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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라이브] 신경치료의 과정과 통증💡 신경치료 기간, 염증, 주의사항!! 신경치료 실패 시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치료까지~!

아름드리치과의원 · 이현정의 물음표 · 2021년 5월 12일

신경치료는 왜 여러 번에 걸쳐 진행되는지, 왜 씌워야 하는지, 그리고 실패했을 때 어떤 치료를 고려하는지까지 자세히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에는 치경부 마모증, 술·담배, 통증이 남는 경우, 신경치료한 치아의 관리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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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너무 많은 최정 치과의사 이현정, 이현정의 물음표 라이브 방송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5월 둘째 주, 매월 한 번씩 하는 라이브방송입니다. 지난 방송과 그 한 달 사이에 저한테 아주 중요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백신을 맞았어요. 많이들 걱정하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긴 했지만, 저는 2주 전에 백신을 맞았고요. 오늘로 제 맞은 지 딱 2주가 지났습니다.

어제 맞으러 갔을 때 백신 놔주시는 병원 원장님께서 2주 정도가 지나면 항체가 어느 정도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고 말씀하셔서, 항체가 형성됐는지 안 됐는지 아직 검사를 해보진 않았지만 마음은 굉장히 편안합니다. 백신 맞고 나서 어떤지 많이들 걱정하시고 물어보시는데요. 저는 나이가 있어서 그랬는지 다른 뭐 열이 나거나 이런 건 없었고, 백신을 맞았던 왼쪽 팔은 첫째 날은 괜찮았는데 셋째 날, 넷째 날 좀 많이 아팠어요. 그리고 다섯째 날부터 좀 괜찮아져서 그다음부터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오늘 이제 문자가 왔더라고요. 2주가 지났으니까 혹시 이상 반응이 없었는지 체크해 봐라, 그런 문자도 왔고요. 2주가 다 지났고 아무 이상 반응도 없었으니까 저는 이제 7월 달에 2차 접종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어쨌든 의료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먼저 백신을 맞게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백신 맞으셔서, 사실 제가 코로나에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도 문제긴 하지만 제가 또 전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전파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백신을 맞았고요.

여러분들도 본인이 걸리는 것도 걸리는 거지만 전파자가 되면 안 되니까 기회가 됐을 때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라이브방송의 주제는 신경치료입니다. 어느 신경치료든 궁금하신 거 많이 물어봐 주시면 제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신경치료가 뭔지 잠깐 영상을 볼 거예요. 신경치료 사실 안 받아보신 분들이 없으실 거예요. 아마 대부분 살면서 신경치료를 한 번이나 두 번 정도는 받으셨을 거고, 정말 신경치료를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다고 하시면 정말 운이 좋으신 거고요.

신경치료 하면 제일 아프고 힘들고 오래 걸리고 이런 질문이 제일 많거든요. 신경치료 아파요? 힘들다던데 오래 걸린다면서요? 치과의사로서도 신경 쓸 게 많고 좀 힘든 치료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신경치료를 어떻게 하는 건지 과정은 잠깐 영상으로 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신경치료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치아에 충치가 생기는 경우 안쪽에 있는 신경이 세균으로 오염이 되죠. 그 신경이 오염되면 뿌리 끝에 염증이 생깁니다. 물론 이건 진행이 많이 됐을 때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신경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위쪽에는 충치도 제거하고, 또 신경치료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위쪽에 구멍을 크게 뚫게 됩니다. 치아가 많이 손상되는 치료입니다. 그다음에 안쪽에 뿌리 쪽에는 얇은 신경관 부분에 있는 신경 조직을 제거하기 위해서 특수 제작된 치과용 신경치료용 바늘을 이용해서 안쪽에 있는 신경 조직들과 염증 조직을 제거하게 됩니다.

이렇게 물리적으로 제거하기도 하지만 소독약을 넣어서 안쪽에 있는 신경 조직들을 소독하기도 하고 남아 있는 세균도 제거를 하게 되겠죠. 그다음에 그 빈 공간에 그대로 두면 안 되니까 그 빈 공간에 치과용 재료를 넣어서 빈 공간을 메꿔 주게 됩니다. 이렇게 메꿔 주고 난 다음에 치료가 마무리되겠죠.

