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이 지나고 나니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로 변신하고 싶은 3월 먼저 눈에 띄는 건 블로셔의 색상 변경이네요 핑크 핑크 한 치크 칼라이면서 브러쉬를 따로 구입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는 인증? 받은 제품은 역시 샤넬이죠~^^
일단 블로셔는 과하게 사용할 거면 안 하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하는 1인 그러다 보니 양 조절이 쉬워야 하고 발림성이 좋으며, 발색이 탁월해야 하고 지속력도 좋아야 하는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죠.
종류도 크리미한 타입, 파우더 타입, 요새는 볼타입까지 종류 또한 너무 많기에 실패 없는 선택은 역시 샤넬이었어요.

한두 번 사용 후 브러시 사용해야 하는 제품은 가루날림은 어쩔 수 없죠. 그래서 플라스틱 보호 캡은 꼭 버리시며 안돼요. 거울이 난리 납니다.

자칫 너무 붉어 보일 수도 있는 로즈 색상은 브러쉬 조절만 잘하면 정말 예쁜 발색을 책임져 줍니다.




한두 번 살짝 묻힌 다음 손등에 살짝 털어주어야 해요. 손등에 발색을 보여드리려 브러쉬에 좀 과하게 묻혔습니다. 이걸 그대로 얼굴에 가져다 대시면 매우 난감합니다.

손등은 얼굴보다 피부색이 어두운 걸 감안해서 조금 더 터치해 보았어요. 발색을 요것보다 조금 덜 하게 표현하면 한층 더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에 성공하실 수 있을 실 거예요.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사진에는 없지만 샤넬 화장품 구입 후 케이스백이 들어있어요. 화장품의 특성상 유분기가 많아 샤넬 케이스가 금세 지저분해질 수 있어 케이스백에 보관하시면 더욱 깔끔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귀찮으심 어쩔 수 없고요 ^^
다가오는 봄맞이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밝아지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