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중견배우 이원종님이 치료받으시러 아름드리 치과에 오셨어요. 요즘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연극 '우리들의 여자들' 에서 '막스' 로 출연 중이셔서 바쁘시더라고요.

치명적인 아재 파탈 코미디 연극 '우리들의 여자들'
이번 연극에서 여배우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고, 랩도 해야 한다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역시 베테랑이시네요
요새 사회도 불안정하고 고민해야 할 일이 많을 때에 스트레스 날려버리기 딱 좋은듯합니다. 즐겁게 잘 보고 왔습니다.

역시 일할 때가 가장 멋있으시네요. ^^
지인이기 전에 한 명의 팬으로 드라마에서, 연극에서, 영화에서 언제나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