신경치료 자체는 여기서 마무리가 되지만, 사실 우리가 이 신경치료를 하기 위해서 치아 윗부분 삭제를 많이 하고 치아가 비어 있잖아요. 구조적으로 굉장히 약해지죠. 그래서 구조적으로 약해진 치아를 보강하기 위해서 안쪽에 코어라고 하는 단단한 보통 레진으로 많이 하는데요, 코어라고 하는 걸로 다시 안쪽을 메꿔 주게 되고, 그것만으로도 부족한 경우 이제 크라운이라는 걸 씌워 주게 됩니다.

자, 이게 이제 신경치료 과정이에요.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을 했지만 사실 신경치료가 이렇게 한 번에 간단하게 끝나지 않고 보통 여러 번에 걸쳐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신경치료 과정은 이렇게 되는데, 신경치료가 복잡하고 힘든 치료라고 했잖아요. 그 이유가 뭐냐면 신경 조직이라는 게 사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되게 매끈하게 하나의 조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복잡하게 생겨 있고요. 그리고 신경 조직은 한 번에 깨끗하게 제거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에 걸쳐서 신경치료를 하게 되고요.

특히 앞니 쪽은 신경관이 보통 1개이지만 어금니 쪽은 2개, 3개, 많은 경우 4개까지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렇게 관의 개수가 많아지면 아무래도 치료해야 되는 관의 개수가 많으니까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리고 특히 신경이 얼마나 오염됐느냐, 치료를 이미 들어갔을 때 오염이 많이 돼서 끝에 염증도 많고 이런 상황이라면 신경치료를 더 오래 해야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게 아니라 정말 딱 오염되자마자 바로 신경치료 들어가는 경우에는 한 번 만에 모든 과정을 다 끝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오염이 많이 될 때까지 뒀다가 신경치료를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신경치료를 해야 되는 상황이 왔다면 빨리 신경치료를 해서 오염이 덜 됐을 때 하는 게 결과가 더 좋기 때문에 그때 치료하시는 게 좋겠죠.

신경치료는 경우에 따라서 2번 만에 끝나기도 하고 3번 만에 끝나기도 하고, 정말 염증이 아주 심하고 혹은 신경관이 막혀서 그 신경의 바늘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라면 더 여러 번에 걸쳐서 하게 돼요. 그러니까 우선 치과에 많이 와야 되니까 환자분 입장에서 힘들죠. 그리고 올 때마다 신경치료라는 것은 말 그대로 정말 신경을 죽이고 긁어내는 치료니까 그냥은 할 수 없거든요. 마취를 하고 해야 되니까 올 때마다 마취해야 되고, 치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오래 걸리는 시간 동안 계속 입을 벌리고 있어야 하니까 신경치료를 받는 환자분도 힘드시고 또 의사도 굉장히 집중해서 오랜 시간 해야 되다 보니까 좀 힘든 치료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신경치료 할 때 마취만 잘 충분히 된다면 아픈 치료는 아니에요. 우리가 모든 치과 치료를 할 때 마취를 하고 진행을 하고요. 또 마취가 잘 되면 그 어떤 걸 해도 아프지 않습니다. 물론 집에 돌아가서 마취가 풀리고 난 다음에 아픈 경우가 있어요. 특히 신경치료의 경우 염증이 만성적으로 오래 있었을 때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갑자기 그쪽에 염증이 확 퍼지면서 아픈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집에 있는 일반 진통제 같은 거 먹어서는 해결이 안 돼요. 그런 경우 무조건 다시 치과 방문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항생제도 먹고 또 그 부분을 다시 제거해서 치료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신경치료가 좀 까다롭기도 하고 또 집에 가서 아픈 양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신경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의 대부분은 충치가 생겨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아무래도 충치가 크고 깊은 경우 신경치료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충치가 없어도 치아에 미세한 금이 가서 신경에 자극을 주거나, 혹은 멀쩡한 치아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틀니 같은 걸 하거나 혹은 반대편 치아를 뺐는데 이렇게 맞물리는 치아 중에 한쪽을 빼면 그 반대편 치아가 치아가 없어진 곳으로 솟구쳐 오르기도 하거든요.

