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늘 환자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올바른
진료를 위해 노력하는 강남 아름드리치과입니다.
이번주 월요일에는 사실 저희 아름드리치과 3월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이현정 원장님께서 깜짝
회식을 준비해주셨는데요~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
던 회식날에 대해서 포스팅하도록 할께요.

이번 회식은 지난번 르메르디앙 호텔 회식에 이어
가성비좋은 호텔뷔페로 그 유명한 바로 이곳!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에서 회식을 했는데요.
월요일 모든 진료를 마치고 다함께 원장님과 팀장님
의 차 두대로 신사로 고고싱~을 하게 되었답니다.


실장님은 미리 알고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 예약을
해 놓으셨는데 저희들 한테는 미처 말씀을 해주시지
않고 완전 깜짝 이벤트로 준비를 해주셨답니다.
살짝이라도 얘기해주셨다면 호텔에 방문하는데 조금
이라도 옷에 더 신경써서 입고 올왔을텐데~ 아쉽
그래도 이렇게 힘든 진료들을 모두 마치고 호텔회식
을 하러 간다고 하니 너무 설레고 기분 좋았어요.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에 도착하니 떡하니 오늘의
행사에 저희 아름드리치과의 상호가 보이네요.
안쪽 방으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예약이 된 룸으로
들어가는 길에 다양한 음식들도 보이고 너무 황홀한
냄새에 무척이나 침샘이 자극되기 시작했답니다.
빨리 옷을 두고 나와서 음식을 먹어버릴테야아~!!

가성비좋은 호텔뷔페로 유명하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저는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은 첫
방문이라 어떠한 음식이 있을지 너무 기대되었어요.
원장님과 실장님께서는 예전에도 한번 와봐서 음식
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시고 어떤 음식은 꼭 먹어야
한다는 추천까지 서스럼없이 해주셨답니다.

호텔뷔페하면 주메뉴들도 너무 좋지만 전 특히나
디저트메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우선 디저트
메뉴에 어떤것들이 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았어요.
역시 기대했던 것 만큼 아니 그 이상의 디저트메뉴가
구성이 되어있었고 처음 보는 메뉴들도 상당히
많을 정도로 가격대비 구성이 매우 뛰어났답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빵스프도 있길래 바로
사진으로 찍었었는데 사실 저 혼자 이날 빵스프만
세개를 흡입한 것은 비밀이랍니다.

각자 메뉴들을 접시에 담아온 다음에 회식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건배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현정 원장님께 한 말씀을
부탁드렸지만 그냥 맛있게 먹자~ 라는 짧은 말씀과
함께 이번 한달 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씀을 끝으로 아름드리치과 화이팅을 외치며 다
함께 맛있는 식사시간을 스타트 하게 되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빵스프와 튀김류 그리고 처음
에는 예의상 뷔페에서 샐러드는 기본이겠죠?
안쪽에 보니 샐러드코스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고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파스타는 세 종류가
있었고 거의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메뉴였어요.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 가성비좋은 호텔뷔페로
왜 유명한지를 알게 되는 순간이었답니다.

그리고 특히 스테이크 중에서 부채살스테이크는
살짝 약하게 양념이 되어 있었는데 입에 넣으니
살살 녹듯이 너무 부드러웠고 메로튀김과 새우튀김
등 각종 튀김메뉴도 많고 굉장히 훌륭했답니다.
다만 양갈비가 조금 질긴감이 없잖아 있었어요ㅠㅠ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의 경우 타 호텔과 달리 한식
메뉴도 상당히 많이 구성이 되어있었는데,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들이 좋아할만한 간장게장과 양념
게장도 있었는데 속살이 완전 이건 리얼 밥도둑!
원래 뷔페에 오면 쌀밥을 먹지 않는데 간장게장을
먹으니 함께 먹지 않을 수 가 없더라구요.

사실 위의 사진들 외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음식들을
먹었는데 모든 사진을 다 찍지는 못했답니다.
파스타도 종류별로 한번씩 다 먹어보고 특히 커리의
경우에는 인도음식전문점 보다도 더 퀄리티 높은
맛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으로 구성뿐만
아니라 맛도 뛰어난 곳임에 틀림 없었답니다.

이제 식사를 마치고 디저트만을 남겨놓고 있었는데
케익 종류도 다양하고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츄러스도 있고 머랭쿠키와 당근케익 그리고 마카롱
까지 없는게 없을 정도로 디저트 메뉴가 정말
다양해서 다 먹어보지 못할 정도로 많았답니다.

마카롱의 경우 살짝 눅눅한 감이 없잖아 있긴 했지만
색감도 너무 이쁘고 커피와 함께 먹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었던 것 같더라구요. 사실 가격이 엄청 비쌀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르메르디앙호텔 뷔페의 거의
1/3가격 밖에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완전 놀랐어요.
왜 가성비좋은 호텔뷔페로 리버사이드 더가든키친이
유명한지 확실하게 알게되었던 순간이었답니다.
다음에 꼭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오고 싶어지는
그런 회식장소임에 틀림없는 것 같았습니다.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좋은 것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게 되는 시간이
었고 이번 4월 한달도 아름드리치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