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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계의 이단아' 바리톤 정경 교수의 열두 번째 앨범 [제주해녀 - 바다를 담은 소녀] 발매
탁월한 보이스와 무대 매너로 세계시장에 이름을 떨치고 있는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바리톤 정경, 제주해녀의 언어와 몸짓으로 세계를 흔들다.
기존의 장르 형식에서 탈피하여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 장르를 개척한 바리톤 정경이 드디어 열두 번째 앨범을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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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바리톤 정경, 제주해녀 한국.미국 투어 리사이틀'을 개최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염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렸다고 하네요. 정경님의 공연은 고전미와 현대미가 융합된 공연으로 볼거리와 그 의미도 남다를듯합니다.
무엇보다 제주해녀에게 헌정하는 메시지를 담은 '제주 해녀, 바다를 담은 소녀'라는 곡을 노래해 세계 문화의 중심지 뉴욕에서 제주해녀의 가치를 알린다는데 더 큰 의미가 있는듯합니다.
며칠 전인 11월 27일 오페라마 한미투어리사이틀의 마지막 피날레 공연은 예술의 전당에서 대 단원의 막을 내렸는데요..
12번째의 앨범의 북클릿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수중사진작가 와이진이 참여해 제주해녀와 함께 생활하며 촬영한 40여 장의 해녀 작품들과 함께 극 공연 '오페라마 : 제주해녀'의 시놉시스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클래식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드리치과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여성, '제주해녀'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