그렇게 치아가 이렇게 가지런한 평면상에 있어야 되는데 하나가 올라오게 되면 너무 톡 튀어나와서 반대편 치아를 치료할 때 이렇게 잘라내는 치료를 하기도 해요. 이걸 교정으로 다시 끌어내리기도 하지만 이제 어쩔 수 없이 잘라내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도 정상적인 치아지만 전략적으로 신경치료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신경치료를 하면 아까 동영상에서 보셨겠지만 안쪽을 긁어내고 거기다 약을 채우게 되기 때문에 엑스레이상에 딱 보면 신경치료를 했는지 안 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보시면 신경치료를 한 치아는 뿌리 부분에 하얀색 선이 보일 거예요. 하얀색 선이 보이고, 신경치료를 하지 않은 치아는 하얀색 선이 보이지 않고 검게 보이죠. 까만 부분 가운데 안쪽이 신경이 있던 부분인데, 신경치료를 할 경우 마지막에 약을 넣어서 마무리하잖아요. 그 약은 엑스레이상에서 일부러 하얗게 보이게 만들어져 있어요. 신경치료 했는지 안 했는지, 잘 됐는지 안 됐는지 구별을 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본인의 엑스레이를 보시면 아, 이게 신경치료된 치아구나, 안 된 치아구나라는 걸 아실 수 있어요. 혹시 엑스레이 볼 기회 있으시면 내가 이 치아가 신경치료가 된 건지 아닌 건지 구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신경치료는 보통 그렇게 진행을 하게 되고, 왜 아프고 신경치료가 힘든 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또 매번 마취를 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좀 그렇고요. 특히 앞니 쪽은 신경관이 하나지만 뒤 어금니 쪽으로 갈수록 신경관도 많아지고 또 입을 크게 벌려야 되니까 좀 힘든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또 신경치료가 한 번에 잘 성공해서 문제 없이 쓰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신경치료를 한 상태로 쓰다 보면 그 치아가 탈이 나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신경치료가 잘되어 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사진에서 봤을 때 신경관이 하나로 매끈하게 있는 게 아니라 사실 부신경관 혹은 몸이 세신 경우라고 해서 안쪽 구조가 굉장히 복잡하게 생겼거든요.

저런 부신경관을 치과의사가 바늘로 다 깨끗하게 긁어내고 제거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소독약으로 일부 녹여 내기도 하지만 그것마저도 완벽하게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이런 아주 작은 부신경관들은 저절로 자연 치유에 의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것들에 의해서 혹은 주신경관 한끝이 메인 줄기가 깨끗하게 다 제거가 되지 않은 경우도 시간이 지나서, 신경치료하고 씌우고 다 했는데 나중에 몇 년 뒤에 또 뿌리 끝에 염증이 생겨서 재신경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이 나타나서 재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혹은 통증은 없지만 고름 주머니 같은 게 생겨서 그게 엑스레이상에 나타나거나, 혹은 뼈를 뚫고 바깥으로 나와서 이렇게 고름이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재신경치료라는 걸 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 번 신경치료를 했던 게 실패를 해서 재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사실 재신경치료는 원래 했던 신경치료보다 더 까다롭고 어렵습니다. 한 번 했던 게 실패했던 거죠. 뭐든지 실패한 걸 다시 하는 게 더 어렵잖아요. 그처럼 재신경치료가 좀 더 까다롭습니다.

그래도 신경치료 했던 게 실패한 경우 첫 번째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재신경치료가 되겠습니다. 재신경치료가 잘 되면 문제가 안 되겠지만 재신경치료를 했는데도 그게 잘되지 않았을 경우에 또 이제 골치 아프죠. 그러면 멀쩡한 치아를 뽑기는 또 아깝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신경치료가 실패했을 경우 그 치아를 살리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치료들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냐면 치근단 절제술이라 해서 치아 뿌리 끝부분을 잘라내는 수술과 그다음에 치아 재식술이라고 해서 치아를 빼서 바깥에서 치료를 하고 안에 다시 심는 치료가 있습니다.

