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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세안을 열심히 했는데 다 끝나고 수건을 잘못 쓰면 피부가 망가진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자, 오늘은 세안 후 올바른 수건 사용법을 말씀드릴게요.
세안 후에 수건으로 막 얼굴을 빡빡 문지르는 건 그냥 물기를 닦는 게 아니고 피부 장벽을 갈아버리는 아주 나쁜 습관이에요. 피부 장벽이 굉장히 약해지면서 더 건조해질 수가 있고, 이게 반복이 되다 보면 심하면 피부가 굉장히 예민하게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안 후에는 수건으로 이렇게 가볍게 물기를 눌러서 흡수시킨다, 이렇게 사용하시는 게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옛날에는 가족끼리 가운데 찌개 놔두고 이렇게 수저로 다 같이 퍼서 먹었잖아요. 근데 이게 안 좋은 게 알려졌죠. 수건도 마찬가지예요. 가족끼리도 수건을 돌려 썼다 보면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도 있고, 모낭염이 올 수도 있고, 심하면 모낭충 같은 균을 공유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사마귀 같은 병이 옮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수건은 엄연한 개인 위생용품입니다. 그러니까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수건은 따로따로 써 주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아, 당연하죠. 수건 쓰고 나서 하루 종일 그냥 이렇게 널어 놨다가 이거 마르면 다시 쓰고 이러신 분들이 있는데, 피부에서 닦아낸 수분이랑 피랑 각질이 이 수건에는 다 흡수가 그대로 돼 있어요. 근데 이 수건을 그냥 말려서 계속 쓰게 되면 세균이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번식을 할 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 눅눅해진 수건은 정말 세균을 가득 담고 있는 세균 보관함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수건을 매일 세탁을 하고 완전히 말려 줘야 됩니다. 우리가 집에서 다른 건 안 써도 꼭 써야 되는 게 바로 수건이에요. 그러니까 햇볕 나는 날에 하루 종일 내어 두는 게 어렵다면 건조기로 적어도 하루에 한 번 이렇게 수건 싹 돌려 주시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건 하나도 제대로 알고 쓰는 디테일, 바로 오늘부터 챙겨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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