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가 상실되면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를 하게 됩니다.
요즘은 젊은층에서도 치아 상실로 인한
임플란트 시술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들 질문하는 것이 있는데요.

빠진 치아를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 가지 이유로 치아가 손실된 경우, 치아가 빠진 경우, 그래로 두면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빠진 치아를 그대로 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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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이 변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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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와 풍치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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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사이가 벌어져 심미성이 저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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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방치하면 잇몸뼈가 흡수되어 틀니 작용도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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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연령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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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을 잘 씹을 수가 없어 소화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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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미소를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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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발음이 힘들어집니다.
젊은층에서도 점차 늘어나는 임플란트

젊은층의 임플란트 시술이 늘어나는 원인으로 충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치료시기를 놓쳐 충치가 심할 경우 치아가 부러지거나 부서져 자연치아기능을 상실해 치아를 발치해야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치아관리를 꾸준히 했음에도 치주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잇몸이 약해져 치주 질환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충치, 치주 질환 모르고 방치하다가 자연치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치아건강!! 잃기 전에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최대한 자연치를 살리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꼼꼼한 치아관리 정기 체크로 치아건강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잃어버린 치아로 상심하지 마세요. 치아 상태의 악화로 발치를 하거나 빠졌다면 임플란트, 브릿지 등 치료 방법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내 치아 상태에 맞는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