아기들 놀이터 같은 데서 넘어지면 치아 빠지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럴 때 그 치아를 다시 집어 넣으면 붙어서 멀쩡해지는 경우도 꽤 많아요. 사람들이 되게 신기하죠. 그게 가능해요? 라고 하는데 가능합니다. 단, 오염이 심하게 되면 안 돼요. 그래서 오염이 심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치아가 빠졌다 하더라도 다시 심으면 그 치아 바깥쪽에 있는 세포들이 아직 살아 있기 때문에 다시 심었을 때 뼈하고 다시 잘 붙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가능하고, 만약에 신경치료를 했는데 문제가 됐다, 잘못됐다 그런 경우 첫 번째로 고려해보는 것은 재신경치료, 그 재신경치료를 해도 잘 안 된다 이런 경우에 또 고려해 볼 수 있는 게 치근단 절제술 혹은 치아 재식술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치근단 절제술, 뿌리 끝을 자르는 시술을 하는 이유는 아까 제가 부신경관이 신경치료 실패 주원인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 부신경관은 어디에 많이 있냐면 치아 뿌리의 끝부분에 거의 많이 몰려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이 부분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는 부신경관을 아예 잘라버리는 거죠.

이걸 잘라버리는 시술을 하는 방법은, 지금 사진의 각도는 조금 징그러운 사진이긴 한데, 앞니 같은 경우도 이미 예전에 신경치료를 했어야 했는데 뿌리 끝에 염증이 생겼습니다. 물론 재신경치료를 먼저 해보면 좋겠는데 앞니 같은 경우는 재신경치료를 할 수가 없었어요. 왜 할 수가 없냐면 이미 크라운이라는 걸 씌워져 있기도 하지만 그 안에 신경치료를 하고 난 다음에 기둥이라는 걸 박았어요.

그건 뭐냐면 아까 신경치료하고 나면 가운데가 비어 있잖아요. 가운데가 비어 있어서 보통 거기를 코어라고 하는 단단한 재료로 메꾸는 경우도 있지만 치아의 머리 부분이 너무 없을 경우 치아 뿌리에 기둥을 박습니다. 우리 건물 할 때도 바닥에 이렇게 기둥 받잖아요. 그런 것처럼 기둥을 박는 치료를 우리가 기둥치료라고 하거든요. 그렇게 기둥 치료를 할 경우 그 기둥을 제거할 수가 없어요. 기둥을 제거해야 재신경치료를 할 수 있는데 기둥이 있으면 그 기둥을 제거할 수가 없다 보니까 재신경치료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이런 경우에 어쩔 수 없이 그냥 재신경치료를 포기하고 치근단 절제술이나 재식술로 넘어가야 되는데, 앞니 쪽은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하고 어금니 쪽은 치아 재식술을 시행합니다. 그 이유는 앞니 쪽은 뿌리 끝에 접근하기가 좋죠. 잘 보이죠. 여기 잘 보이니까 접근하기도 좋고, 뿌리가 1개이기 때문에 안에서 바로 잘라내기가 쉬워요.

근데 어금니 쪽은 우선 잘 안 보이죠. 접근성도 안 좋고, 게다가 뿌리가 보통 2개, 3개 이런 경우는 바깥쪽에 있는 뿌리는 접근하기 쉽지만 안쪽에 있는 뿌리는 거기 들어가서 뿌리를 짤 수가 없어요. 그래서 빼서 바깥에서 자르고 이런 시술을 하고 다시 집어넣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앞니 같은 경우는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치근단 절제술을 하고 나면 이 부분에 빈 공간이 생기겠죠. 이런 빈 공간은 사이즈가 작은 경우에는 그냥 덮으면 저절로 뼈가 차는 경우도 있지만, 만약에 염증 사이즈가 커서 거기를 제거하고 났을 때 너무 비어 있으면 뼈로 잘 차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불가피하게 뼈이식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뼈이식을 해서 잘 덮어 주면 그 부분이 깨끗하게 아물게 되죠.

