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치과 데스크 벽면에 한동안 병원 이름이 없어서 많이 허전했었죠;;
그래서!!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
셀프 인테리어라고 하기에 거창할 수도 있지만 작업 의뢰부터 글씨 부착까지!!!
저희 힘으로 모두 해결했어요~
자~그럼 작업과정을 공개할게요^^*
1단계 인터넷에 입체 글씨를 검색 후 (스카시, 스카시 간판이라고 검색해도 나옵니다~^^) 제작 업체를 찾고~ 작업 의뢰를 했어요~

2단계 주문한 작업물이 도착!! 작업물 확인~ (빠진 글자는 없는지, 파손된 글자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 줍니다.)

벽면에 부착하기 전 마케팅실 테이블 위에~ 아름드리 글자만 나열해 보았어요^^
3단계 벽면에 부착 전 위치를 잡아 줄 종이를 글자 모양대로 오려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칼집만 살짝 내도 되지만, 저희 데스크 벽면이 어두워서 위치 잡기가 힘든 관계로~ 글자 모양으로 오려냈어요^^)

이현정 원장님께도 작업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영문 글자 뒷면의 접착 종이를 조심스럽게 떼어줍니다.
저 아리따운 손은??누규??

마케팅팀 금 손!!! 서 팀장님 손입니다~^^*


이현정 원장님과 서 팀장님의 작업 모습
4단계 밑 작업이 끝났으니 본격적으로 데스크 벽면에 위치를 잡아 줍니다.

5단계 부착할 위치에 글자를 부착해 줍니다~

영문 글자 먼저 부착완료!!^^ (영문 글자는 아크릴로 주문해서 뒷면에 부착지가 있어서 위치를 잡고 테두리를 떼어냅니다.)


글자 위에 비닐을 다정하게 떼고 계시는~ 최 실장님과 이원장님의 뒷모습~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자그럼
이제 한글을 부착해 볼까요

고무 스카시로 제작된 한글은 글루건을 이용하여 벽면에 부착합니다~

위치에 맞에 한글도 부착!!
이원장님은 "과" 를 붙여주시고 환자 진료를 위해 진료실로 발걸음을 옮기셨어요^^

마무리 작업은 서 팀장의 손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너무 이쁘게 잘 부착되었죠?^^

아름드리 치과 입체 글씨 부착 완료되었습니다.^^*
처음 작업 의뢰할 때는 이쁘게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는데요~ 걱정이 무색할 만큼 이쁘게 완성되었어요^^

데스크를 지날 때마다 아름드리 치과 글씨에 자꾸자꾸 눈이 가네요~^^*
작업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