 절대 빼 놓을 수 없는게 바로이 기미와 색소 질환이죠. 자, 실제로 우리나라도 여름이 갈수록 뜨거워지죠. 뜨거지는만큼 자회선 지수도 해마다 최고점을 갱신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되면은 갈수록 자회선이 따가워집니다. 그래서 여름이 지날 때가 되면은 정말 많은 분들이 기미 색소가 짙어졌다고 병원을 찾아오시게 [음악] 돼요. 그런데 사실 이놈의 기미가 어느 날 갑자기

확 지해진 건 아닙니다. 여름 내내 자회선이 피부에 쌓이고 쌓인 결과가 뒤늦게서야 드러나기 시작하는 거죠. 김이나 잡티는 자회선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는 질환입니다. 그리고 [음악] 이렇게 한번 진해진 색소는

지우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몇 달 동안 꾸준히 치료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항상 강조드리는게 바로 이거예요. 색소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건 레이저보다 자회선 차단입니다.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중요하다 이거죠. 자, 레이저는 병원에서 몇 분이면 끝나지만 자회사는 매일 맞잖아요. 매일 그걸 계속 막고 있으면은 치료는 치료대로 하지만 색소는 색소대로 계속 만들어 내게 되는 거죠. 이게 도학게 무슨

짓입니까? 그리고 자회선 차단이 얼마나 [음악] 중요하냐면 햇빛이 별로 없는 흐린 날이나 아니면 심지어 실내에만 있을 때도 자회선 차단제를 발라 주셔야 돼요.이 정도로 확실히 자회선 차단을 해 줘야 기미 색소를

최대한 막을 수가 있습니다. 자, 결국 오늘 말씀드린 피부 질환들을 보면은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여름 일하서 생긴다기보다는 여름 환경 때문에 원래 있던 문제가 더 커지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거위, 습도, 땀, 그리고 강한 자회선이네 가지가 피부를 계속해서 공격하고 계속해서 흔들어되는 거죠. 그러면 피부 질환은 더 심해지고 색소 침착이 정도도 더 진해줄 수가 있습니다. 올 여름은 에이, 이러다

괜찮아지겠지. 이러다기보다는 초기에 관리하자.이 이 생각 하나만 기억하셔도 피부는 훨씬 더 편해지실 수가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