생각보다 아프지 않아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 좀 징그럽고 많이 아플 것 같은데 실제로 이 치료가 얼굴이 많이 붓는다거나 혹은 많이 아프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이런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했을 때 제가 뼈속에 있는 치아 뿌리를 보게 됩니다. 보게 되는데, 치근단 절제술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이 치료가 성공하지는 않아요. 이건 마지막으로 해보는 치료인 거지 무조건 100% 성공하는 치료는 아닙니다. 어쨌든 상태가 좋지 않아서 치료를 하는 거기 때문에 소득이 아주 없진 않은데, 그냥 딱 하자마자 이건 안 되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경우냐면 이렇게 들어가서 뿌리를 자르려고 하는데 그 자르려고 하는 뿌리 안쪽에 이미 선명하게 치아가 쪼개진 것처럼 금이 쫙 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치아 크랙이라고 하는 건데 그냥 뿌리를 따라 쭉 생긴 거죠. 이런 경우에는 부신경관이나 신경치료의 문제가 아니라 치아가 그냥 구조적으로 쪼개진 거기 때문에 뭐 어떻게 메꿀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발치가 사실 답이에요.

그렇게 고생하지 않고 발치하셔야 되는데, 그 사진은 명확하게 보이진 않는데 구멍 안쪽으로 보면 치아 안쪽에 검은색으로 금이 쫙 간 게 보입니다. 이런 치아는 재식을 해도 사실 잘 안 돼요. 염증이 다시 또 생기기 때문에 이런 치아는 마지막 선택지로 임플란트를 시도해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어금니 쪽은 치근단 절제술을 시행하지만 어금니 쪽은 재식술을 한다고 했잖아요. 재식술이 뭐냐면 치아를 빼야 돼요. 치아를 뺀 다음에 바깥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다 정리하고 깨끗하게 치료한 다음에 다시 심는 겁니다.

이렇게 치아를 잘 뽑아야 돼요. 치근단 재식술에서 가장 핵심은 치아가 멀쩡하게 잘 뽑혀야 돼요. 보통 뿌리가 2개씩 있는 어금니 쪽에서 이 치료를 하다 보니 치아가 다리를 쫙 벌리고 있는 경우 뽑다가 걸려서 부러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가 부러지지 않게 안전하게 잘 뽑아야 되구요. 치아가 부러지지 않게 잘 뽑힌 경우라면 재식술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뽑게 되면 뼈 안쪽에 있는 부분을 원래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제가 다 눈으로 보면서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다 제거를 하고 이렇게 안쪽에서 약을 넣어서 마무리를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다시 그 뽑았던 자리에 다시 그대로 넣게 되는 거죠.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 술식이 100% 다 성공한다는 건 아니에요. 뽑았을 때 치아 상태가 좋아야 돼요. 만약에 뽑아서 봤더니 역시나 치아에 구멍이 나 있다거나 이상한 구멍이 있다거나 혹은 치아의 어떤 금이 가 있다거나 아니면 충치가 안쪽에 뿌리 쪽까지 너무 많이 진행됐다거나 이런 경우라면 재식술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 치아는 뽑았는데 시커멓게 뿌리 끝까지 염증이 많이 내려와 있고 또 충치가 진행되어 있었죠. 처음에 진행했던 신경치료가 깨끗하게 진행되지 못하고 보니까 남아 있는 신경 조직이 이렇게 까맣게 염증을 일으킨 거예요. 또 보시면 이런 경우에는 거꾸로 신경치료를 다시 안쪽에는 염색까지 다 해주고 신경치료를 해주게 됩니다.

거꾸로 신경치료를 하고 그다음에 깨끗하게 약으로 이렇게 마무리했어요. 이런 경우 다시 치아를 제자리에 식립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뼈랑 치아가 잘 붙게 돼요. 이렇게 치료를 하기도 하고요.

