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요약
이 페이지의 역할
아름드리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과치료정보 카테고리의 원데이임플란트 누구나 가능하다? #이현정의물음표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검증
필요하면 원문 블로그와 병원 프로필로 바로 이동해 문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열기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아름드리치과의원 · 아름드리치과 공식블로그입니다
원데이임플란트 누구나 가능하다? #이현정의물음표 바쁜 현대인들의 경우 시간이 매우 중요한 것은 이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텐데요. 임플란트를 생각하여 치과를 방문하는 분들께서도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언제 완료되는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하십니다. 치아 상실 혹은 다...
게시일
2021년 2월 15일
원문 기준으로 확인된 발행일입니다.
카테고리
치과치료정보
원문 블로그 카테고리를 정리해 함께 표시합니다.
이미지 수
18
현재 아카이브에 연결된 이미지 수입니다.
아카이브 요약
아름드리치과의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보존한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치과치료정보 카테고리의 원데이임플란트 누구나 가능하다? #이현정의물음표 글을 통해 병원의 한국어 정보 제공 방식과 진료 관련 안내 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검증
필요하면 원문 블로그와 병원 프로필로 바로 이동해 문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카이브 열기원데이임플란트 누구나 가능하다?
#이현정의물음표

바쁜 현대인들의 경우 시간이 매우 중요한 것은 이제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일텐데요.
임플란트를 생각하여 치과를 방문하는 분들께서도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언제 완료되는지 조금이라도
더 빨리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를 하십니다.
치아 상실 혹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임플란트 치료
를 받으러 오는 환자분들의 경우도 예외는 아닌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원데이임플란트에 대하여
이현정의물음표 이현정원장님이 설명해주셨습니다.


질문을 하신 분께서는 원데이임플란트 누구나 다
가능한지에 대하여 여쭤보셨는데요.
'원데이임플란트'는 몇 가지 조건만 해당한다면
가능합니다만 개념을 먼저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요약하여 말씀해주셨는데요.
원장님께서도 이제 이렇게 직접 인터넷을 통하여
검색을 하다 보면 이제 임플란트 에 대해서 병원들
마다 다르게 기술을 하고 있다고 말씀 하셨는데요.



이를 뽑고 바로 심는 것을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하는 곳도 있고 임플란트를 심고 그날 머리까지
올리는 것을 원데이 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은 하는데 임플란트 과정으로 먼저
설명을 드리면 치근 뿌리에 해당하는 임플란트 부분
을 먼저 심고 뿌리에 해당하는 부분이 뼈랑 잘 붙는
기간 동안 기다렸다가 그 위에 머리부분을 얹어서
씹을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로써
임플란트의 모든 과정이 완료가 되는데요.


근데 우리가 학술적으로 말하는 '원데이 임플란트'
라는 것은 뿌리 부분을 심을 때 수술할 때 동시에
머리까지 미리 만들어 놨다가 한꺼번에 뿌리 머리를
한꺼번에 당일에 다 들어가게 해 주는 것을 '원데이
임플란트' 라고 하는데요. 이를 뽑은날 심는 것은
'발치 후 즉시 식립 임플란트' 라고 합니다.
발치하고 바로 심는거 그러니까 이때 머리까지 같이
올라가면 '발치 후 원데이 임플란트'가 되겠죠.


사실 이제 상황에 따라서 다른데 그럼 어떤 경우에
이런 '원데이 임플란트' 가 가능하냐? 라고 한다면
'원데이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뿌리부분을
심을 때 심는 부분의 뼈 상태가 좋아 고정이 잘 되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임플란트는 보통 나사 형태로
되어 있는데 나사형태로 되어 있는 걸 이렇게 돌려
가면서 심게 되는데 이때 심을 때 이 돌려가는게 빡빡
하게 탁- 잘 들어가 있어야만 처음에 머리가 올라
가서 씹어도 이 임플란트가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뼈의 질이 좋지 않다거나 뼈가 양이 너무
부족하거나 해서 임플란트가 빡빡하게 잘 들어가지
않고 약간 헐겁게 들어가거나 불안하면 안되겠죠.


예를 들어 나무를 옮겨 심었는데 나무를 딱 옮겨심고
나서 막 흔들어도 얘가 딱 버티고 서있으면 따로 옆에
버팀목 같은 것을 대지 않아도 되지만 이게 나무를
딱 옮겨 심었는데 '툭툭' 건드리면 뿌리가 '들썩 들썩'
하면 하면 옆에 버팀목 같은 지지대를 대 주어야만
얘가 흔들리지 않게 고정이 되는데 임플란트도
그와 마찬가지라 생각하시면 된다고 하네요.

머리 부분이 올라가서 씹게 되면 여기 자극이 가서
임플란트 자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심을 당시에
빡빡하게 어느 정도 이상의 힘이 있게 들어가는
상태여야 하며 이 머리 부분(크라운)의 경우에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생겼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놓기
위해서 사전에 작업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원데이 임플란트' 라고 하여 오늘 병원에
가서 상담받고 엑스레이 찍고 바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먼저 치과에 가서 그런 것들에 대한 사전
준비를 다 해서 심을 위치도 정확하게 딱 그 위치에
심을 수 있는 가이드 장치를 만들어야 되고요.
그 가이드 장치에 맞춰서 심고 머리부분도 거기에
맞춰서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요거를 좀 편하게 하는 방법 중에 요즘 이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라고 있는데 이 컴퓨터분석을
통한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에도 이렇게
#원데이임플란트 를 조금 더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어쨌든 이러한 과정을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아야
하기 때문에 최소 1-2주 정도 시간을 두고 치과에
가서 먼저 사전 검사를 꼼꼼하게 해야 되며 그 다음에
또 중요한 것은 내가 아무리 계획을 그렇게 했어도
가이드를 만들었어도 정말 처음 계획과 요만큼의
오차도 없이 '잘 심을 수 있느냐?' 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오차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상황이 만족이
되야 되며 이 머리부분은 약간의 수정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조건들 만 잘
충족이 된다면 '원데이 임플란트'는 충분히 가능하다
고 할 수 있지만 대신 이것은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아까 말한 것처럼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 오차에 의해서 당일날 완전하게 마무리를 못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조금 이해를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늘 여러분들께 올바른 치아정보를 전하는
이현정의 물음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