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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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피부과의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웨스 피부과 최원우 원장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기미 치료에 대해서 한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일전에 아마 제 동영상을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제가 옛날부터 피코 레이저가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온 그 시점부터 기미 치료에 피코 레이저 토닝의 시대가 올 거라고 먼저 예견하고 대한피부과의사회 학회에서도 제일 먼저 발표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게 벌써 한 15년이 지났습니다. 15년 동안 많은 의사들이 기존에 쓰던 큐스위치 Nd:YAG, 피코슈어 레이저 또는 피코플러스 레이저 등과 같은 피코 레이저를 통한 기미 치료 시대로 많이 전환되었고, 이제는 피코 레이저를 이용하는 피코 레이저 토닝이 굉장히 대중화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미 이런 시대에 피코 레이저 토닝을 받아보신 분들 많죠. 아마 받아보신 분들 중에 한 30~40% 되시는 분들은 피코 레이저 토닝도 기계는 항상 한계가 있었습니다. 뭐 세상에 모든 기계는 다 한계가 있죠. 기존에 큐스위치 Nd:YAG의 한계를 극복해서 피코 레이저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저도 오랜 세월 써 봤지만 피코 레이저도 역시 기미 치료에 있어서 어느 부분 한계가 있었습니다.
특히 기미 중에 이렇게 눈가에 띠를 두른 듯이 생긴 기미들이 있거든요. 바로 그런 형태의 기미라든가, 레이저를 하더라도 그렇게 쉽게 지워지지 않는 어려운 형태의 기미가 되겠습니다. 피코 레이저로 잘 지워지지 않는 그런 형태의 기미를 가지신 분들이 오신다면 저희 웨스 피부과에서는 기본적인 표준 프로토콜로 피코 레이저 치료를 일단 시작하고요. 그리고 지워지는 속도가 평균적인 분들보다 느리다면 보통은 트라넥사믹 애시드라 하는 약을 동시에 복용시키면서 기미 치료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 트라넥사믹 애시드라는 기미 치료약은 원래 한 수십 년 전에 수술 전이나 출혈 상황에서 피를 멎게 하는 지혈제로 출시되었다가, 소량 복용하면 기미가 좋아진다고 알려진 지도 한 10여 년 된 약입니다. 부작용은 적지만, 미용 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많은 환자분들이나 고객분들 입장에서는 “내가 기미 치료 받으러 왔는데 약까지 먹어야 돼?” 하고 의심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대부분 기미 치료가 30대에서 40대에 이루어지다 보니 뭔가 이 시기에 다른 문제로 먹는 약이 있어서 이런 기미 약까지 먹기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피코 레이저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결국은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은 먹는 약을 추가하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저희 웨스 피부과에서는 2023년도 들어서 트라넥사믹 애시드라 하는 약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의 방법이 없는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를 시도했습니다. 그중에 저희가 찾은 해결책은 바로 글루타치온입니다.
글루타치온 같은 경우 요즘 굉장히 많이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건강기능식품 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글루타치온 먹으면 얼굴이 밝아진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루타치온은 시스테인과 하나의 아미노산이 붙은 형태인데요. 입으로 먹었을 경우 위와 소장에서 대사가 되면서 아미노산이 다 분해되기 때문에 실제로 글루타치온 자체가 피부까지 도달해서 영향을 미치기는 한계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글루타치온을 링거 혈관 주사로 맞았었지, 그게 보통 미백 주사라고 불리우며 맞은 적이 있었는데요. 혈관 주사로 글루타치온을 맞게 되면 먹는 것보다는 더 효율적으로 피부에 글루타치온이 도달하기는 하지만, 혈관 주사 맞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고 또 혈중에서도 이미 이런 글루타치온과 같은 두 개의 아미노산이 붙은 형태를 분해하는 효소들이 많기 때문에 온전히 도달하는 글루타치온의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 웨스 피부과에서는 글루타치온이 주사약 제재로 나온 것이 있거든요. 이 글루타치온의 적정 용량을 찾아서, 그리고 이것이 피부에 오래 머물 수 있는 포뮬레이션을 만들어서 마치 보톡스 맞듯이 기미가 있는 부위에 직접 주사하는 형태로 전후좌우 여러 가지 형태의 비교 연구를 한 결과, 피코 토닝과 글루타치온을 이용한 피부 직접 주사 방법이 상당히 기미 치료에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습니다.
아, 그래서 저희 웨스 피부과에서는 이 시술을 피코 토닝 병행 글루타치온 직접 주사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걸 통해서 저희는 피코 토닝이 갖고 있던 기존의 치료의 한계, 즉 눈가에 띠처럼 되어 있는 기미가 잘 지워지지 않던 한계들을 어느 정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먹는 약에 부담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약을 먹지 않고도 먹는 약 이상의 효과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글루타치온 미백 주사를 피부에 직접 맞는 이 시술에 대해서는 저희 웨스 피부과의 여섯 명 피부과 전문의 원장들이 각기 다른 시도들을 통해서 지금은 표준화된 시술 방법을 가지고 시술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 부분에 있어서 저희 웨스 피부과의 인지수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이게 결국은 레이저 토닝을 한 환경 내에서 피부에 이렇게 주사약을 넣어 줘야 되기 때문에 통증이 문제가 됩니다. 근데 임지수 원장님은 약간 특별한 바늘을 사용해서 아프지 않게 기미 부분에 주사하는 방법을 좀 찾아내셨고, 최민화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피코 토닝과 글루타치온 피부 미백 주사를 같은 날 하지 않고 하루 이틀 간격을 두거나 일정 간격을 두고 반복함으로써 조금 더 나은 효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저희 웨스 피부과에서는 이와 같이 기미 치료를 피코 레이저를 이용해서 치료하는 것을 가장 기본적인 프로토콜로 두고 있으면서, 레이저 치료에 반응을 하지 않거나 또는 치료를 했을 때 정말 지워지지 않는 어려운 기미, 우리가 흔히 난치성 기미라고 그러죠, 이 영역에 도전해서 여러 가지 치료 방법들을 계속 찾아왔습니다. 적정량을 가급적 아프지 않게, 그리고 글루타치온이 피부에 오래 머물도록 주사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시술하게 되어서 기존의 난치성 기미로 고민이 많으신 분이라면 저희 웨스 피부과에 방문해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 웨스 피부과 최원우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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