이 관리 정말 잘해야 돼요. 이걸 못하면 골치 아파요. 그래서 아플 때 치과 가는 게 아니라 미리미리 6개월에 한 번씩 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도 뭐냐면 치아를 뽑았어요. 뽑았는데 가운데 뭔가 까만 구멍이 보이시죠. 치아에 구멍이 나 있었어요. 저 구멍 때문에 염증이 생겨서 문제가 됐던 거죠. 저거는 엑스레이상에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눈으로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경우도 치아를 발치했더니 저렇게 한가운데 구멍이 뻥 나 있어서 저거를 메꿔 주고 신경치료를, 신경치료할 때 안 됐던 부분을 보수한 거죠.

이거는 후방으로 보기 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약으로 잘 마무리를 하고, 이 하얀 약은 MTA라고 하는 재료인데요. 우리가 신경치료할 때 막는 재료보다 조금 달라요. 염증이 심하거나 이렇게 재식술을 하거나 치근단 절제술을 할 때 막는 재료로 씁니다. 비용이 조금 발생되기도 해요.

다음에 재식술을 하고 난 다음에는 저렇게 고정해 주기도 하고 고정해 주지 않기도 해요. 왜냐하면 다시 심었을 때 고정이 잘 되면 안 해도 됩니다. 근데 만약에 딱 봤을 때 내가 약간 많이 흔들흔들하는 경우라면 고정을 조금 줘서 안정감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고정해 놓기도 합니다.

오늘은 사진을 좀 많이 보여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좋은 날인데 이렇게요. 그리고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지금 시청자분수와 좋아요 수가 많이 차이 납니다.

신경치료를 하고 나서 술, 담배 해도 되냐 많이 물어보세요. 운동해도 되냐, 카페가도 되냐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신경치료 중에 담배는 사실 크게 영향이 없어요. 염증이 심하게 있는 치아를 신경치료할 경우 술은 영향을 많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신경치료를 할 때 처방약과 항생제를 같이 복용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항생제를 복용한다는 것은 그 치아가 염증이 많이 있었고 오염이 많이 됐다는 뜻이거든요. 그럴 때 술을 같이 먹게 되면 항생제도 보통 간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술까지 같이 먹으면 간에 무리가 가면 좋지 않겠죠. 그래서 신경치료 중에 염증이 심한 경우라면 술을 드시지 않는 게 좋고, 특히 약을 먹는다, 항생제를 먹는다 그럼 절대로 술을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아까 담배는 말씀드렸고요. 가벼운 운동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또 많이 물어보시는 게 신경치료한 치아 왜 꼭 다시 씌워야 되냐는 거예요. 왜냐하면 신경치료 자체는 건강보험 적용이 돼요. 건강보험 적용이 돼서 사실 비용이 비싸지 않습니다. 근데 신경치료가 끝난 다음에 치아를 씌울 때는 보험 적용이 안 되거든요. 비보험이니까 가격이 비쌉니다.

그래서 신경치료하고 나서 왜 다시 씌우려고 하는 거야, 이거 좀 멋있게만 바가지 씌우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까 동영상에서도 보셨겠지만 신경치료를 할 때는 어쩔 수 없이 치아 가운데 큰 구멍을 뚫어요. 구멍을 뚫게 되면 치아가 구조적으로 약하게 되고 우리가 씹는 힘에 거기에 지속적으로 가게 됐을 때 그 치아가 쪼개지는 경우가 사실 많이 발생됩니다. 특히 어금니일수록 그런 경우가 거의 생기기 때문에 씹을 때 힘을 받는 어금니는 가능하면 100% 씌우시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앞니의 경우라면 꼭 씌우실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충치가 심해서 제거된 부분이 많다, 구멍이 크다 이런 경우라면 보호 차원에서 기둥 정도는 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앞니 같은 경우는 신경치료하고 나서 보통 씌우냐면 신경치료를 하고 나면 치아가 약간 변색이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그래서 신경치료 후 치아가 변색이 된 경우 앞니는 그렇게 까맣게 죽어 보이면 예쁘지 않다 보니까 미용적으로 씌우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신경치료했다고 씌워야 되는 건 아니지만 씹는 힘이 많이 가해지는 어금니는 가능하면 씌우시고, 앞니의 경우 미용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그냥 보강 정도만 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 많이 질문하시는 것들이 뭐가 있냐면 신경치료를 하고 나서도 통증이 계속 남아 있다, 통증이 뭔가 계속 미세하게 남아 있는데 병원에서는 마무리하려고 한다, 이거 마무리해도 되는 거예요? 걱정되는데 이렇게 많이 물어보시는데 신경치료하고 나서 통증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꽤 많아요.

