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꿀맛 디저트가페로 가볼까 해요. 꽃보다 아름다운 디저트의 세계 타르타르로~

여긴 잠실 올림픽공원 남4문? 남2문? 한성 백제 박물관 큰길 건너편에 있어요~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내러 적당한 칼로리와 적당한 지방을 축척하러 왔어요. 근데...적당한거긴 하겠죠?

간판 너 참 이쁘게 생겼구나

타르타르 카페에서 날 먼저 반겨주는 건 왕 곰인형


아담하니 커피 한 잔 & 타르트 한 조각








타르트 is 뭔들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뭔지 알았어요... 시간 날 때마다 당분간 찾을듯한데... 칼로리도 무시할 순 없겠죠.
먹고 겨울잠 잘 수도 있겠네요 ㅡㅡ 참아내기 힘든 디저트 카페
일단 오늘은 봉인 해제~
타르트의 대부분 가격은 6,800/1개 정도 하는듯해요 일반 에그타르트는 3000원 좀 안 되는 것 같고요.
여기서 먹었으면 되었지 또 뭘 저리 포장까지 해서 간다고 ㅡㅡ

타르트 6개 들어가는 포장입니다. 케이크 대신에 선물로도 좋을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