그 이유는 아까 제가 말한 일종의 부신경관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 보통은 자연치유에 의해서 좋아지기 때문에 신경치료를 몇 달씩 질질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신경치료를 하는 동안에는 그쪽으로 밥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 밥을 먹지 않는 한쪽으로 신경치료를 하면 이쪽으로 너무 오랜 기간 쓰게 되거든요. 그러면 뒤쪽에 과부하가 걸리기도 하고 또 근육 쪽으로도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잘 된 걸로 판단이 되고 통증의 정도가 미비하다면 통증이 약간 남아 있어도 신경치료를 마무리하고 씌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그 통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지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신경치료 하다 보면 신경관이 막혀 있다 이런 얘기 들으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이게 뭐냐면 염증이 급성으로 한 번에 팍 생기는 경우가 아니라 만성적으로 오래된 경우 안에 있는 신경이 염증의 공격을 들어오니까 안에는 신경관을 점점 막아버리고 좁혀지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 우리가 바늘을 넣어서 안에 있는 신경관을 제거해야 되는데 그 신경관이 좁아지니까 바늘도 잘 안 들어가고 신경치료가 원활하게 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어요.

이렇게 신경관이 많이 막혀 있는 경우 신경관에 뚫는 시도를 하긴 하지만 무리하게 뚫으려고 하다가 구멍이 엉뚱한 데로 나 버리면 구조적으로 큰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이런 걸 예방하기 위해서 조심조심하지만 사실 그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통증이 없다면 그 상태로 신경치료가 완전하게 되지 않았어도 마무리를 하는 경우가 있고요. 만약에 통증이 있거나 이런 경우, 재식이라든지 다른 방법을 통해서 신경치료를 마무리하기도 합니다.

오늘 30분 조금 넘었는데 제가 질문이 없어서 할 얘기가 거의 다 됐어요. 역대 최고로 빨리 끝나는 라이브 방송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생일이라고 빨리 가라고 시작한 것 같아요.

양치를 너무 세게 해서 그런가, 입문 부근과 치아 경계 쪽의 치아가 많이 패서 시려요. 방치하면 신경 노출을 해야 될까요? 이거 치경부 마모증이라고 하는데요. 양치를 세게 하시면 치아가 이렇게 딱 깎여 나가는 거예요. 신경치료를 할 정도까지 되려면 굉장히 많이 진행이 돼야 되고요. 사실은 그 전에 시린이 치료, 되게 간단한 치료니까 치료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간혹 그런 경우도 있어요. 정말 별로 안 깎아서 되게 살짝 갔는데 너무 시려 하는 거예요. 과민증이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치아에 문제가 생겨서 신경치료를 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지만 크게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과민증 때문에 난 너무 시려서 그렇게 많이 패이지는 않았지만 정말 견딜 수가 없게 시리다 이런 경우 그냥 어쩔 수 없이 신경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아마 그 정도는 아니시겠지만 심각해지기 전에 미리 간단한 시린이 치료는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신경치료가 제일 무서워요. 맞아요. 제일 무서워요. 여러 번 해야 되고요.

신경치료를 한 치아가 써볼 수 있는데, 이거는 신경치료를 하고 나도 맞물리는 면은 남아 있는 거잖아요. 안에는 신경만 제거를 한 거지 내 치아 부분은 남아 있거든요. 그 바깥쪽에, 치아 안쪽에 신경치료를 했지만 바깥쪽에 관리가 안 되면 여기에 또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경치료 했으니까 관리를 안 해도 된다, 그 치아는 충치가 안 생긴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

임플란트는 충치 안 생깁니다. 왜냐하면 임플란트는 금속 재질이기 때문에 금속 재질은 충치가 생기지 않아요. 그렇지만 내 치아는 그게 무슨 치료를 했더라도 내 치아가 남아 있는 거기 때문에 충치는 생길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치료받고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제가 댓글 달아드렸었는데 이렇게 또 라이브 방송까지 들어와 주시네요. 이런 거 있을 때마다 제가 아주 뿌듯해요. 사실 제 영상에 질문을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직접 답을 달아드리고 있어요.

제가 출근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유튜브에 댓글 확인하는 거거든요. 댓글을 보고 제가 직접 다 달아드리고 있습니다. 간혹 좀 이상한 질문이나 좀 당황스러운 거는 제가 답글을 못 다는 경우도 있어요. 그냥 이해해 주세요. 저도 좀 애매한 경우에는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거든요.

신경치료한 치아는 충치가 생겨도 아픔을 못 느끼냐고요? 보통 우리가 충치가 생겨서 그걸 통증을 느끼는 것은 그 안에 있는 신경이 느끼는 거거든요. 근데 신경치료를 하면 이미 그 치아는 신경이 죽었기 때문에 쉽게 많은 감각을 못 느끼게 돼요. 그래서 못 느낀 상태에서 충치가 생기면 모르죠.

그래서 신경치료한 치아를 씌웠는데 그게 충치가 생겨서 댕강 부러져 나갈 때까지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거는 미리미리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해서 엑스레이 찍으면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신경치료한 치아가 오히려 더 문제가 생기는 걸 미리 발견하지 못해서 임플란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치과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치간칫솔 사용법은 제 영상에 있어요. 보조용품 사용법 영상이 있거든요. 제가 이거 찾아서 댓글로 한번 달아드릴게요.

생일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아주 예전에 저랑 같이 일했던 제 직원이었어요. 지금은 허리를 하고 있지, 결혼해서 닫고 살고 있는데 정말 제가 너무너무 예뻐했던 직원입니다. 근데 이렇게 또 생일이라고 라이브 방송 들어와서 칭찬해 주시니까 너무 반갑네요.

올해 생일이에요. 어떻게 또 몰랐어요. 매월 둘째 주에 라이브 방송에 대표 또 생일이 있네요. 아이고, 케이크 보내지 마세요. 너무 많이 받아서 지금 쌓여 있는 케이크가 너무 많아요. 사실 자랑은 아닌데, 케이크 보여주는 게 마음만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신경치료 사실 아주 복잡한 내용은 아니라서 궁금한 게 많지 않으실 거예요. 사실 제가 제일 질문 많이 들어올까 생각했던 것은 신경치료 중에 뭐 해도 되냐, 뭐 어떠냐 이런 거 많이 물어볼 줄 알았는데 별로 안 물어보시네요. 그리고 저도 설명할 부분은 충분히 다 설명한 것 같아요.

오늘 생일이니까 일찍 마무리하고 들어가도록 할까요. 카카오 채널로 질문 주신 분이 있으신데 아직 들어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 답변은 그분이 들어오셨을 때 드리도록 할게요. 혹시 가까운 순으로 질문 주신 분, 라이브방송 지금 보고 계신가요? 시청하고 계시면 제가 답변을 드리고 아니시면 다음번 라이브 방송 때 답변을 드리도록 할게요.

저도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집에 갈게요. 지금은 9시 41분이고요. 오늘 역대 최고로 빨리 라이브방송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들어와서 시청해 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또 생일 축하해 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저의 라이브 방송 마지막 인사는 항상 똑같습니다. 여러분 방송 끝나고 간식 드시고 하셔도 되고요, 자기 전에 양치하는 거 잊지 마세요. 자기 전 양치가 가장 중요한 이라고 저는 여러분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서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자, 오늘 라이브방송 마칠게요. 여러분 안녕. 감사합니다. 맞나요? 오늘 너무 하루 종일 축하 많이 받아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실시간 라이브] 신경치료의 과정과 통증💡 신경치료 기간, 염증, 주의사항!! 신경치료 실패 시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치료까지~! | 이현정의 물음표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